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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70대에 많이들 죽네요.

에효;;; 조회수 : 18,681
작성일 : 2026-03-18 15:50:09

제 주변에 70언저리에 저 세상 가는 분들 많네요.

평생 일하다가 퇴직 후 좀 쉬어야지 하면 이런 저런 병으로 죽는 사람 몇 케이스나 봤어요.

여자도 그렇지만 유독 남자가 많아요.

남편도 60언저린데 늙는게 눈에 띄는데 십 년후에 얼마나 늙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암 뇌관련 혈관관련이 젤 많은듯해요.

IP : 1.237.xxx.125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8 3:53 PM (121.175.xxx.109)

    술담배 영향도 있겠지만
    남편 대기업 근무
    부서에 스트레스로 인한 고질병 없는 사람없고
    흰머리 빨리 생기고 거의 대부분 안경 착용
    최근엔 해외 출장중 비행기에서 쓰러진 직원도 있었음

  • 2. 원글
    '26.3.18 3:57 PM (1.237.xxx.125)

    대기업이 압박감 은근히 세죠.
    안식년이 있길 하나.....
    하는 일에 따른 직업병 고착.
    정확하지 않으면 안되고 결론 먼저 말해야 하고.

  • 3. ..
    '26.3.18 4:06 PM (125.178.xxx.170)

    진짜 술 담배 스트레스
    이게 큰 이유겠죠?

  • 4. ...
    '26.3.18 4:16 PM (118.37.xxx.223)

    안식년있는 대기업 있어요..

  • 5. ㅌㅂㅇ
    '26.3.18 4:17 PM (182.215.xxx.32)

    남자들이 생각보다 스트레스 조절을 여자보다 훨씬 못해요..

  • 6. ㅇㅇ
    '26.3.18 4:19 PM (211.234.xxx.127)

    나중에 여자 노인들만 버글버글 하겠네요
    안그래도 장수가 재앙이라는데

  • 7. 제발
    '26.3.18 4:21 PM (175.137.xxx.17)

    대기업들도 돈만 생각하지말고 인간중심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1년 안식년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 8. 남편들
    '26.3.18 4:24 PM (175.208.xxx.213)

    울 남편도 그래요.
    스트레스 푸는 게 등산, 술담배뿐이고 쌓인 감정을 잘 푸는 방법을 몰라요. 55세에 반백에 그나마도 머리 가운데 아기주먹만한 땜통이ㅜ
    혼자 앉아있으면 웬 할배가 하나 있어요.

  • 9. 음..
    '26.3.18 4:28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대기업 다니는 직장인들이 몇 %나 된다구요.

    10%도 안되잖아요?

    그리고 대기업은 40대중반부터 퇴사를 하는데
    60대 이상 대기업 다니는 사람이 몇 %나 되겠어요?

    그냥 남자들이 자기관리 못해서 빨리 죽는겁니다.

  • 10. ...
    '26.3.18 4:32 PM (118.37.xxx.223)

    사회생활도 영향이 있고요
    남자가 참아야지, 남자는 울면 안돼 이런 마인드도 수명에 영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 있어요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050

  • 11. ..
    '26.3.18 4:33 PM (113.40.xxx.81)

    저희 남편도 대기업이지만 넘 힘들어보이는데 57세 임금피크제 들어가면 쉬라고 할려구요 ㅠㅠ 스트레스 심해도 사실 돈땜에 희생하는거죠

  • 12.
    '26.3.18 4:33 PM (221.138.xxx.92)

    우리나라는 스트레스 지수도 1위죠.
    아무래도 남자들은 늙을때까지 벌이를 해야한다는
    압박감과 책임감을 기본적으로 안고 살아갈테니..수치적으로
    그럴 수 밖에요.

  • 13. 웃겨요
    '26.3.18 4:36 PM (83.86.xxx.50)

    최저임금 100원 올리는 건 나라 망한다면서 대기업 안식년 타령하구요. 다들 50대 가장에 빙의하셨나요?

    우리나라 기업 문화, 꼰대 문화는 좀 바뀌어야 하고 남편 취미생활부터 인정해 주세요. 일하고 주말에 운동한다면 다들 싫어하잖아요

  • 14. .....
    '26.3.18 4:38 PM (211.218.xxx.194)

    남자 80세,
    여자 86세가 평균수명입니다.

  • 15. 음..
    '26.3.18 4:38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남편들이 취미생활 한다고 모여 다니면
    꼭~성매매를 하니까요.

    한국 남자들은 골프를 쳐도 여자
    낚시를 해도 여자
    등산에서도 여자

    그냥 기승전 여자를 부르니까 문제죠.

  • 16. 저는
    '26.3.18 4:46 PM (118.235.xxx.52)

    그래서 남자들 퇴직후 젊은데 재 취업 란한다고 82에서 난리치는거 너무 그렇다 봐요. 남자들 혼자 편히 걸을수 있는 나이가 퇴직후 10년이래요

  • 17. 뒤져라
    '26.3.18 4:49 PM (89.124.xxx.9) - 삭제된댓글

    건너건너 젊은시절 추악한 범죄를 저지른 남자들 몇명 아는데
    (82에서 언제 언급되어도 다 역겹다고 욕하는 그런 범죄임)
    저는 그런 짓을 한 인간들은 빨리 죽는 게 낫다고 보는데
    한 5~6년 더 기다려야겠네요, 70대엔 진입하자마자 좀 뒤졌으면.

  • 18. 뒤져라
    '26.3.18 4:50 PM (89.124.xxx.9) - 삭제된댓글

    건너건너 젊은시절 추악한 범죄를 저지른 남자들 몇명 아는데
    (82에서 언제 언급되어도 다 역겹다고 욕하는 그런 범죄임)
    저는 그런 짓을 한 인간들은 (나한테 피해를 안 끼쳤더래도)
    빨리 죽는 게 낫다고 보는데
    한 5~6년 더 기다려야겠네요, 70대 진입하자마자 좀 뒤졌으면.

  • 19. 뒤져라
    '26.3.18 4:56 PM (89.124.xxx.9) - 삭제된댓글

    본문은 열심히 일한 분들이네요.. 평생 열심히 일한 분들도
    억울하게 노후도 못누르고 죽는데.
    평생 알콜중독자로 술마시고 추잡한 전과 있는 사람들이야말로
    70언저리에라도 죽어야 하는 거 아닌지.
    건너건너 젊은시절 추악한 범죄를 저지른 남자들 몇명 아는데
    (82에서 언제 언급되어도 다 역겹다고 욕하는 그런 범죄임)
    너무 소름끼쳐서 범죄전력 안 뒤론 솔직히 떠올리면 그런 사람들은 죽길 바라게 됨
    무슨 복인지? 60중반인데 아직 아프단 소리도 안 들리네요.
    한 5~6년 더 기다려봐야겠음 좀 빨리들 뒤졌으면

  • 20. 뒤져라
    '26.3.18 4:57 PM (89.124.xxx.6) - 삭제된댓글

    본문은 열심히 일한 분들이네요.. 평생 열심히 일한 분들도
    억울하게 노후도 못누리고 죽는데.
    평생 알콜중독자로 술마시고 추잡한 전과 있는 사람들이야말로
    70언저리에라도 죽어야 하는 거 아닌지.
    건너건너 젊은시절 추악한 범죄를 저지른 남자들 몇명 아는데
    (82에서 언제 언급되어도 다 역겹다고 욕하는 그런 범죄임)
    너무 소름끼쳐서 범죄전력 안 뒤론 솔직히 떠올리면 그런 사람들은 죽길 바라게 됨
    무슨 복인지? 60중반인데 아직 아프단 소리도 안 들리네요.
    한 5~6년 더 기다려봐야겠음 좀 빨리들 뒤졌으면

  • 21. ...
    '26.3.18 5:40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그노무 회식,술,담배,무리한 돈욕심

  • 22. 젊은 남자들은
    '26.3.18 7:27 PM (118.235.xxx.228)

    술 담배 그래도 덜하고 운동도 더 하고 밥도 혼자 차려먹는 흉내라도 내는거 아닌가요?
    대신 작은거 하나까지 따박따박 따져대는 그 특유의 화법,
    자영업자들 왈 진상 1위가 어린애들 부모 다음으로
    젊은 남자들이라는 말이 있죠. 끝까지 물고늘어지고 툭하면
    신고하고 예전 중년 남자들이랑 특성이 좀 달라졌어요.

  • 23. 외벌이 가장들
    '26.3.18 10:06 PM (223.38.xxx.144)

    은 책임감과 압박감이 엄청 심하게 느껴지겠죠ㅜ
    혼자 벌어서 혼자 살기도 힘들다는 분들 글도 여기 올라오는데...
    가족을 다 먹여살리느라 책임져야하는 외벌이 가장이야
    얼마나 더 힘들겠어요
    남편이 은퇴하자마자 바로 재취업해야 한다는 분들
    글도 있었잖아요

  • 24.
    '26.3.18 10:10 PM (125.177.xxx.33)

    70까지 일하다가 71세에 가면되네요 인생 다그렇죠머

  • 25. 너무하네요ㅜ
    '26.3.18 10:18 PM (223.38.xxx.54)

    "70까지 일하다가 71세에 가면 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인도 그렇게 살길 바라시나요???

    독박벌이 가장으로 살기가 너무 힘들고 고달픈 인생일거 같네요ㅜ

  • 26.
    '26.3.18 10:32 PM (61.43.xxx.159)

    아마 70새 쯤이 위기오고:.
    그때 병을 잘 고치고 80, 90세까지도 사시는 거죠..

  • 27. 남자도 여자도
    '26.3.18 11:03 PM (183.107.xxx.49)

    70대에 많이들 돌아가십니다.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많이들 그 나이대에 돌아가셔요. 그리고 살아 남는 분들도 70중반쯤돼면 한풀 훅 꺽이는 나이에요.

  • 28. 근데
    '26.3.19 1:06 AM (121.190.xxx.190)

    뭐 8090까지 뭐해요
    예전에 유퀴즌가 어디에 인터뷰하는데 연세가 몇이냐했더니 할머니가 할아버지 일컬으며 요맘때가면 딱좋아 라고 했거든요
    그게 두고두고 생각나요
    저는 오래살란 말이 좋은 말 아닌것 같아요
    적당한때 여자건 남자건 가는게 좋고 그게 70대는 안넘기는게 낫겠단 생각해요
    저는 그래요

  • 29. 오래 산다해도
    '26.3.19 1:24 AM (223.38.xxx.229)

    건강하게 장수하긴 힘들죠
    요양병원에서 힘들게 수명연장하는 삶도 너무 힘들거 같네요

  • 30. .......
    '26.3.19 1:26 AM (119.71.xxx.80)

    실버타운 요양원 할머니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할아버지들이 대부분 먼저 가죠
    남자들은 70대에도 많이 떠나요.

  • 31. 요양원 사는삶
    '26.3.19 3:24 AM (223.38.xxx.43)

    얼마나 힘드시겠어요ㅜ

  • 32. 제주변은
    '26.3.19 7:32 AM (1.235.xxx.138)

    환갑앞두고 아깝게 가신분이 많아요.4명이나..
    그거에 비함 70은 뭐 오래사신거죠.
    오히려 지금 80대,90노인들이 스트레스없으니 너무 오래살잖아요.
    시모 암인데도 20년째 살고있어요.83세.

  • 33. ...
    '26.3.19 8:15 AM (202.20.xxx.210)

    여자노인이 훨씬 많은 거 사실이고요.. 전 남편 흰머리 가끔 나는 것만 봐도 속상합니다.

  • 34. 술담배
    '26.3.19 8:27 AM (210.109.xxx.130)

    술담배 안하고 규칙적으로 살면 남자도 오래 살아요.
    저희 양가 아버지들 술담배 안하고 규칙적으로 활동하시니 80대 중반에도 정정하세요.
    70에 가기엔 너무 아깝죠. 세상에 이렇게 신기하고 즐거운게 많은데.

  • 35. 오래 살면 뭐해요
    '26.3.19 9:00 AM (223.38.xxx.52)

    오래도록 건강하게 장수하는게 중요하죠
    하지만 현실은 힘들게 요양원삶으로 마감이 많으니...ㅜㅜ

  • 36. 그러게요
    '26.3.19 9:45 AM (183.97.xxx.35)

    건강수명인 65세를 넘어
    골골하면서 오래 사는것보다

    남자들처럼 6년 일찍 가는게
    고통은 덜할거 같네요

  • 37. ---
    '26.3.19 9:53 AM (221.166.xxx.68)

    엄마사는 시골에 80넘은 할머니 열댓명 되는데
    할아버지는 한분만 살아계세요
    밑에 칠십대도 없고.. 육십대는 두분 계시고 육십대는 부인이 안 계십니다.
    할머니의 남편분들은 진작 돌아가셨죠....

  • 38. ㅇㅇ
    '26.3.19 10:11 AM (61.80.xxx.232)

    남자들이 수명이 더 짧아요 우리동네에도 다 할머니들만

  • 39. ...
    '26.3.19 11:27 AM (202.20.xxx.210)

    진심 남편 보다 먼저 가고 싶어요. 혼자 남아 사는 거 너무.. 싫습니다. 노인들 혼자 있는 거 보니 너무 쓸쓸하고 안 좋아 보였어요.

  • 40. 생명만 유지하며
    '26.3.19 11:33 AM (223.38.xxx.165)

    요양원에서 비참하게 사는 삶은 싫네요

  • 41.
    '26.3.19 11:43 AM (58.235.xxx.48)

    여자들은 갱년기 잘 넘기면 80은 가고
    남자는 70전후로 많이들 간다고 하네요.
    백세인생은 사실 소수에게나 허용된거고.

  • 42. ...
    '26.3.19 12:06 PM (112.187.xxx.181)

    60대초인 울남편 친구들이 최근에 두 명이나 떠났어요.
    한 명은 암이고 한 명은 뇌출혈.
    그외에도 심장 스텐트 한 사람도 있고...
    친구가 떠나니 남편이 충격이 큰 것 같아요.
    60대 초중반에 가는건 너무 이르죠.

  • 43. 70대까진...
    '26.3.19 12:16 PM (223.38.xxx.62)

    남자분들도 대부분 70대까진 살잖아요
    여자들도 암이나 뇌출혈 걸려서 일찍 가는 분들도 있구요
    몇세까지 사는것보다도 노후에 비참하게 사는게 더 끔찍해요
    요양원에서 사시는 분들도 원해서 그렇게 사시진 않으시겠죠

  • 44. ...
    '26.3.19 12:53 PM (39.125.xxx.136)

    요양원에 할머니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건
    할머니들이 더 오래 사는 것도 있지만
    할아버지가 몸 안 좋으면 할머니가 돌보지만
    할머니가 아프면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안 돌보니까요

  • 45. ㄹㅇ
    '26.3.19 1:59 PM (211.114.xxx.120)

    남자들은 자기관리 잘 못하는 편이죠.
    근데 태아 조차도 남아들이 많이 죽는다고 해요.

  • 46. ....
    '26.3.19 4:22 PM (211.234.xxx.147)

    223.38님 요양원에 할머니 많은 건 사실이고 그 할머니들 할아버지 돌아가신 경우가 대다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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