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돌리다가 새로운 드라마라서 잠시 멈추고 봤는데
진짜 딱 30초 정도 보고
누가 쓴 드라마인지 알았어요.
30초도 아니고
대사 두 마디만 들으면 누구나 다 알아볼꺼에요.
너무 질려서 바로 리모콘 눌렀어요.
누군지 다들 아시죠?
채널 돌리다가 새로운 드라마라서 잠시 멈추고 봤는데
진짜 딱 30초 정도 보고
누가 쓴 드라마인지 알았어요.
30초도 아니고
대사 두 마디만 들으면 누구나 다 알아볼꺼에요.
너무 질려서 바로 리모콘 눌렀어요.
누군지 다들 아시죠?
동경하나봐요. 어투에서부터 자기가 썼다는 걸 알라주길 바라는 게 너무 티나서 ㅋ
옷차림은 또 얼마나...아이고 ㅋ
티비조선은 돈 되는 거 꽉 물고 있는 거고. 저는 배우들이 딱하던데
자기 선택이죠 뭐. 다들 욕하며 흥미진진 화제성...
저는 등장인물들 이름만 들어도 알겠더라구요. 바로 돌렸어요.
저도 뭐지?하면서 1분 보다가 돌렸네요.
처음 보는 배우들, 희한한 등장인물 이름들, 더 희한한 설정들... 우웩~
임성한 작가 드라마맞죠.
저도 그거 확인하고는 안보네요.
새로하는거라 보려다가 설정이 너무 억지스러운느낌이더라구요
여기에 임성한 팬들 꽤 있어 깜놀
나이 든 분들이 많아 그런가
하긴 몇십년전꺼 전원일기 보면서도 글올리는 분들 계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