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골 학교도 아니고
서울과 가까운
아파트 밀집 지역인대
고2 일반고 문과 인대
다 자고
수업 듣는 아이가
저의 아이 혼자라고
일대일 수업 같다고 해요 ㅜ
상위권 거의 이과갔나 봐요
아이가 이과 진로에 흥미가 없어서
교대 가려고 문과왔어요
1년을 어찌 보내라 할지
경기도 시골 학교도 아니고
서울과 가까운
아파트 밀집 지역인대
고2 일반고 문과 인대
다 자고
수업 듣는 아이가
저의 아이 혼자라고
일대일 수업 같다고 해요 ㅜ
상위권 거의 이과갔나 봐요
아이가 이과 진로에 흥미가 없어서
교대 가려고 문과왔어요
1년을 어찌 보내라 할지
지금은 문과 이과반 따로 없지 않나요?
경기남부 일반고3학년인데 고2때 선택과목 한자 수업을 문과애들과 같이 들었는데 비슷한 분위기라 상대적으로 이과애들 수업태도가 좋아보였는지 생기부를 엄청 잘 싸주셨더라고요
선생님이랑
대화하며 수업하는애들
서너명 정도래요
구분이 없다고 하지만
선택과목으로 나누어 반배정을 해서
실제로는 문과 이과로 구분이 되었네요
고등 이과 문과 들어보니
나때도 이동수업 없었는데
요즘은 과목 찾아서 이동 수업하면서 듣는다 하더라구요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고,
수업 듣는 학생은 몇명 뿐.
교육현장이 뭐가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됐어요.
저희 아이도 문과인데, 고2때 반에 수업 열심히 듣는 학생이 저희 아이포함 3명뿐이었어요.
저는 " 잘됐다. 다들 자라고 해라. 어차피 상대평가인데, 네가 돋보일 수 있는 기회다.
네가 조금만 잘 하면, 생기부 완전 잘 써주실꺼다. 좋은 인상을 남기면, 나중에 추천서 받을때도 좋을꺼다." 라고 말했었어요.^^
이과반 피튀깁니다. 서로 대답하고 서로 손들고요.
첫째때는 선택과목 따라 반배정해서, (물.화.생)반에 전교1등2등4등 다 모여있더라구요. 둘째부터는 다 섞어서 반배정하고, 아이들이 시간마다 교실이동 하더라구요.
문과반에서 성실하게 열공하면 다 돌아옵니다.
주위 신경쓰지말고, 너가 할 거 하라고 해주세요.
이동 수업 때문인지 물화생 물화지 반 고정 그 다음부터는 섞여있다가 뒷반은 완전 문과반이네요
전1부터성적순대로 다 이과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