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2 문과 분위기

1년을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26-03-18 15:33:50

경기도 시골 학교도 아니고

서울과 가까운

아파트 밀집 지역인대

고2 일반고 문과 인대

다 자고

수업 듣는 아이가 

저의 아이 혼자라고

일대일 수업 같다고 해요 ㅜ

상위권 거의 이과갔나 봐요

아이가 이과 진로에 흥미가 없어서

문과왔어요

1년을 어찌 보내라 할지

 

 

IP : 116.42.xxx.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8 3:35 PM (211.169.xxx.156)

    지금은 문과 이과반 따로 없지 않나요?

  • 2. 땅지맘
    '26.3.18 3:36 PM (223.38.xxx.141)

    경기남부 일반고3학년인데 고2때 선택과목 한자 수업을 문과애들과 같이 들었는데 비슷한 분위기라 상대적으로 이과애들 수업태도가 좋아보였는지 생기부를 엄청 잘 싸주셨더라고요

  • 3. 11
    '26.3.18 3:37 PM (223.38.xxx.137)

    선생님이랑
    대화하며 수업하는애들
    서너명 정도래요

  • 4. 1년을
    '26.3.18 3:39 PM (116.42.xxx.91)

    구분이 없다고 하지만
    선택과목으로 나누어 반배정을 해서
    실제로는 문과 이과로 구분이 되었네요

  • 5. ...
    '26.3.18 3:40 PM (175.119.xxx.68)

    고등 이과 문과 들어보니
    나때도 이동수업 없었는데
    요즘은 과목 찾아서 이동 수업하면서 듣는다 하더라구요

  • 6. ㅡㅡ
    '26.3.18 3:49 PM (112.156.xxx.57)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고,
    수업 듣는 학생은 몇명 뿐.
    교육현장이 뭐가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됐어요.

  • 7. 저희.
    '26.3.18 3:58 PM (125.176.xxx.163)

    저희 아이도 문과인데, 고2때 반에 수업 열심히 듣는 학생이 저희 아이포함 3명뿐이었어요.
    저는 " 잘됐다. 다들 자라고 해라. 어차피 상대평가인데, 네가 돋보일 수 있는 기회다.
    네가 조금만 잘 하면, 생기부 완전 잘 써주실꺼다. 좋은 인상을 남기면, 나중에 추천서 받을때도 좋을꺼다." 라고 말했었어요.^^

  • 8. .,.....
    '26.3.18 4:33 PM (39.124.xxx.75)

    이과반 피튀깁니다. 서로 대답하고 서로 손들고요.

  • 9. . . .
    '26.3.18 4:49 PM (175.193.xxx.138)

    첫째때는 선택과목 따라 반배정해서, (물.화.생)반에 전교1등2등4등 다 모여있더라구요. 둘째부터는 다 섞어서 반배정하고, 아이들이 시간마다 교실이동 하더라구요.
    문과반에서 성실하게 열공하면 다 돌아옵니다.
    주위 신경쓰지말고, 너가 할 거 하라고 해주세요.

  • 10. ....
    '26.3.18 4:54 PM (210.100.xxx.203)

    이동 수업 때문인지 물화생 물화지 반 고정 그 다음부터는 섞여있다가 뒷반은 완전 문과반이네요
    전1부터성적순대로 다 이과반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02 다정해 보이는 중년 부부는 11 .. 2026/03/18 6,019
1803401 유시민이 실명으로 저격한건 이언주 함돈균인데 25 ㅇㅇ 2026/03/18 5,597
1803400 중학생 아이 커피.. 9 쥴라이 2026/03/18 1,946
1803399 김건희 고모 공장 신천지가 사줬다 5 ㅇㅇ 2026/03/18 1,669
1803398 40후반 생리어떠세요? 9 폐경 2026/03/18 2,255
1803397 "개포 아파트 전세금 내줘야" ..직원 '복지.. 그냥 2026/03/18 2,432
1803396 미국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이란, 보복 예고 10 큰일이네요 2026/03/18 3,244
1803395 홧병 (상열하한) 한의원 추천해 주세요 1 알사탕 2026/03/18 503
1803394 봉은사 홍매화 보고왔어요 5 봄이다 2026/03/18 2,977
1803393 유작가와 김총리를 21 ㅗㅗㅎㄹ 2026/03/18 2,999
1803392 순댓국 밀키트 추천해주세요 1 꿀배맘 2026/03/18 536
1803391 자식한테 악역은 엄마여야해요 17 .... 2026/03/18 4,444
1803390 악재네요. 이란 가스전 폭격과 PPI 상승 5 ㅇㅇ 2026/03/18 3,756
1803389 남편 정년퇴직 64세라는데요 14 -- 2026/03/18 5,458
1803388 주식) 오늘 주식 담으신분들 내일 대처 어떻게 27 내일장 2026/03/18 15,104
1803387 엄마가 행복함을 느낄수 있을때 해야겠어요 Asdl 2026/03/18 1,013
1803386 성실하지만 영어를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아이, 어떤 학원이 나을까.. 3 -- 2026/03/18 599
1803385 불멍하고 바베큐 할수 있는 곳 1 캠핑 2026/03/18 664
1803384 매불쇼 ABC는 23 .. 2026/03/18 3,158
1803383 정기예금하러 은행 갔는데 15 2026/03/18 13,391
1803382 평생 따라 다니는 잘생김 2 좋겠네 2026/03/18 2,947
1803381 유시민작가 그 얘기도 공감됐어요 18 dd 2026/03/18 4,046
1803380 1구 인덕션 추천 해주세요 5 ... 2026/03/18 804
1803379 전문연, 이제 훈련소 가는 아들 준비물 여쭙니다. 4 dkemf 2026/03/18 574
1803378 목소리의 중요성 4 2026/03/18 2,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