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다 생각하면 바로 실행하는 이재명.
그런데 검찰개혁은 설명에 해명에 이재명답지 않다
왜냐, 본인도 문제가 있다 생각해서지요.
김민석과 정성호가 검찰과 헛짓하니
대통령이 직접 지시 내린 것!
이게 맞다 생각하면 바로 실행하는 이재명.
그런데 검찰개혁은 설명에 해명에 이재명답지 않다
왜냐, 본인도 문제가 있다 생각해서지요.
김민석과 정성호가 검찰과 헛짓하니
대통령이 직접 지시 내린 것!
김민석과 정성호가 검찰과 헛짓하니
대통령이 직접 지시 내린 것! 22222
대통령 해외순방때 공개했죠.
이번엔 김민석이 나갔고
대통령이 나서구요
돌아돌아서 김민석과 정성호 다시 까타임이죠?
당정청 안이 무슨 김민석, 정성호만 한거에요? 거기 법사위 안도 다 들어있어요. 민주당 의총 6번은 그냥 장난으로 한 거에요?
이재명 "정치, 결국 국민이 하는것…정치인 작전이 이끌지 않아"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1015600001
맞습니다.
국민들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정치를 하셔야지요.
이번 특사경에 대한 건 이통이 이미 한 달 전에 정성호에게 국무회의에서 지적했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대통령 지적도 무시하고 집어넣었다가 대통령이 이제야 인지한 듯.
한 달전 특사경 영상 보세요
https://youtu.be/jAWLDzdo2n8?si=cHsNBKMMFhHUqAry
https://youtu.be/UA6_8QyoAR0?si=nnrCtMmrQw7MFgR6
이미 특사경관련 검사지휘 지적했는데
그걸 뭉갰으니 욕먹어도 싸지요.
왜 일이 이렇게 힘들게 끌고 가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이게 무슨 효능감이에요?
이렇게 지치게하는데 이제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해도 의심부터하게 생겼어요.
검찰개혁 TF 만든 총리와
법무부 장관과
민정 수석이
잘 했다면
왜 대통령이 직접 나서겠어요?
왜 일을 이렇게 힘들게 끌고 가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이게 무슨 효능감이에요?
이렇게 지치게하는데 이제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해도 의심부터하게 생겼어요.
검사의 수사개시권, 수사지휘권, 수사종결권, 영장청구권 등 검사가 수사에 개입할 소지를 완전차단하도록 정부안을 수정합니다.
저도 답답해 여러번 생각해보니
지금은 민주당의 당수가 아닌
대한민국 대통령이기에 본인 뜻과는 달라도
다른쪽 의견도 듣는 기간을 가진 것 같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정부안이 맞으면 바로 실행했을꺼예요.
성남시장 때부터 맞팔하고 지켜본 이재명은 할 수있으면 바로 한다 이걸로 시민들에게 효능감을 주었는데 이번 검찰개혁건은 유일하게 그러지 못헸던 것..그만큼 본인 뜻과 다르다는 거겠지요.
당대표 때 선거제도 가지고 난리났을 때 기억하세요?
일시에 정리해버렸죠. 맞다면 그렇게 이재명은 합니다.
정청래 당대표와 법사위 아니었으면
진짜 검찰강화정권 될뻔했어요.
보완수사권과
형사소송법 남아 있지만
계속 공론화 해야죠.
국민들도 피곤하지만 어쩌겠어요?
거대 기득권 카르텔과 싸우는 일은 만만치 않은일이죠.
저도 답답해 여러번 생각해보니
지금은 민주당의 당수가 아닌
대한민국 대통령이기에 본인 뜻과는 달라도
다른쪽 의견도 듣는 기간을 가진 것 같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정부안이 맞으면 바로 실행했을꺼예요.
성남시장 때부터 맞팔하고 지켜본 이재명은 할 수있으면 바로 한다 이걸로 시민들에게 효능감을 주었는데 이번 검찰개혁건은 유일하게 그러지 못헸던 것..그만큼 본인 뜻과 다르다는 거겠지요.
당대표 때 선거제도 가지고 난리났을 때 기억하세요?
일시에 정리해버렸죠. 맞다면 그렇게 바로 이재명은 합니다.
이 대통령 "특사경 지휘 조항 등 삭제하도록 정부에 지시"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7991_36911.html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검사의 지휘 조항 등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 정부안 일부를 삭제하도록 정부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당·정 협의로 만든 당정 협의안은 검찰 수사 배제에 필요한 범위 내라면 당정 협의를 통해 열 번이라도 수정 가능하다″며 ″특사경에 대한 지휘 조항이나 수사 진행 중 검사의 관여 여지가 있는 조항도 삭제하도록 정부에 지시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수사-기소 분리와 검찰 수사 배제는 분명한 국정 과제로 확고히 추진한다″면서도 ″다만 어떤 이유든 개혁에 장애를 가져오는 불필요한 과잉은 안 된다″고 못 박았습니다.
여권 내 일각에서 중수청 수사개시 통보 조항과 특사경에 대한 검사의 지휘·감독 조항 등을 두고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위배된다고 반발하자, 이 대통령이 직접 정부안 수정을 지시했다고 알린 겁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어제도 SNS를 통해 ″본질과 괴리된 과도한 선명성 경쟁과 긴요하지 않은 조치 때문에 해체돼야 할 기득 세력이 반격의 명분과 재결집 기회를 가지게 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국민들이 반대하니 이제서야
아무튼 쇼는
법사위하고 국민이 반대 안했어봐
검찰왕국 만들었지
검찰개혁 어려운 문제 같아요. 나름의 고민도 있을 것 같구요.
그래도 국민들과 의논하며 한 발씩 나가주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