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6 3:57 PM
(220.116.xxx.233)
전 못만나요...
2. 노안 시작될
'26.3.16 4:01 PM
(121.162.xxx.234)
나이니 오타겠죠
어렵거나 사용빈도 낮은 단어들도 아닌데요.
3. ㅎㅎㅎㅎㅎㅎ
'26.3.16 4:01 PM
(121.182.xxx.113)
지적한번 하세요
뭐라하는지 궁금해요~
4. 흠
'26.3.16 4:01 PM
(122.43.xxx.29)
우리 남편 대기업.학점 우수.인품 멀쩡
근데 결혼하고보니 맞춤법 다 틀리고ㅎㅎ
결혼 생활 아무 문제 없이 잘 살고 있지만.
알았다면 결혼 안했을 것 같긴해요ㅎㅎ
5. 절대
'26.3.16 4:02 PM
(220.78.xxx.213)
믿고 걸러요
어쩌다 한번도(오타나 실수 말고) 짜증나고 한심할텐데 수시로요?
6. 노안이라
'26.3.16 4:02 PM
(220.78.xxx.213)
실수하는걸 설마 모를까요
7. 이와중
'26.3.16 4:03 PM
(121.182.xxx.113)
달맞다는 뭔가요?
닮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요 진짜 ㅋㅋㅋㅋㅋ
8. 넘어서는
'26.3.16 4:0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걸 넘어서는 매력이 없으니 고민하시겠죠.
전 너무 무식한 사람 싫어요.
9. 어이구야
'26.3.16 4:03 PM
(218.146.xxx.192)
회사에서도 저럴 거 생각하면 내가 부끄럽고,한심해 보여요.
10. dd
'26.3.16 4:03 PM
(124.61.xxx.19)
좀 심하네요
학벌 대기업 진짜 맞는지 의심하게 될듯
11. ....
'26.3.16 4:04 PM
(211.250.xxx.195)
보통 ㅆ 이런게 오타고 타자치다 실수할수있지만
언급하신거는 좀 심합니다
저도 너무 별로 ㅠㅠ
12. 자주?
'26.3.16 4:04 PM
(114.204.xxx.203)
싫어요 남편도 믾이 고쳐줬어요
13. 어이구야
'26.3.16 4:05 PM
(218.146.xxx.192)
달맞다 -> 닮았다 맞아요.
14. 매너라고
'26.3.16 4:06 PM
(121.175.xxx.233)
맞춤법 검사기에 매번 점검하고 보내라 하세요
모르면 노력이라도 해야지 뭘 그리 당당하게 보낸답니까?
15. ...
'26.3.16 4:07 PM
(118.47.xxx.7)
저정도는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닮았다를 달맞다??
지능에 문제가 있어보임...
대기업 다니는건 맞아요?
16. ㅇㅇ
'26.3.16 4:07 PM
(124.61.xxx.19)
독서를 전혀 안하는 모양;;;
17. 어이구야
'26.3.16 4:09 PM
(218.146.xxx.192)
했네는 했내라고 쓰는데,나네는 나네라고 쓰고,
결재 결제 구분도 잘 하고,ㅆ 받침도 ㅅ으로 안 쓰네요.
18. ...
'26.3.16 4:09 PM
(175.223.xxx.224)
틀려도 틀린이유가 딱 보임.
19. 부끄러운줄
'26.3.16 4:10 PM
(220.78.xxx.213)
지적 당해도 알아들으면 됐지 뭘 따지냐 하는 인성도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주로 틀리기도 하구요
20. 쓸개코
'26.3.16 4:10 PM
(39.7.xxx.218)
달맞다ㅎ 뭔가 낭만적이야ㅎ
근데 '했내' '하내요' 이렇게 적는분들 82에서도 종종 봐요.
예전엔 못본듯 한데 최근 몇년간.
21. 어이구야
'26.3.16 4:13 PM
(218.146.xxx.192)
두 번 만났는데,친해지면 얘기 해 볼까요?
그때 나오는 반응 보고 정리하든,계속 보든 결정하고요.
22. ...
'26.3.16 4:17 PM
(118.37.xxx.223)
4년제 나온거 맞나요?
공고나 전문대 나오고 편입한 거 아닌지...
아니면 공대 출신
23. 어이구야
'26.3.16 4:19 PM
(218.146.xxx.192)
인문계 나왔고,문과예요.
24. ㅇㅇ
'26.3.16 4:22 PM
(211.177.xxx.152)
카톡 글쓰기 창 아래에 맞춤법 교정 기능 있어요 좀 친해지면 알려주세요
25. 문자나 카톡
'26.3.16 4:24 PM
(211.247.xxx.84)
말고 전화 통화 위주로 연락하세요
유일한 단점이 그거라면 못 참을 건 뭐에요.
26. ᆢ
'26.3.16 4:30 PM
(113.131.xxx.109)
대기업에 다니고 문서 작성하려면 저렇게 맞춤법이 엉망이면 안될텐데요
일부러 톡보낼 때만 그러게ㅆ죠
아무 생각없이ᆢ마구 보내는ᆢ
이상하게 남자들은 업무볼 땐 신경써서 명확히 하는데 개인톡할 땐 엉망이더라구요
27. 그냥
'26.3.16 4:30 PM
(1.227.xxx.55)
유머 아닌가요?
28. 하지마
'26.3.16 4:36 PM
(1.227.xxx.69)
달맞다 요?
음...닮았다를 달맞다로 쓴거면 정말 선 넘는거죠.
참는데도 한계가 있지 싶은데...
29. .........,,,
'26.3.16 4:39 PM
(118.235.xxx.155)
무식해요 ㅠㅠ
30. 저는
'26.3.16 4:40 PM
(14.47.xxx.190)
너무 싫어요.진짜 확 깨더라고요.
31. 어이구야
'26.3.16 4:43 PM
(218.146.xxx.192)
달맞다라고 하길래,제가 답글에 많이 닮았네요라고 했고,연애인은 연예인 누구요? 라고 했는데,알아챘는지 모르겠어요.
32. ...
'26.3.16 4:49 PM
(223.38.xxx.143)
저도 그런 지인이 있는데 편입한 케이스더라구요.
33. ㅈㅈ
'26.3.16 4:49 PM
(223.38.xxx.202)
저라면 절대 결혼 못해요
한번씩 남편이 틀리면 빙신같아보이는데
저정도면 만나기도 싫어질듯요
34. 아..
'26.3.16 5:01 PM
(58.120.xxx.158)
전 못참을거같아요......
35. 음
'26.3.16 5:01 PM
(73.109.xxx.54)
달맞다 라니 신박하네요
애승모 수준이네요 ㅎㅎ
36. 어이구야
'26.3.16 5:09 PM
(218.146.xxx.192)
윗님...애승모는 너무 해요.ㅠㅠㅠㅠㅠ
37. ㅡㅡ
'26.3.16 5:12 PM
(112.156.xxx.57)
ㅎㅎㅎㅎ
초딩도 안 저럴거 같은데요.
38. ㅠㅠ
'26.3.16 5:13 PM
(121.200.xxx.6)
만나도 멸시하는 마음이 늘 한켠에 있을것 같아요.
39. 어이구야
'26.3.16 5:14 PM
(218.146.xxx.192)
윗님,맞아요.그게 제일 큰 걱정이에요.
40. 그 정도면
'26.3.16 5:55 PM
(117.111.xxx.215)
대화도 재미없을 거 같은데요?
남녀 지간에는 대화가 재미있어야
길게 가거든요
41. 음
'26.3.16 5:57 PM
(218.155.xxx.188)
저도 종종 봐요.
의외로 굴지의 대기업 남자들, 인기많고 외모 멀쩡하고 학벌 좋은 사람들이었어요.
근데 저는 다 좋아도 정뚝떨.
왜냐하면 저걸로 판단할 수 있는 게 많아요.
무식한 건 둘째치고 일단 말 잘 안듣고
사회적 약속인 규칙, 제도 등에 반감있는 사람들이기도 했음. 좀 뻔뻔하고 작은 거짓말도 살살 하고요. 그 중 하나는 상사에게 맞춤법 지적받는다고도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그걸 꼭 고쳐야 되나? 이런 마인드.
42. ㅋㅋ
'26.3.16 6:07 PM
(211.36.xxx.181)
원글도 댓글들도 띄어쓰기 엉망이구만 뭘
43. 어이구야
'26.3.16 6:11 PM
(218.146.xxx.192)
맞춤법 얘기하는데,왜 띄어쓰기로 트집 잡으세요?
44. ㅇㅇ
'26.3.16 6:32 PM
(223.38.xxx.27)
서울대 출신 30대에 대기업 임원이었던 존경하는 상사
맞춤법 틀린건 아닌데 글씨 너무 못써서 충격받은적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