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8개월 된 남아예요.
잘 걷고 말 잘 알아듣고 똘망 똘망해요.
아직 말은 못해요.
얘가 지 엄마에게 배워서 수어를 해요.
안녕하세요. 주세요. 바이 바이, 사랑해요, 이쁜 짓~ 정도는 모든 아기들처럼 하구요.
그 외에 배 고파요. 간식 주세요. 다 먹었어요,
물, 우유, 포도, 바나나, 치즈 등을 표현하는 손동작으로 대화를 해요.
손동작이 넘 귀여워요. ㅎㅎ
이것도 요즘 유행인가요? 신기해서 써봅니다.
1년 8개월 된 남아예요.
잘 걷고 말 잘 알아듣고 똘망 똘망해요.
아직 말은 못해요.
얘가 지 엄마에게 배워서 수어를 해요.
안녕하세요. 주세요. 바이 바이, 사랑해요, 이쁜 짓~ 정도는 모든 아기들처럼 하구요.
그 외에 배 고파요. 간식 주세요. 다 먹었어요,
물, 우유, 포도, 바나나, 치즈 등을 표현하는 손동작으로 대화를 해요.
손동작이 넘 귀여워요. ㅎㅎ
이것도 요즘 유행인가요? 신기해서 써봅니다.
바디랭귀지 말씀하시는거죠?
저 애기 얘기 안 싫어하는 사람인데
이글은 쫌....
그정도는 누구나 다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정도로 글써서 자랑하고 싶으시면 안되는데....
모국어 말을 먼저 배워야 하는거 아닌가요?
수어가 유행?
수어는 나중에 필요하면 배우면 되고
책 읽어주고 동요 가르치면서 우리말을 배워야하지 않을까요?
뭐든지 결정적 시기가 있다는데요.
수어라는게 청각장애인이 쓰는거 아닌에요?
수어는 나중에 배워도 될 것 같아요
수어는 나중에 필요하면 배우면 되고
책 읽어주고 동요 가르치면서 우리말을 배워야하지 않을까요?
뭐든지 결정적 시기가 있다는데요. 222222
20개월인데
말이 많이 늦는 거 아닌가요?
수어로 의사 표현하는 게 귀엽다고 해도
자꾸 강화되게 반응하지 마시고
말로 의사 표현하게 하셔야되는 시기인 것같은데요
보통 그 시기면 두 세단어로 의사 표현하지 않나요?
저는 영 귀엽네요.
말을 배워야 하는 아가가 왜 수어를 배워요?
지금은 말배우는거에 집중할 때인 거 같은데.
배울게 많아서 아가가 헷갈리겠어요.
청각장애아가 아니라면 자꾸 말로 하게 해야죠.
수어를 자꾸 쓰게 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짝짜꿍 다 일종의 수어지만 청각으로 반응하는 건데 곤지곤지가 꽤 난이도 높은거라고…조상님들 참 현명하심
유튜브에 유아 수어 라고 검색하니 나오네요.
말하기 이전의 의사 표현이라고 하네요.
해외에서 많이 하나 봐요.
물론 말도 시킵니다.
유튜브에 유아 수어 라고 검색하니 나오네요.
말하기 이전의 의사 표현이라고 해요.
해외에서 많이 하나 봐요. 아기는 외국에서 살아요.
물론 말도 가르치죠.
기다가 갑자기 엉덩이 들고 잘 걷는 것처럼
말문 터지면 말을 잘 할 거예요.
베이비사인이라고 해요^^
1년 8개월이면 수어보다 말이 편할텐데 표현언어가 조금 늦나봐요. 그래서 적극 사용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저도 돌 전에 아이에게 우유, 물, 불 이런거 가르쳤더니 곧잘 했던 기억이 ㅎㅎㅎ나네요.
넘 귀여울듯요ㅎㅎ
1년9개월만에 아빠 처음해서 감격했다는 제 직장동료도 있었어요.
물론 조금 더 커서 수다쟁이가 됐다죠.
말도 잘할거예요~
스스로 답답해져야 말문이 빨리 트여요
다른방식으로 요구가 해결되면 아쉬울게 없잖아요
특히 늦되는 아이일수록 발화를 더 늦추는 요인이 될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스스로 답답해져야 말문이 빨리 트여요
다른방식으로 요구가 해결되면 아쉬울게 없잖아요
행여 늦되는 아이라면 발화를 더 늦추는 요인이 될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저도 옛날에 베이비 사인 클래스 다녔었어요. (외국)
말도 하고 수어도 하고 동시에 하는건데 수어보다 말을 더 빨리 해서 한 학기 다니고 말았던 기억이…
오감발달 뭐 그런 식으로 자극 주는거죠.
그때 배웠던 수어 쓰면서 old McDonald had a farm 노래 부르는 영상 있는데 지금보면 귀여워 죽어요 ㅎㅎㅎ
여기까지 손주자랑을
밥달라고 손내밀면 할머니가 밥주세요ㅗ 하고 말해주세요.
바이바이 하면 안녕 하고 말해주고
아이가 행동할때마다 수어로 한다는 사실 바디랭귀지인데
귀여워서 깔깔거리지 말고 그걸 말로 바꾸어서
아이에게 반복해서 말해주세요.
어린이집 경력 유치원 경력 오래된 할머니입니다.
그맘때 아기 너무 귀엽고 예뻐요. 그 귀여움에 홀려서 가르쳐아할 시기를 놓치면 나중에 아기가 고생해요. 조금 늦게 발화한 탓인지 ㅅ발음이 어려운데 ㅅ을ㄷ으로 발음해서 어린이집 다닐때 고생했어요.
신기할 일은 아닌듯
1년 8개월인데 말을 못하는 건 좀 느린데요..
엄마 아빠 물 맘마 정도는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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