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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류 깨져서 찜찜해요

.. 조회수 : 1,730
작성일 : 2026-03-17 12:28:30

오전에 유리물병이 부딪혀서 깨졌는데

그릇 깨지니까 찜찜하네요.

괜히 심난해서

어디 가려던 것도 미루고

오늘은 조용히 지내려구요

IP : 223.38.xxx.2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7 12:29 PM (122.38.xxx.150)

    귀신이 놀라 도망간다던데요?

  • 2.
    '26.3.17 12:29 PM (221.138.xxx.92)

    어딜 가려고 했는지..가 궁금하네요.

  • 3. ..
    '26.3.17 12:29 PM (222.117.xxx.76)

    이쁜거로 사셔야죠

  • 4. lil
    '26.3.17 12:30 PM (106.101.xxx.164) - 삭제된댓글

    오 저는 반대로 생각해요
    오 액땜했네 룰루랄라
    뭔 일 생긴 적도 없구요

  • 5. ...
    '26.3.17 12:30 PM (39.125.xxx.136)

    꿈자리가 뒤숭숭도 아니고
    물병 깨져서 조용히 지낸다구요???

    유리 조각 흩어진 거 있나 잘 찾아보세요

  • 6. ㅇㅇ
    '26.3.17 12:32 PM (211.235.xxx.8) - 삭제된댓글

    깨져야 또 사고 장사도 되는 거죠.
    세상에 영원한게 있나요?
    갑자기 세탁기가 고장나면 심란하지 않으세요?
    식기류는 쓰다 깨지는 거 이외 어떻게 수명을 다할까요?
    스크레치?이빠짐?
    마음 먹기 달렸다는 말입니다.^^

  • 7. 살림25년차
    '26.3.17 12:33 PM (118.235.xxx.186)

    뭐라도 깨지면 이참에 새걸로 좀 바꿔보자 하고 앗싸하고 좋아해요. ㅋ
    냄비도 신혼에 산 거의 20년 된 스텐냄비 그릇도 마찬가지. 지겨운데 이렇게 꺼리가 생겨주면 즐거워 하며 새물건 들여요. 그냥 유리조각이나 안남았나 찾아보시고 얼른 새로 이쁜거 사러 룰루랄라 나가세요

  • 8.
    '26.3.17 12:33 PM (211.215.xxx.144)

    액땜이에요

  • 9. 의미부여
    '26.3.17 12:46 PM (14.45.xxx.188)

    그냥 깨진거죠. 이걸 뭔가와 연관시키지 마세요.
    액땜이니 뭐니 뭘 하나하나 연결해서 의미부여 하지 마세요.
    그릇은 깨지기 쉬운거고요.
    그게 너무 심하면 병 돼요.

  • 10. ..
    '26.3.17 12:48 PM (112.145.xxx.43)

    깨졌구나 찜찜해요- 잘 치웠다고해도 어딘가 남아 발에 찔리기에 엄청 청소해야되서요
    오래된 그릇 깨지면 앗싸~ 버리지 못했는데 새 그릇 살수 있셌다 싶어 좋아요
    애들이 설거지하다 깨면 안 다쳤는지만 챙겨요
    아까운 그릇 깨지면 속이 살짝 쓰리지만요

  • 11. 개운
    '26.3.17 12:49 PM (112.168.xxx.146)

    개운 파사
    경사에 일부러 그릇깨는 나라도 있는데요…
    이왕이면 좋은 걸 믿으세요

  • 12. 개운
    '26.3.17 12:50 PM (112.168.xxx.146)

    그리고 더 솔직한 마음으론 의미부여님 말씀이 맞아요
    깨어질 때가 되어서, 깨어질 만한 일이 있어서 깨어진 것이고
    그릇은 원래 잘 깨어지는 물건이죠

  • 13.
    '26.3.17 12:52 PM (221.145.xxx.209)

    저는 뭔가 일이 막히면 일부러 그릇 하나 소리 나게 깨 버립니다.
    개운까지는 모르겠지만 운의 흐름이 달라진 적이 몇 번 있어요.

  • 14. ...
    '26.3.17 12:54 PM (220.95.xxx.155)

    어머나!!!
    이쁜그릇 살수 있는 절호에 시기네요

    나라면 벌~~~써 검색들어 갔어요

  • 15. 에구
    '26.3.17 12:57 PM (211.108.xxx.76)

    그릇 깨지면 아까울 뿐!
    무슨 그런 생각을

  • 16. ..
    '26.3.17 1:00 PM (211.208.xxx.199)

    이사 들어갈때 일부러 바가지도 밟아 깨는걸요.
    귀신이 놀라 도망가라고요.
    그릇 깨지는건 좋은거에요.
    그릇이 아까울뿐이죠.

  • 17. 한평범
    '26.3.17 1:01 PM (125.180.xxx.174)

    저는
    이번 설날 아침차리다가 잡채들어있던 유리냄비를 와장창 .. 한입도 못먹은 새잡채 … 설날아침 … 위로가 되실까요 ? 아무일도 없었어요 ㅎㅎ

  • 18. 저도
    '26.3.17 1:03 PM (219.255.xxx.142)

    뭐라도 깨지면 이참에 새걸로 좀 바꿔보자 하고 앗싸하고 좋아해요. ㅋ
    22222222

    호시탐탐 뭔가 고장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ㅎ

  • 19. 나도 나도.
    '26.3.17 1:04 PM (218.39.xxx.130)

    어머나!!!
    이쁜그릇 살수 있는 절호에 시기네요 222222

  • 20. 00
    '26.3.17 1:09 PM (182.215.xxx.73)

    워낙 뭘 잘 떨어뜨리고 부딪히고 그래서 그러려니하는데 큰 일 작은일 아무것도 일어나지않아요
    그냥 부주의한 에피소드일뿐

  • 21. 일부러
    '26.3.17 1:10 PM (1.250.xxx.105)

    개운때문에 깨기도 하는걸요

  • 22. 이나간그릇
    '26.3.17 1:34 PM (220.76.xxx.196)

    다 버려요. ㅠㅠ
    시분 안좋긴해요.

    먄접날 남 편이 거울을 떨아뜨려 깻는데
    바로 탈락햇어요

  • 23. Mmm
    '26.3.17 2:40 PM (125.186.xxx.245)

    몸이나 컨디션 안좋아서 부주의하니 사고확률도 높아서 외출시도 더 조심해야된다고 생각해요

  • 24. kk 11
    '26.3.17 5:28 PM (114.204.xxx.203)

    깨져야 새로 사죠 이쁜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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