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 70언저리에 저 세상 가는 분들 많네요.
평생 일하다가 퇴직 후 좀 쉬어야지 하면 이런 저런 병으로 죽는 사람 몇 케이스나 봤어요.
여자도 그렇지만 유독 남자가 많아요.
남편도 60언저린데 늙는게 눈에 띄는데 십 년후에 얼마나 늙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암 뇌관련 혈관관련이 젤 많은듯해요.
제 주변에 70언저리에 저 세상 가는 분들 많네요.
평생 일하다가 퇴직 후 좀 쉬어야지 하면 이런 저런 병으로 죽는 사람 몇 케이스나 봤어요.
여자도 그렇지만 유독 남자가 많아요.
남편도 60언저린데 늙는게 눈에 띄는데 십 년후에 얼마나 늙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암 뇌관련 혈관관련이 젤 많은듯해요.
술담배 영향도 있겠지만
남편 대기업 근무
부서에 스트레스로 인한 고질병 없는 사람없고
흰머리 빨리 생기고 거의 대부분 안경 착용
최근엔 해외 출장중 비행기에서 쓰러진 직원도 있었음
대기업이 압박감 은근히 세죠.
안식년이 있길 하나.....
하는 일에 따른 직업병 고착.
정확하지 않으면 안되고 결론 먼저 말해야 하고.
진짜 술 담배 스트레스
이게 큰 이유겠죠?
안식년있는 대기업 있어요..
남자들이 생각보다 스트레스 조절을 여자보다 훨씬 못해요..
나중에 여자 노인들만 버글버글 하겠네요
안그래도 장수가 재앙이라는데
대기업들도 돈만 생각하지말고 인간중심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1년 안식년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울 남편도 그래요.
스트레스 푸는 게 등산, 술담배뿐이고 쌓인 감정을 잘 푸는 방법을 몰라요. 55세에 반백에 그나마도 머리 가운데 아기주먹만한 땜통이ㅜ
혼자 앉아있으면 웬 할배가 하나 있어요.
대기업 다니는 직장인들이 몇 %나 된다구요.
10%도 안되잖아요?
그리고 대기업은 40대중반부터 퇴사를 하는데
60대 이상 대기업 다니는 사람이 몇 %나 되겠어요?
그냥 남자들이 자기관리 못해서 빨리 죽는겁니다.
사회생활도 영향이 있고요
남자가 참아야지, 남자는 울면 안돼 이런 마인드도 수명에 영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 있어요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050
저희 남편도 대기업이지만 넘 힘들어보이는데 57세 임금피크제 들어가면 쉬라고 할려구요 ㅠㅠ 스트레스 심해도 사실 돈땜에 희생하는거죠
우리나라는 스트레스 지수도 1위죠.
아무래도 남자들은 늙을때까지 벌이를 해야한다는
압박감과 책임감을 기본적으로 안고 살아갈테니..수치적으로
그럴 수 밖에요.
최저임금 100원 올리는 건 나라 망한다면서 대기업 안식년 타령하구요. 다들 50대 가장에 빙의하셨나요?
우리나라 기업 문화, 꼰대 문화는 좀 바뀌어야 하고 남편 취미생활부터 인정해 주세요. 일하고 주말에 운동한다면 다들 싫어하잖아요
남자 80세,
여자 86세가 평균수명입니다.
남편들이 취미생활 한다고 모여 다니면
꼭~성매매를 하니까요.
한국 남자들은 골프를 쳐도 여자
낚시를 해도 여자
등산에서도 여자
그냥 기승전 여자를 부르니까 문제죠.
그래서 남자들 퇴직후 젊은데 재 취업 란한다고 82에서 난리치는거 너무 그렇다 봐요. 남자들 혼자 편히 걸을수 있는 나이가 퇴직후 10년이래요
건너건너 젊은시절 추악한 범죄를 저지른 남자들 몇명 아는데
(82에서 언제 언급되어도 다 역겹다고 욕하는 그런 범죄임)
저는 그런 짓을 한 인간들은 빨리 죽는 게 낫다고 보는데
한 5~6년 더 기다려야겠네요, 70대엔 진입하자마자 좀 뒤졌으면.
건너건너 젊은시절 추악한 범죄를 저지른 남자들 몇명 아는데
(82에서 언제 언급되어도 다 역겹다고 욕하는 그런 범죄임)
저는 그런 짓을 한 인간들은 (나한테 피해를 안 끼쳤더래도)
빨리 죽는 게 낫다고 보는데
한 5~6년 더 기다려야겠네요, 70대 진입하자마자 좀 뒤졌으면.
본문은 열심히 일한 분들이네요.. 평생 열심히 일한 분들도
억울하게 노후도 못누르고 죽는데.
평생 알콜중독자로 술마시고 추잡한 전과 있는 사람들이야말로
70언저리에라도 죽어야 하는 거 아닌지.
건너건너 젊은시절 추악한 범죄를 저지른 남자들 몇명 아는데
(82에서 언제 언급되어도 다 역겹다고 욕하는 그런 범죄임)
너무 소름끼쳐서 범죄전력 안 뒤론 솔직히 떠올리면 그런 사람들은 죽길 바라게 됨
무슨 복인지? 60중반인데 아직 아프단 소리도 안 들리네요.
한 5~6년 더 기다려봐야겠음 좀 빨리들 뒤졌으면
본문은 열심히 일한 분들이네요.. 평생 열심히 일한 분들도
억울하게 노후도 못누리고 죽는데.
평생 알콜중독자로 술마시고 추잡한 전과 있는 사람들이야말로
70언저리에라도 죽어야 하는 거 아닌지.
건너건너 젊은시절 추악한 범죄를 저지른 남자들 몇명 아는데
(82에서 언제 언급되어도 다 역겹다고 욕하는 그런 범죄임)
너무 소름끼쳐서 범죄전력 안 뒤론 솔직히 떠올리면 그런 사람들은 죽길 바라게 됨
무슨 복인지? 60중반인데 아직 아프단 소리도 안 들리네요.
한 5~6년 더 기다려봐야겠음 좀 빨리들 뒤졌으면
그노무 회식,술,담배,무리한 돈욕심
술 담배 그래도 덜하고 운동도 더 하고 밥도 혼자 차려먹는 흉내라도 내는거 아닌가요?
대신 작은거 하나까지 따박따박 따져대는 그 특유의 화법,
자영업자들 왈 진상 1위가 어린애들 부모 다음으로
젊은 남자들이라는 말이 있죠. 끝까지 물고늘어지고 툭하면
신고하고 예전 중년 남자들이랑 특성이 좀 달라졌어요.
은 책임감과 압박감이 엄청 심하게 느껴지겠죠ㅜ
혼자 벌어서 혼자 살기도 힘들다는 분들 글도 여기 올라오는데...
가족을 다 먹여살리느라 책임져야하는 외벌이 가장이야
얼마나 더 힘들겠어요
남편이 은퇴하자마자 바로 재취업해야 한다는 분들
글도 있었잖아요
70까지 일하다가 71세에 가면되네요 인생 다그렇죠머
"70까지 일하다가 71세에 가면 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인도 그렇게 살길 바라시나요???
독박벌이 가장으로 살기가 너무 힘들고 고달픈 인생일거 같네요ㅜ
아마 70새 쯤이 위기오고:.
그때 병을 잘 고치고 80, 90세까지도 사시는 거죠..
70대에 많이들 돌아가십니다.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많이들 그 나이대에 돌아가셔요. 그리고 살아 남는 분들도 70중반쯤돼면 한풀 훅 꺽이는 나이에요.
뭐 8090까지 뭐해요
예전에 유퀴즌가 어디에 인터뷰하는데 연세가 몇이냐했더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일컬으며 요맘때가면 딱좋아 라고 했거든요
그게 두고두고 생각나요
저는 오래살란 말이 좋은 말 아닌것 같아요
적당한때 여자건 남자건 가는게 좋고 그게 70대는 안넘기는게 낫겠단 생각해요
저는 그래요
건강하게 장수하긴 힘들죠
요양병원에서 힘들게 수명연장하는 삶도 너무 힘들거 같네요
실버타운 요양원 할머니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할아버지들이 대부분 먼저 가죠
남자들은 70대에도 많이 떠나요.
얼마나 힘드시겠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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