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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기밥솥에 밥하는것과 설거지는 조금만 배워도 할수 있는 일인데

............ 조회수 : 2,130
작성일 : 2026-03-18 19:18:25

상당수 60대 이상 남자들은 전혀 할려고 하지 않더군요

부인이 전업주부라고 하면 부인이 하는것 맞는데

맞벌이면서 아침과 설거지는 부인한테 요구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래서 남자는 혼자 살수 없다는건가요?

IP : 221.167.xxx.1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모지리들은
    '26.3.18 7:19 PM (221.138.xxx.92)

    굶어죽던가 알아서 하겠죠.
    그연세에도 잘하는 남성들도 많아요.

  • 2. 짜짜로닝
    '26.3.18 7:23 PM (182.218.xxx.142)

    못하긴요, 지들도 알아요 지들이 하면 더 잘하는 거...
    할 생각이 없는 거지요

  • 3. 으휴
    '26.3.18 7:26 PM (211.234.xxx.41)

    그래서 남자들 노년고독사가 늘어난다는 뉴스도 나오잖아요
    안차려먹어서 굶어죽는ㅠ
    지난번 여기도 그 뉴스가 화제가 되어서 핫한적 있었는데 거기도
    남자편드느라 난리인 댓글러들도 상당수 있더라구요
    뭐든 남자들 나쁜소식이라면 푸르르 난리나는 사람들이요ㅜ

  • 4. ..
    '26.3.18 7:43 PM (118.235.xxx.216)

    저희 남편 손하나 까딱 못합니다 저 없으면 라면 끓여먹기도 귀찮나서 시켜 먹던가 나가 먹어요
    배달 어플도 못써요 ㅋㅋ
    저 집안 사람이 그런줄 알았는데 70넘으신 시아버지는 인터넷 쇼핑도 잘하고 시어머니 1주일 이상 집비워도 혼자 찌개도 끓여 드세요
    그집 다른아들도 혼자 사는데 집안일 평생 안하던 사람인데 청소도 잘하고 살림을 하던데요
    아무것도 못하는 우리 남편만 등신.. 혼자 되어도 못할거 같은데 하겠죠?

  • 5. ....
    '26.3.18 7:58 PM (39.125.xxx.136)

    50대 남자들도 그래요

    지만 힘들고 지만 불쌍하고.

    맞벌이 해도 애들 밥 챙겨줄 줄도 모르고
    일찍 퇴근해서 애들 밥 챙기라고 난리고.

  • 6. ...
    '26.3.18 8:02 PM (114.204.xxx.203)

    안해도 해주니까요
    안먹고 아내 퇴근 기다리는 모지리
    아예 없으면 해먹거나 사먹어요
    자취 합 거의 20년인데 집에 오면 커피하나도 저 시켜먹으려 하네요

  • 7. 사지육신
    '26.3.18 8:07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멀쩡한데 지손으로 밥한끼 못차리는 인간들은 굶어 죽어도 할말없죠

  • 8.
    '26.3.18 8:31 PM (106.101.xxx.241)

    요리는 남편이 더 잘하고 찌게 같은거 잘 끓이고 알아서 차려먹어요. 설거지는 제가 오이는대로 하구요.

  • 9. 00
    '26.3.18 8:39 PM (182.215.xxx.73)

    굶거나 사먹거나 반찬사오거나 그러든말든 신경꺼야죠
    설거지는 식세기로 해결하면 끝
    맞벌이 주부분들 돈 벌면서 고생하지마시길

  • 10. ......
    '26.3.18 9:00 PM (211.202.xxx.120)

    밖에서 사먹는것도 질리고 밥통에 새밥해서 계란후라이. 김. 김치중 하나만 있어도 속편하고 맛있고 좋은데 이걸 안해요 그러면서 담배랑 술은 부지런히 사오잖아요

  • 11. ...
    '26.3.18 10:22 PM (124.60.xxx.9)

    요즘 여자들도 햇반먹는데
    지금 40대들은 늙어도 알아서 잘먹을듯.

  • 12. ...
    '26.3.18 10:58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할줄 아는데
    그냥 뭘 사러갔었어도 술과 라면 사올듯.

  • 13. ..
    '26.3.19 6:58 AM (211.36.xxx.7) - 삭제된댓글

    바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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