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감사합니다
옆집사는 이상한 여자가 ~
50대 조회수 : 4,974
작성일 : 2026-03-18 19:58:45
IP : 58.239.xxx.2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6.3.18 8:07 PM (221.138.xxx.92)죄송하지만 다시 읽어도 님이 이상한 사람 같아요...
글을 좀 수정해보세요.2. ...
'26.3.18 8:13 PM (118.37.xxx.223)원글님이 뭐가 이상해요...
3. 하수구
'26.3.18 8:26 PM (220.78.xxx.213)새는 집이 누구 집이란거예요?
4. 평소
'26.3.18 8:27 PM (210.126.xxx.33)되게 듣기 싫어하는 말을 내가 하게 되네요.
뭔 소리야?5. 제가 이상한가요?
'26.3.18 8:28 PM (58.239.xxx.220)전적이 있어서요
몇달전엔 셋방 총각들이 쓰레기 암때나 내놨다고 옆집할매가 주말 새벽에 저희집 문두드렸구요(셋방 올라가는 계단과 옆집이 붙어있음)울집 원룸인지 누가 몰래 버리고간건지는
확인안됐어요
또 저번엔 종량제봉투(원룸에서 배출)를 고양이가 다 뜯어 엉망된걸 저보고 안치웠다고 난리를(알바중이라 미처 못봤어요6. ...
'26.3.18 8:32 PM (58.239.xxx.220)울집바깥에 있는 하수구가 약간
샜던가봐요7. 00
'26.3.18 8:36 PM (106.101.xxx.157)그게 하수구가 개인소유인건가요?
공공시설이라 구청에서 봐주는게 아니고요?
그리고 하수구업체는 전화 안받으면 그만이고 님 남편도 할머니번호 차단시키면 되잖아요
쓰레기는 박스를 만들거나 요일에 맞춰 버리라고 하세요
예민하고 시간많은 할머니같은데 치매초기인듯8. 공공은
'26.3.18 8:54 PM (58.239.xxx.220)아니예요..이사왔을때도 하수구 문제있어 70인가 주고 고친 기억이 있어요
치매는 아니고 기가 아주 쎈 사람이라 더 신경쓰여요...ㅠ9. ===
'26.3.18 9:53 PM (211.215.xxx.235)글이 읽기 어렵네요. 주택 살아보지 않아서 이해가 안되는건지...
10. ᆢ
'26.3.19 5:29 AM (211.36.xxx.169)뭔말인지 도통 모르겠네
11. 긱사는
'26.3.19 8:30 AM (110.12.xxx.49)또 뭘까요?
전후 사정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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