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가가는 친정조카, 아직 임신도 안했는데 돌반지 미리 사놔야할까봐요.
조카가 사라고 권한 바이오주 월요일까지 마이너스였는데 어제 오늘 올라서 수익이 30%가 넘었어요.
일단 50주만 팔아서 현금화했습니다.
요즘 돌반지값이 너무 올라서 돌선물로 금반지 안한다는데 조카가 벌어준돈 생각하면 돌반지 선물해야할 것 같아요.
요즘 같이 변동성 시장에서는 미리 사두는 것 좀 그렇죠?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으니까요.그쵸? 너무 답정너인가요?
올해 장가가는 친정조카, 아직 임신도 안했는데 돌반지 미리 사놔야할까봐요.
조카가 사라고 권한 바이오주 월요일까지 마이너스였는데 어제 오늘 올라서 수익이 30%가 넘었어요.
일단 50주만 팔아서 현금화했습니다.
요즘 돌반지값이 너무 올라서 돌선물로 금반지 안한다는데 조카가 벌어준돈 생각하면 돌반지 선물해야할 것 같아요.
요즘 같이 변동성 시장에서는 미리 사두는 것 좀 그렇죠?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으니까요.그쵸? 너무 답정너인가요?
임신도 안 했는데 돌반지라니
오바가 심한 듯
임신이 잘된단 보장도 없어요
걍 닥쳐서 준비하셔도..
현금100을 더 좋아할수도 있어요
돌보단 결혼식도 아직 안한거죠?
조카에게 축의금 따로 주시는게 더 나을것같아요
우리애 돌때쯤 돌반지 십만원도 안해서 돌이나 아기행사에 늘 돌반지했는데
지금은 ㅎ덜덜하네요.
사놔요..
사놓는거야 누가 뭐라하겠어요?
임신하면 줘도 되고 아니면 팔아도 되구요.
순금이야 사놓으면 오를테니 쓸 일 없어도
재산이죠
티비에서 봤는데 반지보다 그 뭐지 네모난거로 하래요
금반지 말고 금을 사세요. 요즘 동그랗게 만든 순금 팔아요. 나중에 현금화하기도 더 쉬워요.
그리고 그 바이오주가 뭔가요?
축의금은 주식과는 관계없이 하죠.
보통 조카 결혼식에 2,3백 합니다.
금값이 하도 들썩이니까 미리 사놔야하닌 싶었죠.
콩알금도 좋지만 아가들 손가락에 금반지 끼우고 사진찍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