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워도우에 빠졌어요

@@ 조회수 : 2,997
작성일 : 2026-03-16 14:17:00

사워도우에 빠졌어요

첨엔 타르틴슬랩 먹다가, 우리밀로 사워도우 파는곳 찾아서 먹는데 

토스터기 말고 팬에 올리브유에 겉면  콰삭하게 굽굽 해서 부라타치즈나 당근라페, 스크램블에그,아보카도 등등 그때그때 있는걸로 오픈샌드위치로 먹는데 너무 좋아요 .

씹을수록 꼬소하고, 버터바르규 소금만 살짝 부려도 맛나고 .

삼세끼도 먹겠어요 ㅎㅎ

뱃살 생각보다 덜나옴요, 밥대신 먹는거니 괜찮겠죠 .

하루 한끼는 먹는거 같아요 ㅠㅠ

나이들어 줄여야는게 많은뎁, 빵은 정말 못 줄이겠어요. 대신 달다구리보다 이런빵 좋아합니다 .

 

떡은 절제가 잘되 안먹어요 .

IP : 172.225.xxx.1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빵순
    '26.3.16 2:18 P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거기 공덕 그집이죠? 그래도 하루 한 끼면 매우 선방하시는 중

  • 2. ㅇㅇ
    '26.3.16 2:23 PM (58.225.xxx.133)

    사워도우는 식사로 해도 괜찮지 않나요? 속도 편안하고..

  • 3. 당뇨
    '26.3.16 2:24 PM (118.218.xxx.234)

    당뇨는요?괜찬나요

  • 4. @@
    '26.3.16 2:28 PM (172.225.xxx.205)

    당뇨는 없어요 , 네이버 검색해서 우리밀 사워도우 1키로짜리 사서 소분 냉동해두고 아침마다 굽굽 해요 .
    한끼는 괜찮겠죠 . 한참을 씹다보면 고소한게 식감도 파삭하고 너무 좋아요 . 꼭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잘 약불에 잘 구워야 해요 . 여차하면 타서 ㅎㅎ
    치즈 잔뜩넣어 파니니 해도 너무 맛나요

  • 5. 루루~
    '26.3.16 2:42 PM (221.142.xxx.210)

    저도 요즘 사워도우에 빠져가지고 어디가 맛있나 맨날 찾아보는 중이예요.
    얼마 전에는 회사 가까운데 너무 맘에 드는 빵집 찾았다고 좋아했는데 다음주에 이전한데서 무려 휴가중에 왕복 3시간 거리를 가서 잔뜩 사왔네요. 그전날은 도착직전 품절 돼서 오기가 나서 그담날 또갔네요^^:; 챙피해서 아무한테도 말못함 ㅎㅎ

    저는 질깃하고 신 맛이 강한 사워도우 좋아해요. 거기다 당근, 루꼴라, 치즈 넣어가지고 올리브오일 + 발사믹에 찍어먹으면 극락 갑니다 ㅠㅠ

  • 6. ㅈㄷ
    '26.3.16 2:54 PM (112.168.xxx.161)

    저도 빵 그다지 즐기지 않는 편인데 사워도우 깜빠뉴는 좋아해요. 아침마다 토마토 루꼴라 리코타치즈 발사믹 드레싱 올려서 먹어요.
    평일 전화예약하고 가야 살 수 있어서 재택하는 날 꼭 사다놔요. 사오는 차안에서 달큰 시큼 고소한 냄새로 행복해요.

  • 7. .....
    '26.3.16 3:58 PM (211.36.xxx.200)

    올리브유 말고
    빵에 물 조금 뿌려서 마른 프라이팬
    약불에 뚜껑 덮고 앞뒤로 구우면
    겉바속촉 돼서
    담백하고 바삭 쫄깃하게 먹을 수 있어요.

  • 8. ㅇㅇ
    '26.3.16 6:24 PM (73.109.xxx.54)

    식성이 서양인들 같으세요
    저는 크로와상 치바다 같은 빵 좋아하고 사우어도우는 별로예요
    20년넘게 한봉지 다 먹어본 적이 없어요 ㅎㅎ
    서양인들은 뭐든지 신맛을 너무 좋아해요
    포테이토칩도 신거 먹고 커피도 ㅎㅎ

  • 9. 오잉
    '26.3.16 6:30 PM (223.38.xxx.131)

    오븐없이 후라이팬으로도 된다굽쇼? 당장 해먹을래요

  • 10.
    '26.3.16 7:09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어디서 파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805 내각제 찡긋?, 검찰 왕족 ♡ 의원 귀족 9 이심전심 2026/03/16 1,192
1794804 대놓고 인종차별? 오스카 ‘케데헌’ 수상소감 강제 중단 논란 4 짜증이네 2026/03/16 3,523
1794803 나도 곧 시어머니가 되지만 절대 이해가 안 가는 울 어머니 26 나도 시어머.. 2026/03/16 5,807
1794802 전라도가 가족애와 결속력이 특히 남다른가요? 61 2026/03/16 4,486
1794801 내일 코트 입어도 되죠 3 ... 2026/03/16 2,296
1794800 부정출혈이 거의 한달째 5 부정출혈 2026/03/16 1,765
1794799 유류할증료가 세 배 정도 오르나 보네요 7 2026/03/16 2,365
1794798 한동수 - 정부개혁안의 진실(많이 알려주세요) 26 ㅇㅇ 2026/03/16 1,402
1794797 4성 장군 출신 김병주 "트럼프 군함 파견 요청, 섣부.. 6 트석열 2026/03/16 2,442
1794796 비트코인 왤케 올라요? 16 2026/03/16 5,300
1794795 홍콩 좋았던 곳 추천 부탁드려요 18 홍콩 2026/03/16 1,924
1794794 사워도우에 빠졌어요 8 @@ 2026/03/16 2,997
1794793 팔찌를 하고 싶은데 시계를 포기 못해요 9 팔찌 2026/03/16 2,374
1794792 모두 잊을 수 있을까 5 이젠 2026/03/16 1,590
1794791 야구 볼판정시스템 전세계 도입해야해요 ........ 2026/03/16 647
1794790 뉴 이재명이 누구냐구요 11 .... 2026/03/16 1,281
1794789 이재명을 반대했던 나 25 후리지아향기.. 2026/03/16 2,249
1794788 채널 돌리다가 누가 쓴 드라마인지 딱 알았네요. 5 .. 2026/03/16 1,884
1794787 감정이 격하게 소용돌이 치는 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2 ... 2026/03/16 1,212
1794786 반지 좋아하세요? 4 ㅇㅇ 2026/03/16 2,062
1794785 송도에는 단독이나 상가 주택이 없네요? 2 ㅇㅇ 2026/03/16 1,414
1794784 김치 그릇 어떤거 쓰시나요? 6 튼튼맘 2026/03/16 1,278
1794783 3차병원(대학병원) 진료비 궁금한 점이요 2 궁금증 2026/03/16 1,098
1794782 달걀찜한 냄비는 뭘로 닦으세요? 14 .. 2026/03/16 2,311
1794781 50후반 쥬얼리 팔찌 뭐 살까요? 21 선물 2026/03/16 3,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