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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못하니 머리를 쥐어 뜯고 싶네요

쇼달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26-03-16 16:42:41

투자를 잘못해서 돈도 묶여있고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철좀 들어야겠다고

쇼핑 금지 중인데

 

금붙이 큰 거 하나가 너무너무 사고 싶은거 있죠

가짜로라도 하나 살까 알아보니 500 넘네요 

IP : 118.235.xxx.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6 4:56 PM (121.152.xxx.164)

    뭔데 가품이 500이 넘나요?
    궁금한데 알려주세요. 저도 요즘 주얼리 하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이에요.
    근데 저는 귀찮아서 백화점을 못가서 못사고 있어요..

  • 2. 좋겠다
    '26.3.16 5:06 PM (112.169.xxx.252)

    500짜리라도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기니
    나는 정말 5만원도 3개월 무이자 할부로 사는데

  • 3.
    '26.3.16 5:19 PM (118.235.xxx.8)

    세르펜티 팔찌요
    탁 잠기는 모양이 아니고 가운데가 열린 뱅글이라 잃어버리기 쉬울거 같기도 하고......

  • 4. ...
    '26.3.16 5:21 PM (58.145.xxx.130)

    500 넘는 금붙이가 사고 싶어서 머리를 쥐어뜯을 정도면, 아직 여유가 있나봐요

  • 5. 그게
    '26.3.16 5:26 PM (58.120.xxx.158)

    그깟 금붙이가 뭐라고 머리를 쥐어뜯을정도인가요
    정말 쓸데없다..

  • 6. ㅌㅂㅇ
    '26.3.16 5:32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사고 싶은 걸 못 사서 머리를 쥐어 빼고 싶으시다니

  • 7.
    '26.3.16 6:18 PM (175.213.xxx.244)

    머리숱 부자신가요?
    그걸 자발적으로 뜯을 마음이 생기다니..
    놀랍구려..
    최근 들어본바 중 그대의 만용이 장원감이오..

  • 8. ..
    '26.3.16 6:44 PM (183.96.xxx.23)

    그뱀이 진짜 이쁜가요? 전 아무리봐도 세프펜티 이쁜거 모르겠어요. 뱀을 두르면 자식이 잘 된다는거도 마케팅수단인거 같구요..

  • 9. 뭐래
    '26.3.16 11:05 PM (112.169.xxx.252)

    뱀을 두르면 자식이 잘된다구요??? ㅋㅋㅋㅋ
    뱀목걸이 걸고 다녀야겠네 ㅋㅋㅋ 첨 들어보는말

  • 10. ㅋㅋㅋㅋ
    '26.3.17 12:54 AM (118.235.xxx.200)

    저 첨엔 그거 싫었어요 뱀도 원래 안 좋아해요
    분명히 그랬는데 해보니까 잘 어울리고 부피감이 좋더라고요

  • 11. 찬성
    '26.3.17 7:21 AM (39.112.xxx.179)

    젊을때 하고싶은거해야 나이들어 회한이 덜 해요.
    제경우는요.하고싶은 다이아반지 할까말까하다
    금값 넘사벽으로올라 이제는 엄두도못내는
    현실이 답답하고 서글픕니다.

  • 12. 원글
    '26.3.17 9:10 AM (203.251.xxx.181)

    윗님 다이아는 랩다이아가 저렴해지고 퀄리티도 좋아지지 않았어요? 저라면 다이아반지야말로 사러가겠어요~~ 전 반지는 손이 부어서 못 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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