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례미사가 있어서 다른 지역 성당에 다녀욌는데요.
미사 해설을하는 자매님의 목소리가 부드러운 저음이더라고요.
성우나 아나운서 같이 프로느낌은 아니지만
목소리가 좋으니 장례미사 였음에도
평화롭기까지 했어요.
저희 성당은 고민고만한 분들이 미사 해설을 하는데
듣는 순간
목소리가 주는 편암함이 이런 거구나 느꼈네요.
오늘 장례미사가 있어서 다른 지역 성당에 다녀욌는데요.
미사 해설을하는 자매님의 목소리가 부드러운 저음이더라고요.
성우나 아나운서 같이 프로느낌은 아니지만
목소리가 좋으니 장례미사 였음에도
평화롭기까지 했어요.
저희 성당은 고민고만한 분들이 미사 해설을 하는데
듣는 순간
목소리가 주는 편암함이 이런 거구나 느꼈네요.
특히 남자들 목소리가 좋으면 조금 더 잘생겨보이고 호감이 가죠
목소리 정말 중요하죠
유해진과 유지태 목소리가 반대라고 생각해보세요ㅋ
얼굴보기 싫은건 안보면 그만인데...
듣기 싫은 목소리는 저 멀리서도 귀에 딱 박히니...피할 수가 없어요. 진짜 목소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남자목소리 엄청 나게 중요하죠
회사 상사 목소리가 쇳소리나는데
너무 싫어요 특히 전화통화요
맞아요
남자든 여자든 목소리 톤이 좀 낮고 또렷한 발음하면 듣기 편하더군요
톤 높고 앙칼지고 목소리 크고 웃는 소리가 경박한 사람들 보면 어후 진짜
저도 목소리의 중요성을 아는데
그게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