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이 항상 걱정입니다

ㄹㄹ 조회수 : 4,491
작성일 : 2026-03-18 12:55:11

저는 남들이 보면 엄청 씩씩하고 생활력 강하고 정신도 강하다고 하는데

자식 앞에서는 제일 걱정입니다

큰애가 직업이 너무 힘들어요

이제 간섭할 수도 없지만 너무 속상하고

항상 맘에 응어리처럼 남아요

IP : 14.35.xxx.17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식일엄마마음
    '26.3.18 1:02 PM (221.138.xxx.92)

    이제 간섭할 수도 없지만 너무 속상하고
    항상 맘에 응어리로 남아요...222222

    깊은 공감이 ...

  • 2. ....
    '26.3.18 1:03 PM (211.250.xxx.195)

    깊이 공감합니다 ㅠㅠ

  • 3. ...
    '26.3.18 1:06 PM (121.139.xxx.151) - 삭제된댓글

    아....저도요

    깊이 공감되네요 ㅠ.ㅠ

  • 4. ...
    '26.3.18 1:07 PM (121.139.xxx.151)

    아....저도요

    깊이 공감되네요 ㅠ.ㅠ

    대신 해줄수 있으면 해주고프고

    이 험한세상에 태어나게 해줘서 미안하기까지해요 ㅠ.ㅠ

  • 5. ..
    '26.3.18 1:09 PM (118.235.xxx.172)

    저도 그래요.

  • 6. ㅇㅇ
    '26.3.18 1:19 PM (211.234.xxx.72)

    직업이 힘든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요?
    울아들도 아침 마다 가기싫다 입에 붙었어요 ㅠ

  • 7. ...
    '26.3.18 1:33 PM (1.237.xxx.240)

    눈 감을때까지 자식 걱정

  • 8. 맞네요
    '26.3.18 1:38 PM (61.254.xxx.88)

    그렇습니다.

  • 9. 그럴거 같애요
    '26.3.18 1:42 PM (183.97.xxx.35)

    너무 멀리 있으니 맘은 편하네요

    일이 잘 안풀린다는 하소연을 해올때마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냥 즐기면서 살라고 했더니

    나이가 드니 지금은 즐기면서 사는지 조용

  • 10. ㅇㅇ
    '26.3.18 1:56 PM (223.39.xxx.7)

    자식이 눈물 흘리면 내 가슴엔 피눈물이 나지요.
    아무것도 해주지 못함에 무기력해지고요.
    낳아줘서 미안해요

  • 11. ...
    '26.3.18 2:13 PM (211.234.xxx.241) - 삭제된댓글

    자식이 자신 능력의 10프로만 써서 룰룰랄라 편하게 행복하게 다녀요 주거비 비싼거 다 부모가 해결해줘야 해요 그렇다고 더 주는데로 옮겨라 하기엔 내자식 고생할까 강요못해요 그냥 내가 잘버니 너도 써라가 되어요 이래저래 자식은 뭔지

  • 12. 아직
    '26.3.18 2:22 PM (121.136.xxx.30)

    취준중인 아이둔 엄만데 취직해도 응어리가 남을정도라니 어휴
    엄마들 대단합니다
    진짜 멀리 보내고 잊어버릴수있음 좋겠네요

  • 13. 맞아요
    '26.3.18 3:33 PM (125.177.xxx.33)

    자식은 항상 걱정이지요 죽을때까지 끝나지않을거같아요
    좋은생각하시고 잘될거라 믿어주세요

  • 14. ..
    '26.3.18 4:19 PM (222.109.xxx.224)

    맞아요.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날들이 남아있고 앞날이 불확실해서 더 그런 거 같아요. 그냥 잘 되기만을 빌어요. 아이들에게 다가올 큰 파도 작은 파도들 잘 넘기기를. 이제는 어디 가서 아이들 얘기는 잘 안 하게 되네요. 조심스럽고요. 자식 자랑 거침없이 하는 사람들이 부럽긴 하지만 그 자식들이라고 인생의 파도 없이 살까요. 멀리 있어서 항상 보고싶은 아들 부디 건강하게 잘 헤쳐나가길 기도합니다.

  • 15.
    '26.3.18 9:34 PM (116.42.xxx.18)

    자식걱정은 죽을때까지
    한다네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91 오윤혜는 갑자기 왜 비호감이 되었나요? 20 ㅇㅇ 2026/03/18 5,961
1803390 옆집사는 이상한 여자가 ~ 9 50대 2026/03/18 3,968
1803389 아는엄마 얘기 중 지나고 보니 도움됐던 말 3 .. 2026/03/18 2,788
1803388 대딩 체험형인턴 질문요. 2 ㅣㅣ 2026/03/18 435
1803387 형제간에 1 .. 2026/03/18 1,495
1803386 유툽에 여드름 짜내는 외국 거 보면 하다보면 얼굴에 더 안좋지 .. 2 ..... 2026/03/18 1,329
1803385 자꾸 짜증나게해서 따졌다가... 3 ㅇㅇ 2026/03/18 1,445
1803384 현금영수증 뒤늦게 발급받는거 문제될수있나요? 궁금 2026/03/18 354
1803383 동맹국 지원 필요없다는 트럼프 6 2026/03/18 1,370
1803382 리박스쿨의 타겟이 달라졌어요 10 ... 2026/03/18 1,601
1803381 주식 많이 회복하셨나요? 14 다들 2026/03/18 4,363
1803380 정청래는 검찰개혁법안의 의미를 축소시키네요 23 Ioi 2026/03/18 1,149
1803379 오늘 매불쇼 최욱 칭찬해요. 19 최욱잘했어요.. 2026/03/18 2,864
1803378 특사경 1 .. 2026/03/18 400
1803377 전기밥솥에 밥하는것과 설거지는 조금만 배워도 할수 있는 일인데 10 ........ 2026/03/18 1,732
1803376 중딩 아들 궁디팡팡 했다가 개무안 당했어요 ㅠ 8 .. 2026/03/18 2,960
1803375 중3 총회 갔는데 웃픈 상황 22 ㅋㅋㅋ 2026/03/18 4,924
1803374 조금 모자란사람 땅팔고 이런거할수있을까요 5 감사 2026/03/18 957
1803373 주식이요. 가만 돌이켜보면 내가 진짜 배가 불렀음 3 2026/03/18 2,556
1803372 불교 선명상은 당신을 구하지 않는다 2 시봉보살 2026/03/18 644
1803371 아침에 빈속에 레몬즙 안좋은가요? 5 ... 2026/03/18 931
1803370 3억 투자해서 4년만에 6억벌었다네요 5 ㅇㅇ 2026/03/18 6,365
1803369 월간남친 글로벌 1위했네요 16 . . 2026/03/18 2,711
1803368 김어준씨 방송에 나가기로 했습니다 28 비장하네 2026/03/18 4,379
1803367 현금영수증발급받고싶으면 홈텍스에 등록해야하죠? 1 궁금 2026/03/18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