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병원 다녀오던 길이었는데
입구에서 허가받고 진행하는 판매 매대중 하나에서 샀어요
옆에 벌집에서 꿀 내리는 통 있구요
거기서 직접 받아서 뚜껑 닫아 파는 거라고 했어요
집에 꿀도 마침 다 먹어가서(10년 걸렸음)
하나 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큰 병 13만원 주고 샀는데
인터넷에도 판다 어쩐다 했는데
면전에서 검색해볼 수도 없고;;;
집에 와서 보니 가공 공장인지 뭔지는 화성으로 되어 있구요
띠지에 있는 이름으로는
생산지가 어디인지 검색도 안되요.
당연 인터넷에서도 검색 안됌
지금 생각해보니 그거 직접 내린거 받아 판다는데
제가 본 것도 아니고(오전 10시 경이었는데) 거의 추출이 끝나서 실줄기처럼 나왔어요.
=.=
꿀을 잘 쓰는 것도 아니고 괜히 사서 후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