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터 예외없이 군살이 붙어가는 한 사람이라
면 종류 일년에 한번이나 먹으려나?
빵도 귀리 사워도우 어쩌다 한번 먹고
단백질 채소 위주로 저탄수 식단 지키면서
운동도 근력위주로 꾸준히 하면서 어거지로 현상유지하는데
어제 잠깐 돌아서 참깨라면 소컵 하나 먹었거든요 계란 두 알 넣어서요
세상에 오늘 공복무게가 800그램이 늘었어요 하하하하 ㅜ ㅜ
무게 확인하자마자 공복 유산소 20분 했네요
나이가 서러워요
부터 예외없이 군살이 붙어가는 한 사람이라
면 종류 일년에 한번이나 먹으려나?
빵도 귀리 사워도우 어쩌다 한번 먹고
단백질 채소 위주로 저탄수 식단 지키면서
운동도 근력위주로 꾸준히 하면서 어거지로 현상유지하는데
어제 잠깐 돌아서 참깨라면 소컵 하나 먹었거든요 계란 두 알 넣어서요
세상에 오늘 공복무게가 800그램이 늘었어요 하하하하 ㅜ ㅜ
무게 확인하자마자 공복 유산소 20분 했네요
나이가 서러워요
너무 스스로를 옭죄지 말고 편하게 해요. 저도 아침마다 몸무게 재고, 아침 저녁으로 정확히 1kg이 왔다 갔다 하는 50대 후반인데요. 먹고싶은것도 가끔먹고, 또 몸 바쁘게 움직이고 그렇세 긴 호흡으로 가야지, 식단도 너무 제한적으로 하면 지칩니다. 빵, 귝수, 라면도 가끔 먹되 운동하면 되죠. 화이팅!
회식이나 모임 빼곤 지킨지 십년 됐어요
제가 몸관리를 해야하는 직종이라
좀 빡시게는 해요
같은 루틴 지켜도 이렇게 현타가 오니
나이탓을...ㅎㅎ 화이팅할게요 ㅜ
그래서 저는 아점 10시쯤 먹고 저녁은 서너시쯤 먹어요
처음에는 힘든데 적응 되면 괜찮더라구요
가끔 먹고싶은거 먹어서 좀 늘었다 싶으면 먹는걸로 조절하구요
가끔 그렇게 테스트되는거 같아요.
이정도는 괜찮겠지 했다가
역시나 관리로 귀결되지요.
저도 반복입니다.
다들 그러고 사나 봅니다.
저도 1년간 밤에 늦게 마쳐 컵라면 일주일에 한두번 먹었더니 체중이 늘어나더라구요. 실제 칼로리는 얼마 안되는데 안심할 대상이 아님 ㅠ
칼로리가 문제가 아니죠
그걸 알면서도 ㅎㅎ
사악한것
저는 치팅으로 인해 식습관이 무너지는 경험을 몇 번하고 난 이후로 고탄수 인스턴트는 딱 끊었어요.
이젠 그러려니 해요
옷도 한사이즈 늘었고 체중 4ㅡ5 키로 왔다갔다
스트레스로 못자고 못먹으면 ㅠ확 빠지고 그러다 또 찌고
이 나이에 뭐 어때 히고 맙니다
먹고싶은거 조금씩 다 먹어요
폐경이 맞는데 ^^
저는 소화가 안돼 먹고싶어도 먹지를 못해
살이 찔수가 없는데 소화 잘되는 분들은 또
이런 고충이 있네요 ㅠ
살이 좀 쪄도 제대로 먹을수 있다면 좋겠다고
늘 부러워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