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치기반 A형 그룹이에요.
그래서 정치뿐 아니라 사회관계에서도
이익만 쫒는 B형 스타일하고
너무 안 맞거든요.
얼마전 챗gpt가 정치기술에 능한 김민석정치인을 제가 편하게 느끼진 못할꺼라고 뜬금포 말해줘서 놀랐었는데,
오늘 유시민 작가님이 그 이유를 너무 자세히 풀어주셔서 단박 이해했어요.
제 생각엔 82에 정치적유형은 A형 그룹이 좀 더 많을듯 한데 어떤가요?
C로 좀 가야하는데 이게 타고난거하고도 연관되어서 쉽지는 않을 듯 해요.
저는 가치기반 A형 그룹이에요.
그래서 정치뿐 아니라 사회관계에서도
이익만 쫒는 B형 스타일하고
너무 안 맞거든요.
얼마전 챗gpt가 정치기술에 능한 김민석정치인을 제가 편하게 느끼진 못할꺼라고 뜬금포 말해줘서 놀랐었는데,
오늘 유시민 작가님이 그 이유를 너무 자세히 풀어주셔서 단박 이해했어요.
제 생각엔 82에 정치적유형은 A형 그룹이 좀 더 많을듯 한데 어떤가요?
C로 좀 가야하는데 이게 타고난거하고도 연관되어서 쉽지는 않을 듯 해요.
저도 A
코어지지층
저도 a요 c 그룹은 이익집단 같아서 언제든지 배신 때릴것 같아요
저도 A
A네요
10자 이상
남편, 딸 둘, 저
네식구 모두 A
그냥 AAA
이글 제목을 단번에 이해하는 사람이면
A가 많지 않을까요?
저도 A
저도 A
가끔 c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전임대통령 다 존경하는데
부동산으로 문프 욕하면 마음 아파요.
이익을 쫒는건 B 입니다
C는 교집합
A는 코어 지지층
골수 코어 지지층 A였는데
부동산 정책(1가구 1주택까지 건드는) 때문에 C로 이동중입니다.
B는 이번생은 죽어도 못가요.
역시 유시민!!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ㅎㅎ
유시민님 정말
늘 기대 이상의 분석
오늘도 돌리면서 다시 듣고 또 다시 듣고
고새 까먹고ㅋ 암튼 수정합니다
저도 a요b 그룹은 이익집단 같아서 언제든지 배신 때릴것 같아요
..
D,E 도 있잖아요..댓글 보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지지하지만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는..
김대중 노무현 이재명을 지지하지만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는..
유시민님 정말
늘 기대 이상의 분석
오늘도 돌리면서 다시 듣고 또 다시 듣고
저도 가치기반 A입니다
주식 이익보다 검찰 개혁이 더 중요하다는
A입니다.
이잼은 C 실리추구형
C를 넓혀야 한다
유시민님 정말
늘 기대 이상의 분석
오늘도 돌리면서 다시 듣고 또 다시 듣고
저도 가치기반 A에 걸치고 앉아, B에 한 발 넣은 과입니다
주식 이익보다 검찰 개혁이 더 중요하다는
"A"네요
C로 살아지려나
저는 에이~~~~~~~
나는 A에 가까운 C인거 같아요..ㅋ
모르는 분들 위해
A : 가치중심 예) 노무현
B : 이익중심 예) 이언주
C : A와 B의 교집합 예) 이재명, 최욱
A, 아무리 고민해 봐도 저는 A 입니다. 유시민님 존경합니다.
C이고 싶은 A
B라는 분은 없네요ㅎ
A는 사실 많이 고달퍼요
그래서 저도 제가 C면 좋겠어요
저는 골수 a네요
현실에 B 진짜 많고
민주당에도 이번에 보니 B과 의원들 수두룩이던데.
전 A. 솔직히 검찰개혁 잘못됨 대통령덕에 시작한 주식 다 팔고 그냥 관심 다 끊으려고 했어요 주식 오르는게 무슨소용이냐 싶었죠
A였던 것 같은데 나이들면서 C로 바뀐 것 같아요
이번 민주당 보니
특히 초선들이 B가 너무 많아 깜짝 놀랬어요
A형인데 c형으로 좀 확장해야 겠어요.
A라서 너무힘들었어요
좀 맘편히 살고싶어요
저도 A.
유불리 따지지않고 정의에 중점을 두고 지지해왔어요.
옳고 그름.중심 A.
나이 드니 C도 나타나네요.
교집합 C 인 듯
저는 신념은 기반에 깔려있는데
참여는 거의 안해요.
A그룹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좀 편하게 살고 싶어요.
요새 힘들었어요
확실한 A
저도 A예요
설명 보면서
바로 나는 A구나 했어요
B가 너무 너무 싫은데 그럼 A 일까요?
C 인척 하는 A 그룹 입니다
b에 문대통령도 언급하셨어요.
C가 되고픈 A입니다.괴로워요
저는 A요~!
저는 C
어느쪽이든 골수는 나랑 안맞음
A
매불쇼 보면서 내 친구들-82에도 A 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
가치추구 트리플 A형이라 인생이 고난이도 네요.
여기에 동지가 많을 줄 알았어요. ㅎㅎ
A입니다
위의 어떤분처럼 저도 코스피6천이고 나발이고 검찰개혁 실패하면 그냥 응원이나 지지는 접어두고 외면하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