결혼 25년차인데 한달에 한번은 싸우나봐요
이젠 말도 하고 싶지도 않네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닌데 왜 그러려니가 안될까요 ㅠ
맨날 상처받고 짜증나고
시어머니가 그러시는데 연세도 있으시고
오히려 어머니한테는 그런가보다가 되거든요
그냥 이해하고..
근데 남편한테는 화만 나고
다른분들은 다 잘지내시나요?
결혼 25년차인데 한달에 한번은 싸우나봐요
이젠 말도 하고 싶지도 않네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닌데 왜 그러려니가 안될까요 ㅠ
맨날 상처받고 짜증나고
시어머니가 그러시는데 연세도 있으시고
오히려 어머니한테는 그런가보다가 되거든요
그냥 이해하고..
근데 남편한테는 화만 나고
다른분들은 다 잘지내시나요?
저도 그래요.
말 안하고 서로 투명인간 취급. .
오히려 편해요. . .
그래야될까봐요
왜이리 깐족되는지 ㅠ
농담이라고 하는데 전 정말 짜증만 나네요
주말에 어디라도 가있어야될까봐요 ㅠ
다투고 말안하는중인데
생각해보니 평생 같은 문제로 이러고 있는중이라는걸 깨달았네요 남편에겐 나에 대한 존중이 없어요..
평생살아요.말투자테가 깐쪽에 오벼파듯이 말하고 밉상인데
시모가 그랬고 그집자매들도 그렇고 자식들까지. 다.
배우고 자란게 아주 못됐어요.
최대한 대화 안해요.25년차
저희 남푠인줄.. 농담이라는데 자꾸 디스하는 말하고 얘한테도 그러고 지엄마한테만 살뜰하게해요
저랑 비슷한 분들이 그래도 계시네요
제주위에는 다정다감하고 집안일도 잘해주고 윗트있는 남편이 많거든요
그렇게까지 바라지는 않는데 제발 농담이라고 하며
비아냥거리는게 너무 힘드네요
저희 남푠인줄.. 농담이라는데 자꾸 디스하는 말하고 얘한테도 그러고요 그런 기분 나쁜말 농담이라도 하지말라고 해도 습관이 되서 안고쳐져요 지엄마한테만 살뜰하게해요
애들한테도 칭찬한번 안해요
니가? 이러면서 비아냥 깐족 ㅠ
낮은 사람의 대표적 특징이죠
남 칭찬 안하는거...
농담이라고 하는게 남 깎아내리거나
단점 지적
개그매들 중에서도 상대 깎아내리는 개그 하는 부류들 극혐이에요
받아보고 크지
못해서 그래요
대화해요 말도 밉게 하는데. 딱 할 말만 하고 긴말 이어가지 않으면 싸울일 없던데요. 원글은 아직 시모가 계시긴 하고만요. 시집 때문에 싸우기도 하니까요.
25년을 상처받고 싸우고 풀고..
이젠 정말 대화하고 싶지도 않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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