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 가격이 착해졌더라구요
한단에 삼천오백원
냉동고에 김장 양념도 있겠다 세단 사다가 파김치 담그고 조금 남겨서 파전 하려고 고르는데,,,
연세 지긋한 어르신이 내곁으로 슬쩍 오시더니 뭐 하려고? 물으시네요 ㅎㅎ
파김치도 담그고 파전도 만들어 먹으려구요 했더니 ,,,,
으응 그럼 이걸로 골라
파김치는 긴놈 보다 짧은게 맛있어 합니다
아 그런가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드리고 골라주신 쪽파 사서
집으로 왔네요
덕분에 맛있는 파김치가 완성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