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26.3.17 8:42 PM
(1.239.xxx.246)
돼지띠들이 코로나 온라인 첫타자라는건 무슨 뜻이죠???
저희애도 07인데 코로나 온라인이야 다 같이 했고
중등 3학년 고등 3년 풀로 학교 잘 다니면서 소통이야 다 잘 했죠. 중2때도 학교 많이 나갔고요
2. 뭘
'26.3.17 8:44 PM
(210.221.xxx.213)
-
삭제된댓글
그렇게 따지듯이 그러세요
코로나 시작후 온라인수업으로 인터넷과 기기에 많이 노출되어서
저희애같은경우는 공부집중을 많이 못했어요 댁 자녀분은 훌륭히 잘 지내신거고요
3. 헉
'26.3.17 8:46 PM
(223.39.xxx.182)
원글님 댓글 너무 무서워요.
누가 댓글 달겠나요.
첫 댓글 따지는 분위기도 아닌데--
4. 뭐
'26.3.17 8:47 PM
(210.221.xxx.213)
-
삭제된댓글
미안합니다
5. 흠
'26.3.17 8:48 PM
(39.120.xxx.65)
첫댓
약~~간 넌씨눈 있음
6. ..
'26.3.17 8:52 PM
(1.233.xxx.223)
기다려 보세요
우리애는 여름쯤 알바 하면서 좀 달라졌어요
7. 네
'26.3.17 8:55 PM
(210.221.xxx.213)
간섭하긴 싫은데
폰만보니까
아싸인가 대학싨은가
번아웃인가 적응못하나 뭘도와줘야하나 싶어서요
8. ..
'26.3.17 8:57 PM
(59.86.xxx.12)
근데 원글님도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쓰신글인데 좀 따지듯이
그러진 않았음 좋겠어요
우리애도 대학신입생인데 친구도 없는지
수업후 바로 귀가하더라구요
대학새내기 시절좀 즐겼음 좋겠어요
9. 윗님
'26.3.17 8:59 PM
(210.221.xxx.213)
제말이요
차라리 노느라 정신없으면 좋겄거든요
친구도 별 없는듯해서
세상 좋을 나이인데
공부를 하라그러나 돈을 벌라그러나요
그렇다고 스무살 뭐 하고 다니는지 단속할순 없고요
10. 음
'26.3.17 9:02 PM
(183.107.xxx.211)
저희 애는 기숙사갔는데 주말마다 내려와요 ㅜㅜ 그냥 거기서 놀라고해도 집에와요 ㅜㅜ 적응을 잘 못하는건지 ㅜㅜ 걱정되네요
나름 동아리는 가입한거같은데
11. 신입
'26.3.17 9:14 PM
(175.192.xxx.113)
동아리도 귀챦고 친구 사귀는것도 귀챦다고 하네요..
수업후 바로 집으로 와요.
다음주 답사가 있어 신청하던데 친구 많이 사귀면 좋겠어요.
대학생활을 즐겨야죠~
12. ---
'26.3.17 9:40 PM
(211.215.xxx.235)
아이들 성향이죠. 본인이 원하는데로 생활하면 되죠. 너무 돌아다니고 밤늦게 집에 와서 걱정하는 집도 있어요. 어떤게 낫다 글쎼요..
13. ...
'26.3.17 10:29 PM
(39.125.xxx.136)
어떤 집 엄마들은 애가 너무 논다고 걱정,
어떤 집은 친구도 없이 혼자만 논다고 걱정
그래도 원글님 아이가 중간은 가는 거 같은데요
수업도 잘 안 듣는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그렇게 심심하게 사는 애들도 많긴 해요
요즘 애들이 인터넷으로만 소통해서 대면관계 좀 어려워하는 것도 있고 필요성을 못 느끼기도 하구요
학년 올라가면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기도 합니다
14. 어우
'26.3.17 10:33 PM
(118.235.xxx.197)
진짜 속상해서 쓴글에 우리애는 안그런데요? 이게 더 이상하지않아요? 잘나서 좋겠네요 코로나 온라인수업이 영향이 있었던거 맞고 모든학년이 다 영향있었지만 딱 사춘기초입의 중딩 시작부터 온라인수업이었던 애들 학원서도 다들 걱정하더구만
15. 그게
'26.3.17 11:16 PM
(180.71.xxx.145)
내향인들은 친구사귀는것도 쉽지않은가봐요
대학교만 가면 다 친구 사귀고 술마시고 놀러다니고 할 줄 알죠
울딸도 휴학했다 복학했는데 그 사이에 이미 또래들은 형성됐고
과 친구들도 맘처럼 친해지지않는다고 속상해했어요
나름 어울려보려고 학생회도 들어갔는데
거긴 또 너무 외향인친구들만 있어서 같이 못 어울리겠다고
징징대기도하다가 큰맘먹고 먼저 다가가는 연습을 해서
동아리친구도 사귀고 과 친구도 한두명 사귀고 하나봐요
아이고 대학교 보내면 끝인줄 알았는데
산 넘어 산 입니다
원글님 아이도 아직 맘에 맞는 친구를 못 만났을 수도 있어요
아싸다 뭐다 걱정하시지 마시고 좀 기다려보세요
16. ---
'26.3.18 9:28 AM
(211.215.xxx.235)
진짜 속상해서 쓴글에 우리애는 안그런데요? 이게 더 이상하지않아요? 잘나서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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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베베 꼬였나요?ㅠㅠ 여기 댓글에 이런 글이 어디 있다고..
아이들 성향이 다 달라서 이런애들 저런애들 있고 아직 학기초이니 좀 기다려 볼수밖에요. 걱정하고 푸쉬한다고 아이들이 바뀌면 참 좋을려만.... 자기 스타일데로 살아가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