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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님들 어느정도 되야 요양원 스스로 가실건가요?

.... 조회수 : 2,908
작성일 : 2026-03-16 15:33:49

며느리 입장에서 91살 시어머니  집에서

병원에 있는 바퀴달린 두팔로 걸치고 걸을수 있는 

그거 끌고 다니면서도 요양원 얘기 할까봐

아파도 입원도 안할려는 시어머니 밥도 걱정되고

진짜 부담인데 어머니 입장에선 본인집에서

 살겠다는데  왜 니들이 요양원 말하나 싶을것 같고요 .   

 

어느 정도 되면 요양원 가실건가요? 

정신 온전하고 애들이 반찬 몇개 해오면 안가실거죠? 

단체 생활이잖아요 

IP : 118.235.xxx.130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6 3:35 PM (219.241.xxx.152)

    바퀴를 끌든 어쩌든 혼자 살수 없으면
    가야죠

  • 2. 혼자 식사
    '26.3.16 3:36 PM (119.71.xxx.160)

    챙길수 있고 화장실 갈 수 있으면 안가죠.

    일단 가면 다시 걸을 수가 없는데요

  • 3. 혼자
    '26.3.16 3:36 PM (118.235.xxx.82)

    살수 없단 기준이 뭘까요?

  • 4.
    '26.3.16 3:37 PM (221.145.xxx.209)

    혼자 식사 가능하고 화장실 갈 수 있고 스스로 씻을 수 있을 때까지는 제 집에서 살고 싶어요.

  • 5. .....
    '26.3.16 3:37 PM (119.71.xxx.80)

    보행기로 혼자사는게 얼마나 위험한지 겪어본 자식들만 알거예요. 보행기로 사시다 골절 또 크게 납디다..
    돈고생 몸고생 마음고생 고통이예요

    지금의 노인세대가 요양원 가네마네 마지막 세대예요
    다음세대는 그런 논란조차 없습니다.

  • 6. 못걸으면
    '26.3.16 3:38 PM (118.235.xxx.82) - 삭제된댓글

    당연히 가야 하는데 아래도 요양원 안간다는 시모 욕하는거 보니
    기준이 뭔가 싶어요 ㅎㅎ

  • 7. 못걸으면
    '26.3.16 3:38 PM (118.235.xxx.122)

    당연히 가야 하는데 아래도 요양원 안간다는 시모 욕하는거 보니
    기준이 뭔가 싶어요

  • 8. ...
    '26.3.16 3:38 PM (89.246.xxx.194) - 삭제된댓글

    혼자 씻고 밥먹고 화장실
    기본이 되야죠

  • 9. 화장실을
    '26.3.16 3:39 PM (58.29.xxx.96)

    혼자가냐 못가냐

  • 10. ...
    '26.3.16 3:39 PM (202.20.xxx.210)

    보행기 끈다는 건 혼자 생활 안되는 건데 가야죠. 그리고 다음세대에는 놀라운.. 로봇이 요양원 대신 집에서 거주 가능하게 되도록 도와줄 것으로 봅니다.. 지금 속도로 보면 한 20년 후면 진짜 놀라운 로봇이 생길꺼에요.

  • 11. 죄송
    '26.3.16 3:40 PM (116.36.xxx.235) - 삭제된댓글

    저도 요즘 고민중인데 부부 같이 가실만한 요양원도 있나요

  • 12. 식사ㆍ화장실
    '26.3.16 3:41 PM (175.123.xxx.145)

    둘 해결안되면 가야죠 ㅠ

  • 13. ㅇㅇㅇ
    '26.3.16 3:42 PM (116.42.xxx.177) - 삭제된댓글

    저희는 음식응 사다드리는데 그거 꺼내서 데워먹고 설겆이.청소하면서 못살면 갈거같아요.

  • 14. 보행기
    '26.3.16 3:47 PM (118.235.xxx.240)

    끌어도 내집서 살겠다 하면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 싶어요
    정신이 너무 또렸하니 ㅜㅜ
    근데 보행기가 위험한가 보네요 ? 어째야 하는지?
    딸도 70이라 모실 생각은 없어요

  • 15. dma
    '26.3.16 3:49 PM (106.101.xxx.131)

    화장실을 못가면 가셔야겠죠 보행기로나마 걸으면 안가세요 대부분

  • 16.
    '26.3.16 3:50 PM (14.63.xxx.209)

    스스로 요양원에 가야겠다고 할 정도로 판단력이 있을 때 요양원에 가시는 분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안가겠다고 하시다가 의외로 가셔서 편안해 하시는 분들은 있더라구요
    솔직하게 나도 늙어서 내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지 모른다가 답이 아닐까요?

  • 17. 제기준은
    '26.3.16 3:52 PM (123.212.xxx.231)

    화장실 내힘으로 해결 못하면 간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의 도움 필요한 마지막 단계 같고
    그때되면 달리 방법이 없죠

  • 18. ...
    '26.3.16 3:53 PM (211.234.xxx.96)

    보행기를 쓴다는 건 이미 골격구조가 무너졌다는건데 노인 골절 90%이상이 집안에서 다쳐요
    집에 모든 턱을 제거하더라도 집에서 혼자 밥해먹는 동작들 생각해보세요.
    집에 있으면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시설에는 안전바 저상침대 벽 전부 안전손잡이로 도배되어 있고 요보사 24시간 있으니 낫죠.
    노인들 고집으로 집에서 혼자 살다가 고관절 골절되고 재활해서 보행기로 다시 집에서 산다고 고집 부리다가 또 반대쪽 골절되고 그런 사례 엄청 흔합니다. 요양원도 와상환자로 기저귀 차고 들어가는 것보다 보행기라도 끌 수 있으면 생활의 차이가 하늘과 땅차인데 그걸 고집부려서 완전 와상환자 기저귀 상태로 어쩔 수 없이 들어가는거예요. 비극이죠..

  • 19. 영통
    '26.3.16 3:55 PM (116.43.xxx.7)

    50대지만..지금부터 말하고 있어요
    치매 생기면 보내라고..치매 안 생겨도 나 스스로 거동 못하면 보내라고..

    결혼하자마자 같이 살면 며느리인 내가 이득이라고 같이 살자고 말하던 시어른.

    난 성인이 된 이후 누구와 같이 산 적이 없는데 친부모도 아닌데 같이 살자는 그 나이 많은 분이.. 시부모라고 부르지만 부모는 아니고 시어른..
    ....저는 같이 살자는 제안이 참 싫더라고요.

    내 자식들도 신경 쓸 일 많고 시간 써야 한다면 자기 부모라도 싫을 거 같아요
    요즘 일반적인 사람들 마음은 거의 그럴 거 같아요
    미리 말하고 있어요. 이러면 보내라...

  • 20.
    '26.3.16 3:55 PM (221.138.xxx.92)

    기저귀생활해야하면 들어갈래요.

  • 21.
    '26.3.16 3:57 PM (211.36.xxx.107)

    제 몸 청결관리나 식사 정리정돈이 혼자 해결이 안되는데
    집에 도우미, 간병인 둘 재력이 안되면 갈꺼에요.
    근데 그 전에 안락사 선택할 수 있음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맛있는 거 먹고
    진짜 재밌는 거, 하고 싶었던 거 해보고 무조건 안락사할래요.

  • 22. 시아버지가
    '26.3.16 3:57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돌아가실때까지 집에서 돌봤어요
    걷기 불편하다가 집에서 넘어져 골절까지 되시고 당뇨로 실명까지 왔는데 보호사는 자식들이 고용하고 병원 항상 모셔다드리고
    돌아가시기전에 집에 냄새심했지만 안보내시더라고요 권유해도 고집스레 자신이 돌보겠다고 몇차례 거절하고 시모도 싫다고하고
    그렇게 집에서 운명하셨는데 지금 몸이 불편하고 치매끼 있어서 보호사 신청하고 집에서
    지내세요 거동도 불편한분이 얼마전에 새벽
    에 넘어지셔서 큰아들이 뛰어가고 뭐 그래도 요양원 안가신네요

  • 23.
    '26.3.16 3:58 PM (58.235.xxx.48)

    오히려 그 정도에 가시는게 적응하기 낫지 않을까요
    가서 거동 가능한 분들끼리 어울려 덜 적적하게 지내시는 분들도 봤어요.

  • 24. ㅇㅇ
    '26.3.16 4:00 PM (59.6.xxx.200)

    화장실은 기어서가도 되고 굴러가도돼요
    가서 스스로 처리할수만 있으면요
    근데 배설처리에 도움이필요하게되면 가야죠 아무리 정신말짱해도

  • 25. ...
    '26.3.16 4:03 PM (211.234.xxx.68) - 삭제된댓글

    요양원 들어가셔도 누워지내는 분들은 프로그램에서 제외되고 그냥 누워서 죽을 날만 기다리는거예요
    기저귀 차면 간다는 생각은 거의 죽기일보직전에 들어가겠다는건데 누워서 숨이 그냥 절로 끊어지는게 아닙니다.
    그 상태로 엄청 고통받으면 가는건데 그게 바로 지옥이죠. 요양원도 보행기정도 쓸 수 있는 상태나 휠체어 정도는 되는 분들이 더 잘 지냅니다.
    거기도 상태 비슷한 끼리끼리 어울려요.
    그리고 집에 있으면 보행기 노인은 운동 위험해서 더 못합니다. 요양원은 복도에서 운동이라도 가능하고 각종 레크레이션이 있어요. 누워서 기저귀 차면 간다는 분들 현실 잘 모르네요.

  • 26. kk 11
    '26.3.16 4:05 PM (114.204.xxx.203)

    정신 몸 다 온전해서 혼자 지낼만 해야죠

  • 27. ....
    '26.3.16 4:06 PM (211.234.xxx.68)

    요양원 들어가셔도 누워지내는 분들은 프로그램에서 제외되고 그냥 누워서 죽을 날만 기다리는거예요
    기저귀 차면 간다는 생각은 거의 죽기일보직전에 들어가겠다는건데 누워서 숨이 그냥 절로 끊어지는게 아닙니다.
    그 상태로 죽는 날까지 기약없이 엄청 고통받으면서 지내는건데 그게 바로 지옥이죠. 요양원도 보행기정도 쓸 수 있는 상태나 휠체어 정도는 되는 분들이 더 잘 지냅니다.
    거기도 상태 비슷한 끼리끼리 어울려요.
    그리고 집에 있으면 보행기 노인은 운동 위험해서 더 못합니다. 요양원은 복도에서 운동이라도 가능하고 각종 레크레이션이 있어요. 누워서 기저귀 차면 간다는 분들 현실 잘 모르네요. 누워서 기저귀 차면 요양원 갈게 아니라 정신 있으면 차라리 곡기를 끊는게 낫죠.

  • 28. 정신이
    '26.3.16 4:07 PM (220.78.xxx.213)

    온전해도
    보조기구 있음에도 집안에서 혼자 보행 불가
    화장실 혼자 못감
    이 두가지 중 하나만 걸려도 전 요양원 갈거예요

  • 29. 이런 말이
    '26.3.16 4:08 PM (203.211.xxx.166)

    의미가 없어요. 울 엄마가 저한테 문제 생기면 요양원에 넣으라고남동생들 힘들게 하지말고 너가 앞장서서 요양원 넣으라고 얘기하라고 했는데 막상 상황돠어서 요양원도 아니고 요양재활병원 입원했는데 집에 간다고 난리더라고요. 닥친 상황 아니면 장담하는건 의미가 전혀 없어요.

  • 30. ....
    '26.3.16 4:11 PM (1.222.xxx.117)

    자식들만 고생이죠
    요양원 가면 다시 걸을 수가 없다니요?
    이런게 가짜뉴스네요

    죽기직전 가는 요양병원이구요 요양원 차이도 모르는분 계시네요

  • 31. 안락사는
    '26.3.16 4:14 PM (118.235.xxx.112)

    늙었다고 몸불편하다고 안시켜줘요

  • 32.
    '26.3.16 4:14 PM (61.81.xxx.191)

    요양원도 아니고 요양재활병원 입원했는데 집에 간다고 난리더라고요. 닥친 상황 아니면 장담하는건 의미가 전혀 없어요.


    이 상황 겁나네요..제가 이럴까봐ㅠ

  • 33. 혼자있게되면
    '26.3.16 4:15 PM (222.109.xxx.93)

    가고 싶어요
    가서 봉사도 하면서 요양원에 있다 저 세상가고 싶어요

  • 34. ...
    '26.3.16 4:17 PM (202.20.xxx.210)

    혼자 거동 안되면(집밖에 나가서 장보고, 걸어다니고) 당연히 가야죠. 진심 건강 관리 (운동, 영양) 열심히 해야 합니다. 본인도 고생이지만 자식들이 너무 힘들어요..

  • 35. ..
    '26.3.16 4:17 PM (211.114.xxx.69)

    내가 가고 싶다고 가는게 아녜요. 국가 지원이 100만원도 넘는건데요, 가고 싶다고 다 보내면 그 사회적 비용을 어떻게 감당하나요. 최근 4등급 시설등급은 보통 용변처리가 안되고 혼자 거동이 잘되시는 분들 나와요. 점점 더 등급 까다롭게 줘요.
    엄마 치매 3년차 자녀들 모두 타지 맞벌이... 매주 번갈아 방문중예요. 기저귀하시고 뇌동맥류 가지고 있고 배회로 실종 신고 두번이나 되었는데도 여전히 5등급예요. 사회적 기능이 엄청 발달하셔서 등급 심사관 오시면 커피 끓여내오세요 ㅜㅜㅜ
    저희집 옆 요양원으로 모시고 싶은데 말처럼 쉽지 않아요.

  • 36. 요양원
    '26.3.16 4:22 PM (222.109.xxx.93)

    등급 못받으면 비용다 주고 갈수 있는것으로 알아요
    다만 등급받으면 자기부담금이 줄어드는거죠

  • 37. 지금 생각한다고
    '26.3.16 4:24 PM (118.235.xxx.25)

    나이들어 냉큼 요양원가지 않아요.
    집떠나기 싫어해요.
    자식생각은 안해요.

  • 38. ㅇㅇ
    '26.3.16 4:41 PM (211.206.xxx.236)

    내 신변처리를 내가 못하면 가야한다고 봐요

  • 39.
    '26.3.16 4:43 PM (221.138.xxx.92)

    생각이라도 있는 사람이 그래도 알아서 가겠죠.
    버티지않고..

  • 40. o o
    '26.3.16 4:47 PM (116.45.xxx.245)

    방독면 쓰고 시어머니 기저귀 가는 분을 봤어요.
    그 시엄니 정신은 멀쩡해서 요양원 가자니 죽어도 안간다고 난리난리.
    결국은 60넘은 며느리가 이혼하겠다 하니 그 아들이 어쩔수 없이 자기엄마 요양원 억지로 보내더군요.
    버려졌다 느낀 할매는 3개월후에 요양원서 돌아가셨구요.
    지금 70대 이상 분들. 자식들에게 기저귀 갈게 하지말고 그때되면 스스로 가야죠.
    늙은 자식 먼저보내기 싫으면 가야한다고 봐요.

  • 41. 제기준
    '26.3.16 4:49 PM (118.235.xxx.40)

    걸어서든 기어서든 스스로 화장실 못가고
    갔다한들 뒤처리 스스로 못해서 매번 항문 씻어주고 닦아줘야 하는 상황이요
    그런데 그 상황이 되면 가타부타 본인 의견조차 없어서 그게 문제죠.
    자식들이 알아서 해야하는 상황

  • 42. 그런데
    '26.3.16 4:50 PM (121.124.xxx.33)

    엄마친구 요양원 가셨는데 밤에 기저기 채워 놓고 화장실 못 가게 하니 금방 못 걷게 되더라고요. 위험하다고 워커도 못 사용하게 하고 휠체어로 이동하게 했다네요 요양원 들어가기 전에는 노인정 걸어다니고 했는데 두어달 만에 못 걷게 됐다고 전화와서 막 우셨어요. 그런게 무서워요

  • 43. ...
    '26.3.16 5:01 PM (119.71.xxx.80)

    요양원 쇼핑하는 시대예요. 보행기로 운동 시키고 물리치료 해줘서 휠체어 타고 들어갔다가 걸어 다니는 분도 봤어요.
    모든 요양원이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사람 못 걷게 잡아두는 요양원이면 바꿔야죠. 가족이 무능하네요.

  • 44. 요양원
    '26.3.16 5:03 PM (118.235.xxx.220)

    걷다가 다치면 보호자 난리치니 못걷게 해요 저도 요양병원 근무해봐 알아요

  • 45. ㅇㅇ
    '26.3.16 5:07 PM (73.109.xxx.54)

    혼자 식사하고 화장실 가면
    누가 살림만 도와주면 혼자 지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본문에 쓴 것처럼 집이 본인 집이라면요

  • 46. 누가
    '26.3.16 5:22 PM (118.235.xxx.14)

    살림도와줄 사람이 없어요
    며느리 맞벌이 큰딸은 70대 작은딸 큰아들 해외살고
    요보사 말도 못꺼내게 하네요

  • 47. ㅇㅇ
    '26.3.16 5:30 PM (73.109.xxx.54)

    도우미 불러서 청소 반찬만 하게 하고
    큰아들 큰딸이 들여다보면 될 것 같아요
    원글님은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혼자 지낼만 하니 지낸다고 하시는 거고
    그러다 혼자 죽어도 요양원은 못간다는 건데요
    노인들이 요양원은 죽으러 들어간다고 생각해요
    그 불안감도 이해가 되거든요

  • 48. ...
    '26.3.16 5:31 PM (219.255.xxx.142)

    이런말이 의미가 없어요. 울 엄마가 저한테 문제 생기면 요양원에 넣으라고남동생들 힘들게 하지말고 너가 앞장서서 요양원 넣으라고 얘기하라고 했는데 막상 상황돠어서 요양원도 아니고 요양재활병원 입원했는데 집에 간다고 난리더라고요. 닥친 상황 아니면 장담하는건 의미가 전혀 없어요.
    222222222222

    막상 닥치면 버려지는것 같고 두려움에 안가려고 하는거죠. 저도 머리는 가야지 하는데 마음속에서는 가고 싶지 않아요.
    의식있고 조금이라도 거동가능하면 최대한 안정적으로 개인공간 개인시간 보장되는 시설있으면 좋겠어요.
    비용이 문제겠지요ㅜㅜ
    그나마 자녀들이나 가족 가까운 시설에 모시고 자주 찾아가는게 현실적으로 가장 나은 방법 같아요.

  • 49. ..
    '26.3.16 5:32 PM (211.112.xxx.69)

    돈 많고 정신 멀쩡하면 안가도 되죠.
    몸 쓰는거야 사람들 쓰면 되는거니.

    돈도 없고 혼자 화장실 드나들기 힘들고 밥도 혼자힘으로 해결 못하면 가야죠

  • 50. ..
    '26.3.16 5:33 PM (211.112.xxx.69)

    그리고 윗분 말처럼 스스로 가는 경우는 없더라구요. 그냥 다른길이 없으니 자식들 손에 이끌려 가는거죠.

  • 51. 그나마
    '26.3.16 5:39 PM (203.211.xxx.166)

    울 엄마는 재활 하려고 간 병원에서 집에 간다고 난리였는데 어떤 분들은 입원해서 좋다고하시더라고요. 성격 따라가는거 같아요.
    멀쩡하게 걷는 분이었는데 병원에서 밥도 주고 친구도 있고 운동도 한다며 자긴 정말 좋다하셔서 성격 차이구나 했어요.

  • 52. ....
    '26.3.16 6:03 PM (211.234.xxx.99)

    원글님은 요양병원 근무 해봤다면서 요양병원하고 요양원 구분도 못하나요.
    요양병원은 당연히 못걷게하죠. 멀쩡히 걸어다니는 분이 요양병원엘 왜 들어가요. 요양원은 하루한번 운동 시켜요.
    요양병원하고 달라요. 시모 요양원 입소해서 매일 운동하세요. 하도 열심히셔서 보행기 떼고 지팡이 단계까지 됐어요.
    묶어놓는다는 유언비어 좀 살포 마세요.
    이러니 할머니들이 더 기겁하는겁니다.

  • 53. ...
    '26.3.16 6:04 PM (211.235.xxx.180) - 삭제된댓글

    요양원에서도 화장실 스스로 못가는 분들이지
    못가게 막는데가 어디 있나요? 요양병원 입원환자 아닙니까,

    되려, 집에 있으면 외출,운동 안하려해서 더 금방 못 걷게 됩니다. 집에서 자식들이 운동시키고 재활 가능하다 보세요? 그래서 움직이라고 노치원,요양원 보내는데 여긴 진짜 없는 말 너무 지어내네요

  • 54. ...
    '26.3.16 6:05 PM (211.235.xxx.180)

    요양원에서도 화장실 스스로 못가는 분들이나 기저귀 차구요. 화장실 못가게 막는데가 어디 있나요?
    요양병원 입원환자 아닙니까?

    되려, 집에 있으면 외출,운동 안하려해서 더 금방 못 걷게 됩니다. 집에서 자식들이 운동시키고 재활 가능하다 보세요?

    그래서 움직이라고 노치원,요양원 보내는데 여긴 진짜 없는 말 너무 지어내네요

  • 55. ...
    '26.3.16 6:06 PM (211.235.xxx.180) - 삭제된댓글

    제가 볼 때는 여기 노인들 많고
    본인들이 가기 싫어서 없는 말 지어내고 있네요

  • 56. ...
    '26.3.16 6:10 PM (211.235.xxx.180) - 삭제된댓글

    돈 많고 정신 멀쩡하면 실버타운에 가구요
    치매 또는 신체 경증으로 활동거동 어려운 분들 요양원

    님들이 무섭다는데는 정신 온전치 않고 기본 생리문제도 해결안되는 막판 직전에 가는 요양병원 막 섞는데

    제가 볼 때는 여기 노인들 많고
    본인들이 가기 싫어서 없는 말 지어내고 있네요

  • 57. 주라임
    '26.3.16 6:12 PM (220.85.xxx.132)

    제 신변처리 못하면 남 도움 받아야 되는데 자식에게 그 고생은 시키기 싫어요.
    그래서 노후자금으로 집에 도우미, 간병인 둘 재력을 만들려고요.
    얼마나 준비해야 될지는 감이 안 오지만 일반 노후 생활비 외에 10년치 간병비 정도는 마련하려고 해요. 그래서 직장 다니는 딸 하나 있는데 독립할 때 내 노후자금까지 보태어 줄 수는 없을 거 같아요.

  • 58. ....
    '26.3.16 6:12 PM (211.235.xxx.180) - 삭제된댓글

    돈 많고 정신 멀쩡하면 실버타운에 가구요
    치매 또는 신체 경증으로 활동,거동 어려운 분들 요양원갑니다.
    무섭다는곳은 정신 온전치 않고 기본 생리문제도 해결 안되는 죽기전 막판 직전에 가는 요양병원과 막 섞어서 공포조장

    제가 볼 때는 여기 노인들 많고
    본인들이 가기 싫어서 없는 말 지어내고 있네요

  • 59. ..
    '26.3.16 6:12 PM (110.15.xxx.91)

    요양원 제발로 들어가는 사람 없어요
    자식이 결정하고 보내는 거지
    시어머니 보조기로 보행하는 정도라 주중 센터 다니고 요양보호사도 오시는데 요즘엔 병원에서 한달 쉬고 싶다세요
    이제 요양원을 알아봐야 할 것 같은데 본인은 그 생각 안하시죠

  • 60. ...
    '26.3.16 6:15 PM (211.235.xxx.180) - 삭제된댓글

    치매 또는 신체 경증으로 활동,거동 어려운 분들 요양원갑니다. 무섭다는곳은 정신 온전치 않고 기본 생리 문제도 스스로 해결 안되는데 다른 병까지 있어 간병 필요한 죽기전 막가는 요양병원과 막 섞어서 공포조장.
    간병과 요양사 구분도 안되고

    제가 볼 때는 여기 노인들 많고
    자신들이 가기 싫어서 없는 말 지어내고 있어요

  • 61. ...
    '26.3.16 6:16 PM (211.235.xxx.180)

    치매 또는 신체 경증으로 활동,거동 어려운 분들 요양원갑니다. 무섭다는곳은 정신 온전치 않고 기본 생리 문제도 스스로 해결 안되는데 다른 병까지 있어 간병 필요한 죽기전 가는 요양 병원과 막 섞어서 공포조장. 간병과 요양사 구분도 안되고

    제가 볼 때는 여기 노인들 많고
    자신들이 가기 싫어서 없는 말 지어내고 있어요

  • 62.
    '26.3.16 6:22 PM (118.235.xxx.203)

    반찬사서 먹다
    그것도 힘들면 가기로 했어요
    남편이랑
    둘이 도와가며 사먹어가며 살다
    그것도 벅차면 가야지요
    내 자식 힘들게 말고

  • 63. .......
    '26.3.16 8:02 PM (119.71.xxx.80)

    원글님은 요양병원 근무 해봤다면서 요양병원하고 요양원 구분도 못하나요.

    2222222222222


    제가 볼 때는 여기 노인들 많고
    자신들이 가기 싫어서 없는 말 지어내고 있어요

    2222222222222222

  • 64. 요양원는
    '26.3.16 8:21 PM (118.235.xxx.210)

    가보지 않아 몰라요. 의사가 없다는거 말곤 같은거 아닌가요?

  • 65. 애쓴다
    '26.3.16 8:32 PM (211.234.xxx.31)

    제가 볼 때는 여기 노인들 많고
    자신들이 가기 싫어서 없는 말 지어내고 있어요
    3333333333333333

  • 66. ...
    '26.3.16 8:57 PM (220.117.xxx.100)

    요양병원은 말그대로 병원이고 요양원은 도우미들이 있는 합숙시설인데 같을리가요
    계속되는 의사 간호사의 치료와 처치, 관찰이 필요한 사람들과 아닌 사람들이 지내는 곳인데요
    요양원은 하루 스케줄이 있어서 정해진 시간에 먹고 자고 씻고 활동하죠
    물론 침대생활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활동가능한 다수는 운동, 각종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남아있는 기능을 보존하기 위해 여러가지 활동을 합니다
    요양병원은 환자들이 있는 곳이라 케어의 내용과 범위 자체가 다르죠
    잘 모르면서 제멋대로 상상하고 지어내서 얘기하는건 안좋은 버릇이예요

  • 67. 제가
    '26.3.16 9:00 PM (118.235.xxx.210)

    상상하고 지어낸게 뭔가요????

  • 68. ......
    '26.3.16 9:2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요양원이 어떤곳인지 모른다면서요?
    의사가 없다는거 말곤 같은거 아닌가요?
    ㅡ이게 바로 알지도 못하면서 본인 상상.

    같은 곳 아닙니다.
    이게 지어낸거 아니면 뭡니까?

  • 69. ......
    '26.3.16 9:2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요양원이 어떤곳인지 모른다면서요?
    의사가 없다는거 말곤 같은거 아닌가요?
    ㅡ이게 바로 알지도 못하면서 본인 상상.

    같은거 아닙니다. 의사 뿐 아니라
    간병인과 요양보호사 일 자체가 달라요.
    요보는 국가자격증에 신체활동 정서지원
    간병은 환자 생활 돌봄, 식사·위생 도움
    근무처 자체도 다르구요

    요양원 알지도 못하면서 같다는 근거 어디있어요?
    본인 뇌피셜 ㅡ이게 지어내고 상상한거죠.

  • 70. ....
    '26.3.16 9:2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의사가 없다는거 말곤 같은거 아닌가요?
    ㅡ이게 바로 알지도 못하면서 본인 상상이죠

    같은거 아닙니다. 의사 뿐 아니라
    간병인과 요양보호사 일 자체가 달라요.
    요보는 국가자격증에 신체활동 정서지원
    간병은 환자 생활 돌봄, 식사·위생 도움
    근무처 자체도 다르고 프로그램도 완전 달라요

    요양원 알지도 못하면서 같다는 근거 어디있어요?
    본인 뇌피셜 ㅡ이게 지어내고 상상한거죠

    제가 볼 때는 여기 노인들 많고
    자신들이 가기 싫어서 없는 말 지어내고 있어요
    444444444

  • 71. ....
    '26.3.16 9:32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의사가 없다는거 말곤 같은거 아닌가요?
    ㅡ이게 바로 알지도 못하면서 본인 상상이죠

    같은거 아닙니다. 의사 뿐 아니라
    간병인과 요양보호사 일 자체가 달라요.
    요보는 국가자격증에 신체활동 정서,가사지원
    간병은 돌봄노동 무자격 교육 수료자
    환자 생활 돌봄, 식사·위생 도움
    근무처 자체도 다르고 프로그램도 완전 달라요
    건강보험 노인장기요양보호법 내 지출

    요양원 알지도 못하면서 같다는 근거 어디있어요?
    본인 뇌피셜 ㅡ이게 지어내고 상상한거죠

    제가 볼 때는 여기 노인들 많고
    자신들이 가기 싫어서 없는 말 지어내고 있어요
    444444444

  • 72. ....
    '26.3.16 9:33 PM (1.222.xxx.117)

    의사가 없다는거 말곤 같은거 아닌가요?
    ㅡ이게 바로 알지도 못하면서 본인 상상이죠

    같은거 아닙니다. 의사 뿐 아니라
    간병인과 요양보호사 일 자체가 달라요.
    요보는 국가자격증에 신체활동 정서,가사지원 국가지원
    간병은 돌봄노동 무자격 교육 수료자
    환자 생활 돌봄, 식사·위생 도움
    근무처 자체도 다르고 프로그램도 완전 달라요

    요양원 알지도 못하면서 같다는 근거 어디있어요?
    본인 뇌피셜 ㅡ이게 지어내고 상상한거죠

    제가 볼 때는 여기 노인들 많고
    자신들이 가기 싫어서 없는 말 지어내고 있어요
    444444444

  • 73.
    '26.3.16 10:48 PM (211.36.xxx.107)

    제가 볼 때는 여기 노인들 많고
    자신들이 가기 싫어서 없는 말 지어내고 있어요
    555555555

    대소변처리 안되면 자식들 고생시키지말고
    가야죠.
    개 똥냄새도 토할 것 같던데 제 꺼 자식한테
    처리하게 시키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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