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그냥 받아들이고 바닥까지 가본다
그래도 극복하려고 애를 써본다
전자의 경우 무기력해지고
후자의 경우 없던병 생길거 같고
현명하신 82님들이라면?
ㅠㅠ
이럴때 그냥 받아들이고 바닥까지 가본다
그래도 극복하려고 애를 써본다
전자의 경우 무기력해지고
후자의 경우 없던병 생길거 같고
현명하신 82님들이라면?
ㅠㅠ
그런 시기가 있어요.
참고 조용하게 지내면서 나 자신을 뒤돌아보고
점검하고 미래를 준비해야해요. 운동하세요.
바람이 분다.. 살아야 겠다.. 이 마음으로 살아요.
말씀처럼 최소한으로 접촉하고
본인에게만 집중, 잘 먹고 운동하고 잘 자고 읽고 쓰고.
냉정하게 들리겠죠 그런데 세상이 님에게만 잘해줄 이유는 없어요. 제가 이세상이 원망스럽고 화가 날때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만 운이 좋을리가 없고, 이 세상이 이 세상 사람들이 굳이 나에게 잘해줄 필요가 없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나에게 잘해주는건 나 자신밖에 없어요 남은 나에게 잘해줄 이유도 필요도 없어요
사람 때문에 힘든게 아니구요
그냥 하는일이 다 안돼요
꼬이고 일 생기고 ㅠ
태풍 분다고 무기력하고, 홧병이 나나요?
그래도 최대한 대비하다 최선을 다하고 받아드리고
숨죽이고 있다가 해가 뜨면 치우고 다시 사는거죠
몸이 힘 들다고
마음으로 죽기만 기다리는 선택은 안해요
큰 사람 만드려고 큰 시련주신다는 말도 있잖아요
지나고나면 좋은 일이 있으길 거예요
혹시 삼재 아니신지
조금만 기다리세요
기회가 옵니다
바닥까지 가든 극복하려하든 어쨋든 버텨야하는 거잖아요.
버티세요. 그리고 나가서 뛰세요.
그러다보면 나와 내 주위의 기운이 달라질 때가 옵니다.
경험담이에요. 참고로 저는 지금이 제 인생의 화양연화임을 느끼고 있어요.
납작 엎드려 버텨봅니다.
죽을순 없으니까, 죽으란 법도 없으니까
내려 꽂고 올라옵디다.진짜니 잘 버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