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6 10:51 PM
(1.232.xxx.112)
남편이 괜찮다는데 왜요?
그냥 안 보고 살면 되잖아요.
2. 남편이
'26.3.16 10:56 PM
(220.84.xxx.8)
안봐도 된다 했을정도면 시부모가 말이 안통하고
개선의지가 없는건데 신경을 딱 끊고 님인생을
잘 사시면 될것같아요.
3. ..
'26.3.16 10:59 PM
(211.208.xxx.199)
남편이 님 편이면 더 이상한 시부모라도.견뎌집니다.
그 쪽은 신경 쓰지말고 남편과 애들과 열심히 사세요.
4. 음
'26.3.16 11:03 PM
(61.74.xxx.175)
남편이 안보고 살아도 된다는데 안보시면 되잖아요
전화 차단해놓으세요
님한테 부당하게 대하는 사람한테 예의를 갖출 필요 없어요
5. ..
'26.3.16 11:20 PM
(182.220.xxx.5)
차단하세요.
6. ㅡㅡ
'26.3.16 11:2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남편이 안봐도 된다면
고민거리도 아니죠
차단
간단해요
왕인줄아나 잘못했습니다 조아리라니
7. ㄱㄴㄷ
'26.3.16 11:22 PM
(123.111.xxx.211)
뭘 잘못했다고 읍소해요
나중엔 자신들이 아쉬우니 그쪽에서 잘못했다 그러며 보고 살자 할겁니다
8. ...
'26.3.16 11:31 PM
(89.246.xxx.194)
-
삭제된댓글
시집살이 남편이 시키는건데 뭔 스트레스요
번호 차단
9. 꿋꿋
'26.3.16 11:57 PM
(125.244.xxx.62)
3년간 안보고 살았으면
전화한통으로 스트레스도 안받을것같은데요?
나름 며느리도 한 성깔 하시는것같으니
별 문제 없을듯.
10. 남편
'26.3.17 12:07 AM
(49.167.xxx.252)
남편과 안 봐도 된다고 얘기 끝난 문제인데 왜 스트레스 받는지 모르겠네요.
전화 차단하심 될걸.
남편이 푸시하고 요구하면 문제가 다르지만
11. 유리
'26.3.17 12:13 AM
(124.5.xxx.146)
죄도 없는데 사과시키는 거 범죄 아니에요?
정서학대
12. ...
'26.3.17 12:21 AM
(42.82.xxx.254)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이렇게까지 내가 기회를 줬는데 감히..그러고 있겠네요..계속 안보실수 밖에 없겠어요.
13. kk 11
'26.3.17 12:42 AM
(114.204.xxx.203)
남편에게 해결하라 하고
전화도 빋지 마요
14. ㅇㅇ
'26.3.17 2:14 AM
(211.193.xxx.122)
남편에게 해결하라고하지마세요
남편분도 답이 없는 것같군요
그냥 무시하고 사세요
15. ㅇㅇ
'26.3.17 2:19 AM
(73.109.xxx.54)
앞뒤 구분 못하는 사람이군요
잘못도 그쪽이 했고 사과도 해야하면 그들이고
안보고 사는 걸 끝내고 싶은 것도 그쪽인데 왜?
정말 어이 없었겠어요
16. 그냥
'26.3.17 8:43 AM
(112.164.xxx.23)
이런 문제로 남편 잡지 마시고요
그냥 냅두세요
시부모 차단하고요
시부모 안보고 살면 되지요
남편은 만나던 말던 냅두고요
시;부모 문제로 남편과 싸우는 이유는 남편이 그럼에도 만나라 할경우고요
남편이 안보고 살아도 된다는대 뭐하러 싸우나요
남편에게 말하세요
연띿 왔는대 계속 안보고 살겠다고
17. 아니
'26.3.17 9:05 AM
(221.138.xxx.92)
님이 제일 이상해요.
남편이 시부모 안봐도 괜찮다는데
뭔 전화까지 하고 있어요.
전번 다 없애고 수신거부는 진작에 해놨어야죠..
미련스럽기가...에혀..
18. 3년
'26.3.17 9:50 AM
(121.182.xxx.113)
3년을 안보고 사셨고
남편도 이부분 동의했고
머, 굳이 스트레스를,
저희는 시이모께서 안부전화 안한다고_ 웃기죠 ㅎㅎ
욕심많고 독한 시이모입니다
젊은시절 이혼 후 돌쟁이 딸 양부모가 다 양육못한다
고아원에 버렸대요
그러곤 나이차이 나는 자식 많이 있는 집에 재혼해서 갔고
남편죽자 아들들이 시이모를 보겠어요?
현재 홀로 사시는데 효도를 조카들에게 강요
본인 딸 고아원에 버린거 시어머니 쉬쉬했는데
형님한테 들었어요. 저는 경악했어요
시이모를 사람으로 안봅니다
전화는 당연히 차단이구요. 지금까지.
19. gg
'26.3.17 9:53 AM
(203.234.xxx.81)
ㅎㅎ 예전에 두 분이 저렇게 북치고 장구치셨는데,, 아버지 화나셨으니 네가 전화드려 사과하라고요. 그런데 아들한테는 아무 말씀 안 하시고 저만 잡도리하시더군요, 사정이 있었는데 듣지도 않으시고. 좋은 관계 만들려 노력하는 며느리가 을로 보이셨나봐요. 저도 연락 안 했습니다.
상황 파악이 안 되시는 거죠. 적어도 본인들이 갑질을 하시려면 상대가 무엇을 아쉬워할지 생각하셔야 하는데 없잖아요.
20. ....
'26.3.17 1:55 PM
(59.15.xxx.225)
제 휴대폰 번호 모르세요. 직장으로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더 짜증이 났나봅니다. 댓글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