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아버지 생신 모임에

야호 조회수 : 2,857
작성일 : 2026-03-18 18:48:28

모두 모이는 저녁자리를 예약했어요.

일이 있다고 한시간 늦춰달라는데 ...

서운하네요.

생신 때나 겨우 밥먹는 사이인데 

이거 하나 못 맞추나요.

맨날 지각하는 집인데 아무도 뭐라 안했어요. 

오기만 하라는 분위기.

가뜩이나 자기 금전 문제를 부모님께 전가해서 

보고있기 짜증나는데 또 자기만 생각하네요.

결혼 전도 싹수가 보였지만

멀어지니 더 별로인 동생놈이네요. 

 

 

IP : 175.114.xxx.2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8 6:52 PM (218.159.xxx.73)

    어르신들 식사때 놓치면 허기져요.
    그냥 식사하고 있을테니 오라하셔요.
    어른 시간에 맞춰야죠.

    우리집은 제사시간을 미루라던 사람도 있어요ㅋ

  • 2. .....
    '26.3.18 6:57 PM (58.78.xxx.101)

    설마 푸념은 이렇게 하시면서 그러겠다 답하신 건 아니죠?
    생신 주인공인 아버지께 맞춰야죠. 이게 고민거리인가요?
    윗분 말씀대로 어른은 식사 때 놓치면 힘들어하세요.
    제 시간에 시작해서 먹고 있을거다고만 답하세요.

  • 3. 그냥
    '26.3.18 6:58 PM (39.7.xxx.118)

    먹고 있을테니 늦게 와라 하면 되죠

  • 4. 먹고
    '26.3.18 7:00 PM (118.235.xxx.210)

    있음 오면 그들 먹고 하면되죠 그게 무슨 문제인지?
    금전문제도 사실 부모가 문제인거죠 오냐오냐 키우고 줄려고 하니까
    다리 뻗는거죠

  • 5. ..
    '26.3.18 7:07 PM (117.111.xxx.48)

    맞춰줘 버릇하면 계속 그러지요

  • 6. 아니
    '26.3.18 7:10 PM (221.138.xxx.92)

    뭘 늦춰주나요..

  • 7. ..
    '26.3.18 7:41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맨날 지각하는 집은 그냥 통보만 하세요
    사정 봐줄 필요없어요 어쩌다도 아니고 맨날이면요
    다ㅍ함께 하려고 하지 마세요
    효도는 각자 하는거예요
    동생이 참여 적극적이 아니다면 굳이 동생과 온가족 식사 시간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원글님은 그냥 부모와 시간을 즐기시면 됩니다
    뭐든지 다같이 함께 하려 하지 마세요
    존갠늠

  • 8. ..
    '26.3.18 7:42 PM (112.145.xxx.43)

    맨날 지각하는 집은 그냥 통보만 하세요
    사정 봐줄 필요없어요 어쩌다도 아니고 맨날이면요
    다 함께 하려고 하지 마세요.효도는 각자 하는거예요
    동생이 참여 적극적이 아니다면 굳이 동생과 온가족 식사 시간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원글님은 그냥 부모와 시간을 즐기시면 됩니다
    뭐든지 다같이 함께 하려 하지 마세요
    시간 안되는 동생은 알아서 따로 하라고 하세요

  • 9. 얘약
    '26.3.18 7:55 PM (220.78.xxx.213)

    뜻도 모른대요?
    부모님이 혹시 그 동생 말이라면 절절 기시나요?
    그렇다해도 늦으면 늦게 와서 먹는거지
    무슨 시간을 늦추자하나요
    못배워 먹었어요

  • 10. 그러면
    '26.3.18 8:05 PM (211.114.xxx.107)

    다들 배고플거라 하시고 먼저 시작할테니 알아서 오라 하세요. 만약 시간을 도저히 못 맞추겠다 하면 그럼 너네는 시간 될 때 따로 모시고 밥 먹으라 하시면 됩니다.

  • 11. 미적미적
    '26.3.18 9:19 PM (211.173.xxx.12)

    밥은 시간 맞춰서 먹고 카페같은곳 갈테니 천천히 거기로 오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69 잘생기지 않았는데 남자다운 매력이 느껴지는 남자는 왜일까요? ........ 21:42:53 2
1803868 신경과 진료 9500원? ... 21:40:20 59
1803867 BTS 신곡 후렴이 양방언 프론티어 느낌나네요 양방언 21:33:25 221
1803866 건조기에 이불이 돌돌 말려서 나와요ㅜㅜ ... 21:32:41 135
1803865 군위 사유원 입장료 내고 갈만한가요. 21:32:21 76
1803864 왕사남 금성대군의 진짜 결말 ㅇㅇ 21:31:29 450
1803863 아이를 키워보니 적당한 지능, 작지않은키, 모나지 않은 외모가 .. 5 21:29:39 535
1803862 지역의보 가족 모두 소득 포함인가요~ 각각 천만원.. 21:28:14 98
1803861 이재명 아파트 팔수 없는 아파트라는 것이 사실인가요? 13 .. 21:22:34 662
1803860 어떤 정신상태면 노무현을 두고 정몽준을 대통감으로 20 .. 21:20:05 447
1803859 내일 고속터미널 가는데 버스가 운행을 안해요 .. 21:19:46 301
1803858 아랫집 우는애기 비명지르는데 괜찮을까요?ㅠ 3 ㅇㅇㅇ 21:18:30 454
1803857 호르무즈 파병 준비 끝.. 드림팀 완벽 구성 22 ... 21:05:59 1,878
1803856 3개월로 공시 합격 가능한가요? ..... 21:05:09 284
1803855 야노 시호 왜 나와요 4 ㅇㅇ 21:03:12 1,364
1803854 허리아픈데 시험이 있어요 주사나 약 1 도움 21:02:16 245
1803853 드라마 클라이맥스 안보시죠? 4 이무슨 21:01:10 493
1803852 베트남gd 1 내일bts 20:56:14 387
1803851 내일 낮 12시에 퇴계로쪽 호텔에 가야해요 2 Bts 20:49:44 717
1803850 50후반 쥬얼리 팔찌.반지 샀어요.내돈내산 3 선물 20:48:35 1,205
1803849 대전화재사고 너무 걱정되네요 4 ... 20:47:00 1,724
1803848 왕과사는남자 열풍을 보고 9 ㅇㅇ 20:45:47 1,312
1803847 이 고양이 AI로 동작하는건지 볼때마다 배꼽잡고 웃네요 ..... 20:44:13 347
1803846 미국이 중동 전쟁을 못 끊는 이유 (석유 때문 아님) 7 기축통화 20:41:37 1,519
1803845 아빠가 작년에 5 .. 20:34:42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