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도 벌써 오래 됐네요.
대법원 판결로 남자는 보험 100억 수령한것 같은데 월수입 1000으로 상당하긴 했지만 보험료에 월 400정도씩 불입한것도 그렇고 부인이 수면유도제를 먹었다는것도 이상하고.
또 그렇지만 그정도 월급이면 괜찮은 수준인데 자기 아이가 임신7개월에 부인 상대로 계획범죄를 했을까 생각하면 참 이해도 안가고.
남자도 갈비뼈가 부러졌다던데 참 이해할수 없는 사건이예요.
이 사건도 벌써 오래 됐네요.
대법원 판결로 남자는 보험 100억 수령한것 같은데 월수입 1000으로 상당하긴 했지만 보험료에 월 400정도씩 불입한것도 그렇고 부인이 수면유도제를 먹었다는것도 이상하고.
또 그렇지만 그정도 월급이면 괜찮은 수준인데 자기 아이가 임신7개월에 부인 상대로 계획범죄를 했을까 생각하면 참 이해도 안가고.
남자도 갈비뼈가 부러졌다던데 참 이해할수 없는 사건이예요.
무죄난게 보험사 팀장이 그분이 호구라 부탁하면 들어준다고 그달 실적 부족하면 가서 부탁했다했죠. 그리고 사망 수익자중 부인 친정부모앞으로 수익자 된것도 몇십억 있다해요. 본인 사망 보험도 많고
아내앞으로만 보험을 많이 든게 아니라 자기앞으로도 많이 들었어요
보험들어달라고 쫓아다닐땐 언제고 돈주기 싫으니까 소송
그 짧은 사고의 찰나에 본인은 죽지않을정도로만 다치고 옆자리만 죽게 설계가 가능한가요
계획범죄면 짜고 쳤다는 증거가 있어야 되는거고
부부사이도 좋았대요
이거 잘읽어보면 무죄가 맞습니다
이사람은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셨나해서 보험을 잘들었어요
이가게가 여러가지 물건 파는 가게인데 보험아줌마들이 기념품으로 줄려고 이가게를 많이 이용하고 그때마다 보험을 권유했어요
이보험으로 아이대학교 등록금하게하고 등등
그리고 액수가 커진건 마지막에 들었던게 컸어요
보험사소장이 자기 승진하려고 이사람에게 공을 들였어요
그걸 들어준거고 자기앞으로도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사람이 의외로 부자였어요
저 보험금을 다 감당할정도로
저 사람이 그 지역 보험설계사들 사이에서 호구로 유명했대요
실적 부족하면 저 사람에게 부탁하면 된다고
봉고차에 설계사들 여럿 타고 영업한 적도 있대요.
직업에도 귀천이.있다니까요
본인 실적이라면 물불안가리는 팔이들
저도 이사건 무죄나온게 이상했는데 댓글들 다 읽어보니 그럴수도있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