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루
'26.3.18 12:11 PM
(59.23.xxx.244)
저도 동의
또 가고 싶어요
2. 00
'26.3.18 12:13 PM
(211.209.xxx.130)
저도 트레비분수에 동전 넣고 또 올게 했는데
곧 가게 되겠지요
3. ..
'26.3.18 12:13 PM
(124.5.xxx.140)
트레비 분수도 1유로 내야 앞쪽으로 갈수 있어요ㅎㅎ
라인으로 줄 쳐놓고
4. 저는 단연코
'26.3.18 12:27 PM
(124.49.xxx.188)
파리>>>>>>>>피렌체>로마순서가 좋아요..
5. 쇼핑몰
'26.3.18 12:40 PM
(222.108.xxx.9)
쇼핑몰 많이 들리지 않나요? 옵션 모두 해도 가성비 좋은지 궁금하네요
6. ㅡㅡ
'26.3.18 12:40 PM
(112.156.xxx.57)
동감이에요.
저도 서유럽 또 가고 싶네요.
7. ..
'26.3.18 12:40 PM
(210.94.xxx.89)
저는 다녀오니 기대보다 못해서 다시 갈 생각 안들던데요.
그냥 자연경관 좋고 날씨좋고 휴양하기 좋은 곳이 짱이에요.
지금은 세부 다시 가서 스노클링 하고싶어요.
8. 저도
'26.3.18 12:46 PM
(1.235.xxx.138)
20년 전에 서유럽갔었는데..워낙에 버스로 이동 시간 긴 걸 다 아니깐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또가고 싶지않아요.ㅎㅎㅎ
9. 요즘엔
'26.3.18 12:51 PM
(220.117.xxx.100)
한번에 여러나가 가는건 잘 안하지 않나요?
겉핥기 식이 되버리기 마련이라
2주 정도면 두 나라 가기도 하지만 웬만하면 한나라 안에서 여유있게 도는게 좋더라고요
이탈리아만 해도 아래 위로 길고 볼게 많아서 2주를 다녀도 모자라던데..
저는 이상하게 프랑스가 별로였어요
에펠탑도 그냥 철골탑으로 보이고 파리도 정이 안 붙는..
반면 이탈리아나 스페인은 좋았고 독일 미술관들 도는 것도 좋았고 아님 북유럽으로 가서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들 보는 것도 좋고요
10. 오죽했으면
'26.3.18 1:04 PM
(61.35.xxx.148)
서유럽 갔을 때 엄마랑 저랑 여행사 걱정해줬네요. ㅋㅋ
항공비만 해도 백단위가 넘어갈 것이고
숙박만 해도 비싸지는 않아도 8박이었는데 얼마며
밥 다 먹여줘(맛은 논하지 않아도 됨, 어차피 입맛에 안맞음)
버스로 관광지 편하게 다 데려다 줘
열차 태워서 국경 넘어가줘
가이드에 인솔자까지 같이 대동해줘
선택관광 한 두개 안해도 눈치 안줘
쇼핑 2번인가 했는데 안해도 눈치 안줘
진짜 서유럽 여행은 너무 좋았습니다.
+북유럽은 가는 관광객들이 적고, 멀어서 비싸긴 했지만
가이드가 심지어 뭐 좀 팔아주려고 해도
살 거 없다고 안사도 된다고 함 ㅋㅋㅋ
+최악은 장가계
어떻게든 어르신들 상대로 물건 하나 팔아보려고 아주 그냥
그래서 더더욱 기억에 남는 서유럽 패키지 여행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