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주많이 가는 실파는 어디서 살수있나요

지현엄마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26-03-17 21:45:10

전에 살던 동네에 아주 잘되는 식당이 있는데 반찬으로 잎은 달래처럼 가늘고 파머리쪽도 너무너무 가는 파를 김치처럼? 겉절이무침처럼 요리한걸 먹어봤거든요

사실 제가 파김치를 못먹거든요 그런데 그 반찬은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맛을본순간 진짜 너무 맛있는거에요

그동네 그집은 건물 철거되고 없어졌는데 그맛을 잊지못해 온라인을 뒤져도 시장에가도 그 아주 가늘던 파를 못찾겠더라구요

어디 구할곳 없을까요  입맛 잃으신 친정 아버지도 갖다드리고 저도 포식하고 싶어요

IP : 116.120.xxx.6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7 9:47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그게 초여름쯤에 나오는 실파김치 아닌가요?

  • 2. 지현엄마
    '26.3.17 9:51 PM (116.120.xxx.60) - 삭제된댓글

    온라인에서 실파 잔파라고해서 사도 하얀부분이 쪽파크기가 와서요
    그실파는 갓나온 새싹처럼 연하고 달래사면 제일 가는거같았어요 향도 짙지가 않더라구요 그냥 살짝 향긋한정도로요

  • 3. 음식점
    '26.3.17 9:51 PM (118.235.xxx.92)

    없어졌어도 상호도 기억 안 나시나요 그럼 찾기가 쉬운데.

    고급 재료(?)이긴한데 싹파?일수도요
    https://link.coupang.com/a/d6d3Iv

  • 4. 지현엄마
    '26.3.17 9:53 PM (116.120.xxx.60)

    온라인에서 실파 잔파라고해서 사도 하얀부분이 쪽파크기가 와서요
    그실파는 갓나온 새싹처럼 연하고 달래사면 제일 가는거같았어요 향도 짙지가 않더라구요 그냥 살짝 향긋한정도로요
    파채처럼 아삭한데 더 맛있었어요

  • 5. 그런건
    '26.3.17 10:11 PM (1.248.xxx.188)

    상품상은 없어서 시장앤 잘 앖어요.
    시골에서 부모님 농사지으실때 그런 여리고 가는파로 김치 자주 담가주셨거든요.
    다듬는데도 한세월;;
    저도 그런 실파로 담근 파김치 좋아해요.
    쪽파도 시장이나 마트 나오는건 얼마나 굵은지..
    노점에 할머니들 다듬어 놓고파시는거 잘 찾아보세요.

  • 6. 확실히
    '26.3.17 10:23 PM (211.245.xxx.105)

    파종류가 맞나요???
    설명해주신 모양으로는 영양부추같아서요

  • 7. ...
    '26.3.17 10:25 PM (14.42.xxx.34)

    달래파같아요. 우리집 마당도 그렇고 우리동네에 심하게 번져서 아무도 먹지않고 뽑아버리는데 안타깝네요. 상품성이 없어서 아마 파는곳은 없을것같아요.

  • 8. ..
    '26.3.17 10:27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어머나, 아주 예쁘네요.

  • 9.
    '26.3.17 10:33 PM (118.235.xxx.92)

    메네기 아니고 달래파인가봐요
    https://share.google/XUMsx6hd3BUZ0jx4q

  • 10. ...
    '26.3.17 11:00 PM (180.70.xxx.141)

    저런 가는 쪽파
    로컬푸드에서 한번씩 사 먹는데요
    더 달큰했던것같아요

  • 11. . . .
    '26.3.17 11:02 PM (182.216.xxx.161)

    지난 토요일 부여에 갔을때 부여농협하나로마트에서 샀어요

  • 12. ..
    '26.3.17 11:35 PM (211.235.xxx.148) - 삭제된댓글

    실파 따로 있어요.
    대파 어린 줄기 일찍 수확한거
    이거 심어서 키우면 대파되요.
    주말농장할때 지방 사는 엄마가 씨앗 발아해서 키우기 힘들다고 실파 사서보내주셨어요.
    실파 쌈 싸먹어도 맛있어요

  • 13. 지현엄마
    '26.3.18 1:41 AM (116.120.xxx.60)

    달래파 같네요~
    머리가 커지기전 달래파였네요
    텃밭을 해야 먹을수있는거같아요
    귀한거였네요 아 ~너무 먹고싶네요

  • 14. 실파
    '26.3.18 9:47 AM (183.105.xxx.52)

    실파아닌가요? 가랑파라고도하고 . 파머리부분이 통통하지않고 그냥 매끄럽고 가는거. 그거는 나오는 철이 따로있는거같아요. 쪽파주문하려고하면 가랑파뜰때가 있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689 스레드 댓글 재밌네요 검찰개혁 관련 그냥이 2026/03/18 761
1794688 카톡 업데이트 4 2026/03/18 1,213
1794687 드라마 연애시대 딸기잼 뚜껑 생각이.. 5 .. 2026/03/18 1,562
1794686 돌반지 백만원 넘죠? 10 돌반지 2026/03/18 2,782
1794685 장례식장 의례? 좀 알려주세요.. 6 ... 2026/03/18 1,088
1794684 젓가락질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55 ㅣㅣ 2026/03/18 4,015
1794683 (층간소음) 떼쓰는 아기와 소리지르는 엄마 그저 한숨만.. 2026/03/18 919
1794682 독대를 못하는데 밑줄치고 설득을 했다고? 6 ㅇㅇ 2026/03/18 901
1794681 집에 시어머니가 있어요로 구두상품권 받은 사람 1 2026/03/18 1,759
1794680 ‘사노맹’ 출신 백태웅 교수, 주OECD 대사에 임명. 경제 비.. 10 보은 2026/03/18 1,455
1794679 이기회에 일본 국민들도 정신차리길 ㅇㅇ 2026/03/18 658
1794678 치매 엄마 요양원 보내드리려고요 7 ㅇㅇ 2026/03/18 3,108
1794677 아이 성장, 눈, 교정 아무것도 안한집도 있나요? 30 ..... 2026/03/18 2,862
1794676 봄옷 뭐 살까요 2 하하 2026/03/18 1,890
1794675 완전 비싼 그릇 브랜드 뭐뭐있어요?? 9 ........ 2026/03/18 2,775
1794674 수영 이야기가 나와서 13 느림보 2026/03/18 1,869
1794673 고3 총회 가시나요 9 2026/03/18 1,173
1794672 다른 집 재수생들은 어떤 식으로 공부중인가요? 4 맑은한해 2026/03/18 770
1794671 사람이든 차든 우측보행이 기본 아닌가요 13 ... 2026/03/18 1,481
1794670 상황을 보아하니... 7 000 2026/03/18 1,519
1794669 울산금잘쳐주는곳 울산 2026/03/18 412
1794668 이춘석 전 법사위원장 10 ... 2026/03/18 1,662
1794667 이동형편 명단 떴네요 46 .. 2026/03/18 4,948
1794666 천안아산역 근처 아파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이주계획 2026/03/18 998
1794665 미나리 전 7 ..... 2026/03/18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