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거 같지는 않고
총리 지명됐을때 잘된 인사라고 하고
대통령 연설 비서관 글솜씨라고 하기도하고
여러 호의적인 제스처를 한거 같은데
왜 오래전 일로 둘이 앙금이 있을거라고
주변에서 오히려 벽을 만드나요
실제 둘은 엘리트 지성인이지만
성향이 많이 다른가요
싫어하는거 같지는 않고
총리 지명됐을때 잘된 인사라고 하고
대통령 연설 비서관 글솜씨라고 하기도하고
여러 호의적인 제스처를 한거 같은데
왜 오래전 일로 둘이 앙금이 있을거라고
주변에서 오히려 벽을 만드나요
실제 둘은 엘리트 지성인이지만
성향이 많이 다른가요
배신때리고 정몽준 옆에 서있는 김민석 그때 그모습
노대통령. 지지자인 나도 그때. 생각하면 열받는데 그 옆에 계셨던 유시민작가는 오죽했을지
그래도 더 말 안하고 하시는거 보면 대인배임
지지하고 좋아했는데
요즘 실망이에요.
야망있는 자
야망없는 자
뚝심이 거세되고 야망만 남은 자의 걸음걸이는 위태롭
사람은 고처 쓰는 게 아닌가봐요.
자신을 생각하는 자와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과
자신을 생각하는 자
대다수의 민주당 골수지지자들처럼 유작가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한거죠
처음 임명되었을때 마땅치않아하는 사람들.. 쓴소리 들었었어요.
대권 야망이 대단해보여요.
옷감 결 다르듯 결이 달라요
유 ...김
소탈하고, 격식 있고
탈권위적, 다소 권위적
유머있고, 비유머 진지
마지막까지도 노통 곁에 있던 사람
김민석은
노통을 공격한 사람
김민석은 작은거에 파르르 하는게 다 보여서 비호감이에요.
유-김의 차이는 별 거 없습니다
권력욕 없음 - 권력욕 드글드글
지난 20여년간 이 자리를 위해 야인생활하며 와신상담하던 그 집념. 그런데 너의 욕망과 집념이 무섭지가 않다 민새야. 자승자박이 네 특기이자 본질이라서.
전 정치인이 대권야망이 있는것이 뭐 어떤가싶어요
이재명대통령도 대권야망 컸다고 저는 보고있는데
김민석총리 오랜 팬이고
오랫동안 안타까워하다
요즘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있었어요
그런데 아 다시 안타깝네요
또다시 오판을하는구나
정무감각이 저정도밖에없나
욕심이크니 초조하니 저렇게 혼자 헛발질하는구나
자질이 안 되는 자가 대권야망만 드글드글하면 그건 나라에 해악입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감기약에 취약해 잠을 쳐 자는 인간~
반성 할만큼했고
그렇게 따지면 험없는 정치인 드물어요
남을 해치는것도 아니고 야망믈 갖는건 좋은거라봅니다
김민석은 이낙연의 길을 가고있잖아오.
계파만들고 유시민옹이 말하는 a집단를 반이재명세력이라고 폄하하니까 문제라는거조.
합당건으로
다 들어났어요
야망자체가 문제는 아니라도 이상한 방식으로 존재감 드러내서..
야망이나 권력욕은 당연한건데
그게 공익이냐 사익이냐에 따라 갈리지요.
이념도 역사의식도 명분도 대의도 없이 자리욕심만
드글거리면 민주당 당원들이 이낙연처럼 내칠껍니다.
야망때문에 대의를 저버리는자 대의를 끝까지 지키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