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홀 미팅 국민의견 접수·답변 현황(지난 2월 26일 기준)’에 따르면 전국 9개 주요 지역에서 접수된 국민 의견은 총 1696건이다. 이 가운데 1561건, 약 92%에 대한 답변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 쪽지 민원이 단순한 일회성 퍼포먼스가 아니라 실제 행정 처리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대통령의 ‘현장 행정’이 가장 극적인 성과를 거둔 사례로 꼽히는 것은 지난해 6월 광주·전남 타운홀 미팅이다. 당시 무안국제공항으로의 군 공항 이전 문제를 둘러싸고 광주시와 전라남도, 지역 주민 간 갈등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어느 한쪽 의 손을 들어주기보다 갈등의 핵심을 조율하며 ‘청와대 주도 군 공항 이전 범부처 TF(태스크포스·전담반)’ 구성을 현장에서 지시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정부 부처와 광주시 등 6자 협의체가 통합 이전에 합의하며 광주 민간공항 선 이전을 조건으로 한 군 공항 이전 등에 합의했다.
최요한 시사평론가는 “타운홀 미팅이 과거의 형식적인 행사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이 사후 관리에 있다”며 “대통령이 나서 꼼꼼하게 뒤처리를 한 점이 국민의 효능감을 높이는 원동력이 됐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36452?sid=100
이러니 최고 지지율이 경신 중이죠.
며칠전 창원 시장 방문한 영상보니 이전과는 너무 달라졌어요.
경남 지역민과 시장분들도 뉴이재명이 되지 않았나 싶었어요.
여당만 좀 더 지원을 잘 하면 개혁도 국정운영도 더 성과내리라 생각해요.
일 잘하시는 이재명 대통령 응원하고 지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