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럽다
'26.3.18 4:28 PM
(121.131.xxx.8)
좋겠어요
따님 환갑 선물 사줄 때까지 오래오래 사세요
2. ㅇㅇ
'26.3.18 4:28 PM
(175.116.xxx.192)
넘 잘 하셨네요~ 저도 아이디어 얻어갑니당
3. ..
'26.3.18 4:29 PM
(115.136.xxx.87)
와~엄마가 사준 시계 볼 때마다 엄마 생각할거예요~
시계는 가방처럼 유행도 안 타니 좋은 선물 하셨네요
4. ...
'26.3.18 4:29 PM
(121.133.xxx.158)
시계, 귀금속류 선물 가방보다 훨씬 좋아요. 저도 20대 후반에 시계, 진주 목걸이, 그리고 장신구 엄마가 좀 해주셨고 10년 넘게 항상 몸에 지녀요. 가방보다 100배 좋아요. 시계는 정말 잘 해주셨어요!!
5. 궁금
'26.3.18 4:35 PM
(211.228.xxx.56)
부럽네요 얼마주셨을까요 요즘은 금은장 매치된건 안 나온다지요
6. 흠
'26.3.18 4:39 PM
(180.67.xxx.151)
저는 아들 계좌 수익 난거 전쟁땜에 떨어진 미국 반도체에넣어서 일주일만에 +20프로 됐네요
7. ...
'26.3.18 4:42 PM
(118.235.xxx.57)
...
나중에 1000만원 덜 물려줘도 좋으니 엄마가 사준 시계로 기억되는 물건이 의미있다는 거죠.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8. ...
'26.3.18 4:44 PM
(118.37.xxx.223)
따님은 이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겁니다
9. .......
'26.3.18 4:45 PM
(61.43.xxx.137)
우리딸도 사주고픈데 애플만 차고 다니네요.
너무 잘하셨어요.저도 사주고프네요.
10. 짝짝짝
'26.3.18 4:45 PM
(223.38.xxx.243)
평생 가죠 시계 볼 때마다 엄마 생각에 따뜻해지고..
11. 완료
'26.3.18 4:46 PM
(58.224.xxx.131)
1년에도 몇번씩 가격이 오르고 해서 천만원 넘으면
정말 못사줄거 같아서 큰맘 먹고 선물했어요
12. 엄마
'26.3.18 4:47 PM
(122.35.xxx.110)
엄마, 저예요.
혹시 저를 잊으신 건 아니겠죠? 흑흑
13. 완료
'26.3.18 4:56 PM
(58.224.xxx.131)
8백50십만원 인데
상품권 3.3프로 할인매수 해서 8,219 500원 줬어요
이전에 500만원 정도 였을 때 부터 비싸다비싸다 했는데
이삼년후엔 천만원 넘겠네요
14. 아들들
'26.3.18 5:09 PM
(223.62.xxx.169)
시계 몇개 서럽 어느구석
애플워치 갤럭시 워치...만 차고 다니니...
좀 나이들면 차려는지...
15. 완료
'26.3.18 5:16 PM
(58.224.xxx.131)
애플워치도 몇년전에 제가 사준거 있어요
근데 애플워치는 애플워치고
까르띠에는 까르띠에고
16. ...
'26.3.18 5:17 PM
(61.43.xxx.178)
우리딸은 뭐든 잘 잃어버려서
사줘도 얼마 못갈듯 ㅜ
오래오래 간직한다면야 엄마가 그런 물건 하나 사주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17. 모델
'26.3.18 5:24 PM
(112.169.xxx.252)
모델 올려보세요
18. 완료
'26.3.18 5:27 PM
(58.224.xxx.131)
엄마가 저 대학생때 돌아가셨기 때문에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 아줌마에요
엄마가 남긴 목걸이 하나 반지 하나가 소중.
제가 대학생때 엄마생일선물로 커피잔을 선물했는데
엄마가 참 좋아했었던 기억
19. ..
'26.3.18 5:33 PM
(183.96.xxx.23)
저두 요즘 이거저거 명품 쥬얼리도 사고 그러는데. 제가 원래 액세서리 귀찮아서 잘 안했었거든요. 근데 나이가 들어보니 그래도 남는건 명품 시계. 쥬얼리더라구요. 가방은 유행타서 아깝구요. 울 딸래미 올해 대학가서 뭘살때 아이한테 물어보고 삽니다. 십년후쯤 아이에게 물려줄 생각으로요. 뭐든 남는거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잘 사주셨어요. 그 나이에 발롱블루 젤 이쁠듯요.
20. 완료
'26.3.18 5:34 PM
(58.224.xxx.131)
모델은 그냥 발롱블루 제일 싼 모델이에요 850만원 짜리.
21. ..
'26.3.18 5:57 PM
(182.227.xxx.181)
갑자기 저도 딸에게 사줄까 싶네요
저는 제 벤츠살 생각만했는데
20대딸에게 사줘야겠어요
22. 123123
'26.3.18 6:32 PM
(116.32.xxx.226)
이건가봐요
심플하니 예쁘네요
https://naver.me/xlbGij5i
23. 완전
'26.3.18 9:17 PM
(1.222.xxx.117)
잘 하셨네요.
전 엄마가 대학때 입학선물로 뱀?목걸이 팔찌 세트 사준거는 진작 나이트 술값으로 팔아먹고 ㅋㅋ 졸업때 롤렉스 콤비 선물 받았거든요. 26년 지난 지금도 너무나도 잘 하고 다닙니다. 시계는 귀걸이 목걸이 처럼 이상하게? 안 팔고 싶고 물려받는 느낌? 여튼 잘 하셨어요. ㅎ
24. ㅇㅇ
'26.3.18 11:44 PM
(211.119.xxx.250)
아..부럽네요.
저도 너무 사주고싶어요.
저도 투자 잘해서 몇년후 딸둘에게 발롱블루 하나씩 사줄래요
25. 하늘하늘
'26.3.18 11:54 PM
(59.28.xxx.135)
멋진 엄마이시네요.
근데 어느 백화점 상품권 3.3% 인가요?
대부분 1.5%대 이던데요..
26. 나이 지긋한
'26.3.19 12:40 AM
(112.157.xxx.2)
저에게도 까르띠에는 꿈인데
주식으로 꽤 벌었는데도 못사네요.
차도 바꿀 때 됐고
남편이랑 아들이 넘 알뜰해서..
엄마에게 큰 선물 받은 딸이 부럽네요.
전 자랄 때 가난해서 언감생심.
27. ㄱㄴㄷ
'26.3.19 1:12 AM
(123.111.xxx.211)
산토스랑 로렉스 텐포인트 있어서 물려주려고 대기중이에요 애가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가서 언제쯤 차고 다닐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