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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사는 이상한 여자가 ~

50대 조회수 : 4,052
작성일 : 2026-03-18 19:58:45

주택사는데 옆집사는 할매?(70초)상대하기가 힘드네요

며칠전 밤에 애 회사긱사

데려다 준다고 가고있는데 누가 제차를 막아요. 첨엔 이상한 여잔가 싶어 그냥 가려는데 옆창문을 두드려서 보니까 옆집할매네요.괜스리 기분상하기싫어 무시하고 갈길갔는데 저희집와서 남편보고 울집밖 하수구(약간 새어난 느낌?..) 넘쳤다고 얘기했대요...

그래서 담날 바로 사람불러 고쳤어요~근데 그담날도 기사가 또왔길래 왜오셨냐니 옆집할매가 전번묻더니 전화와서 다시봐달라했다네요,  기사가 확인하니 별이상없었구요.

근데 며칠지나  기사(하수구)가 남편한테 전화해서는 그할매가 또 오라했다고 얘기했다네요

참 난감하네요. 어찌해야하나요?

IP : 58.239.xxx.2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8 8:07 PM (221.138.xxx.92)

    죄송하지만 다시 읽어도 님이 이상한 사람 같아요...
    글을 좀 수정해보세요.

  • 2. ...
    '26.3.18 8:13 PM (118.37.xxx.223)

    원글님이 뭐가 이상해요...

  • 3. 하수구
    '26.3.18 8:26 PM (220.78.xxx.213)

    새는 집이 누구 집이란거예요?

  • 4. 평소
    '26.3.18 8:27 PM (210.126.xxx.33)

    되게 듣기 싫어하는 말을 내가 하게 되네요.
    뭔 소리야?

  • 5. 제가 이상한가요?
    '26.3.18 8:28 PM (58.239.xxx.220)

    전적이 있어서요
    몇달전엔 셋방 총각들이 쓰레기 암때나 내놨다고 옆집할매가 주말 새벽에 저희집 문두드렸구요(셋방 올라가는 계단과 옆집이 붙어있음)울집 원룸인지 누가 몰래 버리고간건지는
    확인안됐어요
    또 저번엔 종량제봉투(원룸에서 배출)를 고양이가 다 뜯어 엉망된걸 저보고 안치웠다고 난리를(알바중이라 미처 못봤어요

  • 6. ...
    '26.3.18 8:32 PM (58.239.xxx.220)

    울집바깥에 있는 하수구가 약간
    샜던가봐요

  • 7. 00
    '26.3.18 8:36 PM (106.101.xxx.157)

    그게 하수구가 개인소유인건가요?
    공공시설이라 구청에서 봐주는게 아니고요?
    그리고 하수구업체는 전화 안받으면 그만이고 님 남편도 할머니번호 차단시키면 되잖아요
    쓰레기는 박스를 만들거나 요일에 맞춰 버리라고 하세요
    예민하고 시간많은 할머니같은데 치매초기인듯

  • 8. 공공은
    '26.3.18 8:54 PM (58.239.xxx.220)

    아니예요..이사왔을때도 하수구 문제있어 70인가 주고 고친 기억이 있어요
    치매는 아니고 기가 아주 쎈 사람이라 더 신경쓰여요...ㅠ

  • 9. ===
    '26.3.18 9:53 PM (211.215.xxx.235)

    글이 읽기 어렵네요. 주택 살아보지 않아서 이해가 안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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