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7 9:54 PM
(112.151.xxx.75)
저는 프랑켄슈타인이요
2. 기차의 꿈
'26.3.17 10:40 PM
(218.39.xxx.130)
좋았어요. 인간이 참 아름답다라는 생각하며..참 좋았어요.
이런류 추천 받고 싶네요.
3. ..
'26.3.17 10:55 PM
(218.52.xxx.183)
애니메이션 늑대아이요.
4. 저는
'26.3.17 11:00 PM
(1.240.xxx.21)
우리 영화 동주 그리고 시 보고 나서 한참을 눈물을 어찌나 흘렸는지.
5. ㅇㅇ
'26.3.17 11:05 PM
(218.234.xxx.124)
로마 요.. 마지막장면 인상적
6. 저는
'26.3.17 11:43 PM
(218.233.xxx.109)
지금 만나러 갑니다
조제 호랑이 물고기
이런 영화에 눈물이 많이 나요
7. 기차의 꿈
'26.3.18 12:01 AM
(117.111.xxx.61)
가슴 아프기는 하지만 그렇게 눈물날 정도는 아니던데.
제가 메말라서 그럴까요...ㅠㅠ
8. ...
'26.3.18 12:25 AM
(112.149.xxx.156)
세 자매 요
9. ㄱㄴㄷ
'26.3.18 1:08 AM
(125.189.xxx.41)
-
삭제된댓글
기차의꿈 저도 댓글 추천했었죠.
위 프랑켄슈타인도 공감..
아놔...많은데 왜 생각이 안나는지...
생각나면 다시 댓글달게요..;;
10. ㄱㄴㄷ
'26.3.18 1:10 AM
(125.189.xxx.41)
기차의꿈 저도 댓글 추천했었죠.
위 프랑켄슈타인도 공감..
위 로마도 전 참 좋았어요.
아놔...많은데 왜 생각이 안나는지...
생각나면 다시 댓글달게요..;;
11. 오
'26.3.18 3:29 AM
(61.82.xxx.228)
기차의꿈 앞에보다 지루해서 그만뒀는데
다시 시도할랍니다~
12. 영통
'26.3.18 4:33 AM
(116.43.xxx.7)
기차의 꿈
남편과 기립 박수는 아니고 거실 박수 쳤어요
남편 왈..이런 영화를 봐야지~
13. ...
'26.3.18 5:39 AM
(211.206.xxx.191)
영화추천 감사해요.
14. ㅇㅎ
'26.3.18 6:09 AM
(1.229.xxx.243)
전 몬태나 추천해요
15. 참나
'26.3.18 6:24 AM
(61.81.xxx.112)
자막 올라갈때 조용히 눈물나는 영화 추천해요
16. 맞아요
'26.3.18 8:19 AM
(112.169.xxx.252)
끝나고도 여운이 남았던 기차의 꿈
마침 오늘 아침에 세계테마여행에서
미국에서 벌목대회 하는게 나왔는데
주인공의 벌목하는게 떠올라서
영화를 다시 생각했네요.
17. 하늘
'26.3.18 8:48 AM
(211.234.xxx.78)
저는 프랑켄슈타인이요22222222222222222
판의미로도 강추 합니다.
18. spsp
'26.3.18 8:49 AM
(106.244.xxx.134)
늑대아이 서칭포슈가맨 타오르는여인의초상 윤희에게
19. 있어요
'26.3.18 9:51 AM
(220.117.xxx.100)
스틸라이프 추천해요
자장커 감독꺼 말고 우베르토 파솔리니꺼요
고독사를 처리하는 공무원의 일상을 그린 영화인데, 죽음, 고독,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정물화 같은 고요함과 변화없는 화면 속에서 차분하게 그렸어요
내내 그러다 마지막에 잔잔한 호수에 돌 하나 풍덩 던져 파문 일으키듯 쿵 내려앉는게 있죠
20. 저는
'26.3.18 10:38 AM
(211.36.xxx.14)
밀양,세자매, 어톤먼트,스윗프랑세즈 추천합니다.
21. ...
'26.3.18 11:27 AM
(61.254.xxx.98)
저도 어제 봤는데 참 좋았어요. 눈물이 나기 보다는 가슴이 저리는 느낌이었어요
그 전날에는 프랑켄슈타인 봤는데 그것도 좋았고 예상과는 달리 미적으로 아주 뛰어난 영화였어요 의상, 미술, 무대 등 비쥬얼 부문에서만 아카데미상 3개 탔네요
예전에 원작소설 읽었을 때 괴물이 참 불쌍하다 싶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괴물이 그나마 약간의 행복과 위안을 맛봐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