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 그릇 어떤거 쓰시나요?

튼튼맘 조회수 : 995
작성일 : 2026-03-16 14:00:51

결혼할때 -자그마치 26년전 -선물받은 도자기 찬기에

김치를 담아서 상에 냈어요.

뚜껑이 있고 크기도 적당해서 참 오랫동안 바꿀생각도

 없이 사용했네요. 

 

며칠전 냉장고 반찬 정리를 하다가 앗차 하며 떨어져

산산조각 났는데..김치담을 찬기 새로 장만이 어렵네요.

제 기준에 그릇과 뚜껑이 도자기로 된 찬기여야 하는데

은근 인터넷으로 그런 것 찾기가 쉽지 않네요.

 

패킹있는 뚜껑을 피하다 보니 그런 것 같은데

댁에서 쓰시는 김치 찬기 자랑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IP : 220.82.xxx.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6 2:03 PM (218.147.xxx.59) - 삭제된댓글

    김냉에 있는 김치 네모난 스텐통에 잘라서 일반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식탁에 올릴때는 반찬접시에 담아서 올려요

  • 2. ..
    '26.3.16 2:04 PM (39.118.xxx.199)

    저도 뚜껑 있는 합을 좋아해요.
    신혼때 20년전에 구입했던 광주요. 사이즈별 대, 소 사용하고요.
    이천 도자기마을에서 구입한 합에 담아요.
    요즘 합이 잘 없더라고요.

  • 3. 쿠팡에서
    '26.3.16 2:12 PM (1.228.xxx.91)

    안사시더라도
    물건검색은 거기들어가서
    해보세요

    이 글 읽고 뚜껑있는
    김치도자기 그룻통
    검색하니 많이 있어요.

  • 4. @@
    '26.3.16 2:42 PM (140.248.xxx.0)

    엄마가 매번 그 찬기에 김리 담아 드시던데, 밀폐가 안되니 냉장고안은 매번 김치냄새에 수분도 마르고 너무 싫었어요 .
    온반찬들에 다 김치냄새가 베인 느낌 ㅡㅡ;
    밀폐력 있는 가벼운걸 찾아보시는것도 추천드려봅니다

  • 5. 우치집은
    '26.3.16 2:48 PM (125.189.xxx.41)

    유리밀폐용기 담아놨다가
    작은 종지에 덜어냅니다.

  • 6. 당아리
    '26.3.16 4:08 PM (125.133.xxx.132)

    저는 냉장고발효용기 찾아보다가 당아리라고 찾았거든요.
    우선 고추장 담아놨는데 한 번 찾아보세요.

  • 7. ..
    '26.3.16 6:00 PM (211.234.xxx.179)

    냉장고 반찬은 유리밀폐용기 아니면 두지 않습니다.
    하물며 김치를..ㅠㅠ
    먹을때는 접시에 옮기고 남은건 따로 작은 밀폐용기네 담아 김치전용 칸에 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706 뇌도 늙어가나봐요 2 dd 2026/03/16 2,028
1802705 기미 없애신분 계신가요? 18 Mela 2026/03/16 4,108
1802704 걷기 운동이 너무 좋아요 12 .. 2026/03/16 5,100
1802703 내새끼의연애 보시는분.... 13 계란반숙좋아.. 2026/03/16 3,206
1802702 꼬리 흔드는 고양이 6 냥이 2026/03/16 1,431
1802701 실버바 1 똥손 2026/03/16 800
1802700 한지민 신민아의 대체배우 8 2026/03/16 3,553
1802699 정수기 렌탈 할 때 현금 얼마 받으셨나요 5 ㅇㅇ 2026/03/16 1,184
1802698 자녀가 꼴찌인 분 계신가요? 26 ㅁㅁㅁ 2026/03/16 5,332
1802697 김민석, 언론은 무협지 공장아니다 54 2026/03/16 2,077
1802696 윗집 누수로 싱크대 내려앉았는데요 도움주세요 8 윗집 2026/03/16 2,184
1802695 혹시 상속변호사 써본분? 1 ㅇㅇㅇ 2026/03/16 853
1802694 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 중국 “불질러 놓고 같이 끄자” 8 시원한일갈 2026/03/16 1,863
1802693 어제 함씨발언 홍쇼에서 언급해주시네요 21 함씨 2026/03/16 2,719
1802692 저는 사람 안 만나니 에너지 고갈 덜 되고 10 난좋아 2026/03/16 3,490
1802691 쇼핑을 못하니 머리를 쥐어 뜯고 싶네요 11 쇼달 2026/03/16 2,480
1802690 귀 안쪽 피부에 염증이 생겨서 안나아요 ㅠ 17 2026/03/16 1,807
1802689 고윤정 정해인 7 2026/03/16 4,575
1802688 경기도 외곽 소형아파트 6 ........ 2026/03/16 2,354
1802687 다음주 토요일 점심예식가는 데 얇은 캐시미어코트 괜찮겟죠? 1 .... 2026/03/16 981
1802686 냉부의 김풍씨는 자기요리인가요 전담요리사가 있나요 10 냉장고부탁해.. 2026/03/16 2,780
1802685 오늘부터 불어공부 6 123 2026/03/16 988
1802684 고3아이가 이제 미술을 한다고하네요 ㅜ 34 고민 2026/03/16 3,769
1802683 지금 후쿠오카에 계신분~~ 모던 2026/03/16 1,135
1802682 묵은지로 김치볶음밥 하면 맛이 별로겠죠? 5 ... 2026/03/16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