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ㅠㅠ
'26.3.17 12:57 AM
(221.168.xxx.72)
그러게요...
2. ㅇㅇ
'26.3.17 1:04 AM
(98.61.xxx.68)
사생활은 부부 간에 합의할 문제인데 경찰이 불법으로 유출해서 죽음으로 몬 것도 사실이니까요.
3. ㅁㅁㅁ
'26.3.17 1:06 AM
(172.225.xxx.224)
그 아이들이 어떤맘이냐구요
님보다는 깨끗하고 좋은 마음이죠
4. ..
'26.3.17 1:07 AM
(180.68.xxx.204)
이런글이 자살하게도 만들죠
잔인하네요
5. 역움
'26.3.17 1:08 AM
(124.49.xxx.205)
남에 대한 비난은 좀 넣어두세요
6. 모지네요
'26.3.17 1:09 AM
(107.122.xxx.38)
죽은 이에게 이렇게 모진 말 하는 원그리 앞날도 두고 봅시다
7. 참참참
'26.3.17 1:13 AM
(125.244.xxx.62)
나중에 억울한일 생기거나
내자식들 이상하게 풀리거나
비참한 최후 맞이할때쯤
이런 글 싸지른것들이 막 떠오를겁니다.
8. ..
'26.3.17 1:13 AM
(125.185.xxx.26)
그러게요 가정있는분이 마담있는 룸은 몇년쉬다 영화는 가능할텐데 이선균이랑 룸녀랑 일치된 말이 빨때를 이용해 코로 흡입했다 기사 다른 부분은 이선균은 수면제인걸로 알고 했다고 룸녀는 마약이였다 주장 영화 위약금때문이죠
9. ㅇㅇ
'26.3.17 1:17 AM
(98.61.xxx.68)
원글님은 경찰에게 사생활 유출당해 죽음으로 몰려도 주위 친구들이 위로나 추모는커녕 다 등돌리고 몰라라할 인생을 사셨나 봅니다. 막역했던 동료가 저렇게라도 추모하겠다는데 뭐가 불만이신지
10. Dd
'26.3.17 1:38 AM
(73.109.xxx.54)
악질이에요
살면서 살인자를 실제로 본 적은 없는데
아마 원글님같은 사람이 살인도 할 것 같네요
도대체 지켜야할 선을 모르는군요
11. ㅇㅇ
'26.3.17 2:11 A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안타까움 7 어리석다3
이런 느낌........
이건 이선균 성향때문에 안타까움이 7이나 되는 것이기도 해요.
미투 터지고 자살로 튀는 거랑
불륜으로 죽는 건 또 다른거라.........
그리고 개인이 추모하는 것에 화내는 거보면 우리나라 커뮤니티 사람들 진짜
너무 많은 것에 개입하려 하는구나 싶음...
더쿠에서는 유아인을 어떤 감독이 책에서 응원했다고 그거 뜯어와서 씹던데.
자기들이 유아인을 안 좋아하는 거랑 지인? 같은 업계? 사람이 자기 책에서
재기를 응원하는 거랑 뭔 상관인지......
12. ㅇㅇ
'26.3.17 2:13 A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안타까움 7 어리석다3
이런 느낌........
이건 이선균 성향때문에 안타까움이 7이나 되는 것이기도 해요.
미투 터지고 자살로 튀는 거랑
불륜으로 죽는 건 또 다른거라.........
그리고 왕사남 고마운 사람에 이선균 이름이 오른것에 화내는 거보면
우리나라 커뮤니티 사람들 진짜 너무 과하게 타인의 권리에 개입하려 하는구나 싶음...
더쿠에서는 유아인을 어떤 감독이 책에서 응원했다고 그거 뜯어와서 씹던데.
자기들이 유아인을 안 좋아하는 거랑 지인? 같은 업계? 사람이 자기 책에서
재기를 응원하는 거랑 뭔 상관인지......
13. 부관참시
'26.3.17 2:27 AM
(183.106.xxx.209)
죽을힘다해서 버티고살고있을 남아있는가족을위해서
뭐하자는짓인지
14. 커뮤니티마법
'26.3.17 2:32 AM
(37.203.xxx.92)
안타까움 7 어리석다3
이런 느낌........
이건 이선균 성향때문에 안타까움이 7이나 되는 것이기도 해요.
미투 터지고 자살로 튀는 거랑
불륜으로 죽는 건 또 다른거라.........
그리고 왕사남 고마운 사람에 이선균 이름이 오른것에 화내는 거보면
우리나라 커뮤니티 사람들 진짜 너무 과하게 타인의 권리에 개입하려 하는구나 싶음...
더쿠에서는 유아인을 어떤 감독이 책에서 응원했다고 그거 뜯어와서 씹던데.
자기들이 유아인을 안 좋아하는 거랑 지인? 같은 업계? (설령 그냥 일반인 팬이라 한들,,)
사람이 자기 책에서 재기를 응원하는 거랑 뭔 상관인지......
15. ..
'26.3.17 2:48 AM
(221.139.xxx.130)
그 사람이 과하게 몰이당했다한들 저지른 과오까지 억울한 건 아니잖아요. 정말 이선균을 위한다면 개인적으로 추모하면 될일인데 왜자꾸 대중에게 나 이사람 생각한다고 자꾸 드러내서 저지른 잘못까지 다시 오르내리게 만들까요. 자기 책에서 의견 내는건 상관없는데 영화 크레딧에 올린건 왜저래 싶더라구요. 왜 자기 추모를 전시해요. 내가 그사람 죽음이 안타깝고 보고싶으면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그러면 되는건데, 그것마저 이용하려드는 이기심이 보여서 참 별로더라구요.
사람들은 다 각자 생각이 있잖아요. 같은 걸 보고서도 수사방식이 더 보일수도, 그 사람 지저분한 사생활이 더 눈에 들어올수도.. 회자되었을 때 고인과 유족에게 유리한 게 없는데 그걸 자꾸 긁어서 불필요하게 드러내는 사람들이 정말 자기 감정에만 취한 인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16. 동감
'26.3.17 3:21 AM
(61.43.xxx.178)
조용히 잊혀지게 두는게 최선인거 같은데
그럴때마다 자꾸 미화시키는거 같아서
뭐지? 싶은 맘 들어요
17. 미친
'26.3.17 3:45 AM
(159.26.xxx.224)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엔딩 크레디트에는 "제작진은 다음 분들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여러 명의 이름이 게재돼 있다. 장항준 감독이 출연했던 SBS 프로그램 '꼬꼬무'를 비롯해 '류승완' '싸이' '정웅인' '김희선' 등 익숙한 이름들이 나열된 가운데, '이선균'이라는 이름 역시 해당 리스트에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감독 개인 작품도 아니고 웃기네요.
18. 진짜
'26.3.17 3:52 AM
(109.236.xxx.170)
못됐다. 그렇게 살지 맙시다.
19. 개인적으로
'26.3.17 4:11 AM
(73.136.xxx.130)
가족과 와이프에게 나쁜 남편 나쁜 아빠였던 맞지만
개인 도덕성문제고
영화배우, 연기인으로선 안타까운 죽음인게 맞고
검/경이 김건희한테서 시선을 빼앗으려고 몰아간 타살이 맞으니
억울한 죽음인것도 맞죠.
도덕성을 지탄하는건 할 수 있지만 연기자로 추모하는 걸 왜 시비걸며 인신모독하죠?
자신의 맥락없는 이해력 부족을 탓해야하는데 엉뚱한데로 화살돌리며 비난이네요.
20. ..
'26.3.17 4:45 AM
(14.32.xxx.138)
적어도 윤건희 정권이 아니었다면 없었을 죽음이니까요
경찰과 언론이 무슨짓을 했는지 안다면 이딴글 못쓸텐데
21. ...
'26.3.17 4:51 AM
(210.217.xxx.84)
물론 그 가족이 아빠와 남편을 도덕적으로 비난할 일은 맞지만.... 개인으로 치면 바람 피웠다고 9시 뉴스에 나오고, 포토라인에 계속해서 세워서 수도 없이 사죄하고....정말 죽기전까지는 끝나지 않을 정도로 몰아세운데에는 김건희 때문에 분명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리려는 목적이 있었다고 봅니다.
위약금에 끝나지않는 언론의 파헤침에 죽으라는 얘기였지요. 마약은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당시 조사결과로는 마약이 안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요. 유명인이라고 룸싸롱 가서 바람 피운게 9시 뉴스에 계속 나오면 나라도 살 수가 없었을 거같아요. 자식 생각하면 위약금 문제도 있었겠구요. 당시 포토라인에 서서 죄송하다고 거듭 말하던 이선균의 그 곤혹스럽던 얼굴이 생각납니다. 김건희는 포토라인에 한번이라도 선 적이 있나요? 살아있었다면 그래도 욕은 무지하게 먹을지언정 재기의 기회가 있었을지도 모르는데,사람을 너무 벼랑끝으,로 몰아세웠어요. 그렇다고 영화 크레딧에 올린 것이 또 잘 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죄는 있지만 재주와 능력에 비해 안타깝게 죽은 것은 사실인 것같아요
22. 당신 때문에
'26.3.17 5:08 AM
(174.221.xxx.209)
기레기, 가세연 그리고 악플러 때문에 바람핀 남자가 추모할 상대가 된거임
23. ..
'26.3.17 5:09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김건희랑 왜비교를 포토라인 섰어요 검색해보세요
김정숙이나 그딸이 안선거
24. ..
'26.3.17 5:12 AM
(125.185.xxx.26)
김건희랑 왜비교를 포토라인 섰어요 검색해보세요
오히려 과하게 욕먹었음 여기서 수천개 줄리
무당 법사 성향외과 주술 짤리고 나니 대리할때 한덕수도 법사 무당 주술 그부인 성형 대선때 페리가모 생태탕
https://m.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14193&Newsnumb=2...
25. 개인
'26.3.17 5:53 AM
(175.199.xxx.36)
다 떠나서 죽을정도로 잘못한건 아니지만 추모도 개인적으로
해야지 천만 영화 엔딩 크래딧에 올라갈일은 아니죠
진짜 자기남편이 그랬으면 난리날 일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본인한테는 감사했던 사람이면 조용히 추모하면
됩니다
26. ...
'26.3.17 6:19 AM
(219.254.xxx.170)
포토라인은 단지 바람 펴서가 아니라 마약 의심돼서 그거 조사 받은거 아닌가요? 수면제인지 알았다고는 하지만 저 마담을 봤을 때 의심 가는 상황이긴했죠.
당시 지디도 검사 받고 그랬잖아요..
27. 그러게요
'26.3.17 6:30 AM
(116.34.xxx.24)
잘못 용서구해서 회개하며 억척같이 살지
연기도 목소리도 훌륭한 배우가..아까워요
자살로 모든게 덮힐수 없다 비겁한 행동이다는 인식 잊지말았음 해요. 왜 죽나요 비겁하게
경찰이 불법으로 유출해서 죽음으로 몬 것도 사실
그렇지만 포기했기때문에 도망간거라 두둔하고 싶지 않아요
28. 원글동감
'26.3.17 6:37 AM
(58.123.xxx.22)
천만 영화 엔딩 크래딧이라니...
다 된 밥에 재 뿌린격 ㅡ미련한 사람들
29. 누가 들으면
'26.3.17 6:45 AM
(39.7.xxx.234)
원글님이야말로 세상 깨끗한 줄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