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사와이프,파일럿와이프

..... 조회수 : 4,693
작성일 : 2026-03-16 13:46:57

인스타를 보다보면 유난히 많이 보이는 릴스들

의사와이프의 일상!! 파일럿와이프의일상!!

내직업 나는 없는 남편직업만 남은 여자들

그부모들도 남부럽지않게 키운 딸일텐데

왜 나는 없이...누구의 부인으로만 사는 삶을 선택했을까요?

IP : 115.23.xxx.81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6 1:50 PM (219.241.xxx.152)

    부러워서 그러세요?
    오늘도 나는 열심히 상사 눈치와
    동료 왕따를 극복하며
    일찍부터 늦게 까지 힘들게 사는데
    그들은 남편덕으로 쉽게 사는것 같아서?
    님복이죠

    세상은 불공평
    수지부터 옥동자도 얼굴 불평등
    영국 공주부터 인도 빨래터 일하는 사람까지
    남 부러워 말고
    님삶에 집중

  • 2. ...
    '26.3.16 1:51 PM (121.182.xxx.113)

    자랑하고 싶은거 아닐까요?
    봐봐야 다들 이상하더만은,

  • 3. ㅋㅋㅋ
    '26.3.16 1:51 PM (61.80.xxx.2)

    의사남친 어쩌구 올리는 인스타도 있어요. ㅎ

  • 4.
    '26.3.16 1:51 PM (219.241.xxx.152)

    님도 님 일하는거 자랑하세요
    통장을 자랑하던지
    부러우면

  • 5. 내세울 게
    '26.3.16 1:53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남편 직업 그거 밖에 없나보죠. 뭐…
    그렇게 살다가 이혼한 친구 있는데
    맨날 옛날 얘기만 해요.
    전남편 의사인데 어쩌구 저쩌구…..

  • 6. ...
    '26.3.16 1:55 P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친정집안이나 본인만의 역량으로는 닿을수 없는 직업
    상향혼으로만 갖을 수 있는 그런것이니 얼마나 자랑하고 싶겠어요

  • 7. 걱정 노노
    '26.3.16 1:55 PM (114.204.xxx.203)

    알아서 잘 살아요 ㅎ

  • 8. ㅇㅇ
    '26.3.16 1:55 PM (211.193.xxx.122)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 9. 그거
    '26.3.16 1:55 PM (211.177.xxx.152)

    그렇게 어그로? 관심 끌어 팔로워 늘려서 인플루언서 되어 팔이 피플로 돈 벌려는거죠
    그런 거 보면 가끔 회사 다니기 싫을 때 의사 조종사 와이프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내가 뭐라고 싶어서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ㅋㅋㅋ

  • 10. 그게
    '26.3.16 1:55 PM (1.235.xxx.154)

    인생의 목표였을수도 있어요
    부모들도 돈잘버는 남편만나게 하려고 얼마나 애쓰는지..
    친구중엔 의사아님 선도 안보더라구요

  • 11. 그러려니
    '26.3.16 1:55 PM (221.138.xxx.92)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 12.
    '26.3.16 1:58 PM (211.234.xxx.213) - 삭제된댓글

    저는 봐도 그런가보다 하지
    아무생각 없던데
    부러우니 눈에 들어오고 까고 싶은겁니다

    부너우면 지는 겁니다 222222222222

  • 13.
    '26.3.16 1:58 PM (211.234.xxx.213)

    저는 봐도 그런가보다 하지
    아무생각 없던데
    부러우니 눈에 들어오고 까고 싶은겁니다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222222222222

  • 14. ....
    '26.3.16 1:59 PM (182.226.xxx.232)

    자랑하고 싶어서겠죠
    요즘엔 의사들도 우스꽝스런 영상 많이들 찍더라고요 홍보할려고
    미국사는 여자도 남편이랑 영상 많이 올리더니 알고보니 의사더라고요 남편이
    그 여자는 이제 물건 팔기 시작 ㅋㅋㅋ

  • 15. ...
    '26.3.16 1:59 PM (116.89.xxx.139)

    여자 의사 여자 파일럿은 인스타 할 이유가 별로 없어서일까요 ㅎㅎ 그 시간에 본업 집중하는 게 더 좋아서요.
    여자 의사 쓰레드엔 엄청 많아요. 쓰레드를 통해서 의원 홍보를 해서요.

  • 16. sandy92
    '26.3.16 1:59 PM (61.79.xxx.95)

    사실 돈 잘벌고 여유롭잖아요

    여자 스스로 능력없으면, 친정이 잘살거나
    남편 좋은 사람 만나서 어릴때 결혼하거나
    선택지가 그것밖에 없으니까

    전 이해하고 저도 어릴때 그렇게 결혼해서
    이혼했어요 충분히 이해가요 행복하면 자랑할수도
    있는거구요

  • 17. ...
    '26.3.16 2:00 PM (223.38.xxx.55)

    친구중엔 의사아님 선도 안보더라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친구는 그래도 의사랑 선볼 레벨인가보네요
    솔직히 의사가 아무나와 선보겠나요

  • 18. ..
    '26.3.16 2:01 PM (223.38.xxx.4)

    희한하게 의사 와이프들
    인스타에서 자기 남편 돈 잘 번다고 자랑질 심하게
    하는 거 보면 대단하다 싶어요.
    모 병원장 와이프한테 댓글로 남편 얼마 버냐 물어보니
    적나라하게 세전 세후까지 가감 없이....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 금액을 댓글로 적는 거 보고
    의사 라고 다 저렇게 잘 벌 수 있는 건 아닐텐데
    솔직을 가장한 앞뒤 없이 지껄이는
    와이프 덕분에 의사는 반드시 나락으로 보내버려야 하는
    집단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밖에 없겠다 싶어요.
    의료 대란 때 의사들 욕 쳐 먹은 것도 결국
    다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19. 그것도
    '26.3.16 2:03 PM (175.113.xxx.65)

    그 여자 능력?이고 팔자 라고 생각해요 나는 없이 빌 붙어 빌어먹든 벌어먹든 어찌됐건 살아나가는 것이.

  • 20. 의사부인 자랑
    '26.3.16 2:05 PM (223.38.xxx.42)

    저도 들었는데요
    의사남편이 돈 잘 번다고 자랑하던데요

  • 21. ㅋㅋ
    '26.3.16 2:05 PM (121.134.xxx.136)

    어뜨게 파일럿하고 의사하고 비교하나요,
    파일럿는 정규교육 안 받고 항공학교에서 배출될 수 있는데

  • 22. ㅋㅋㅋㅋ
    '26.3.16 2:09 PM (211.243.xxx.169)

    자랑하는 거죠

    의사는 돈 많이 버는 직업이라는 인식
    파일럿은 멋진 사나이 라는 인식? (톰아저씨가 만든걸까요)

    튀고는 싶은데 내세울건 남편 직업밖에 없고
    뭐 그런거죠

    그려러니 합니다

    가끔 보잖아요 내아들 내 딸 의대갔다고 침마르게 자랑하는 아주머니들
    뭐 그런 심리가 아닐지

  • 23.
    '26.3.16 2:09 PM (211.234.xxx.213)

    어뜨게 파일럿하고 의사하고 비교하나요,
    파일럿는 정규교육 안 받고 항공학교에서 배출될 수 있는데.
    2222222222222

    다 자기 자랑하고 싶은거 자랑하는거죠
    여유있고 풍요로운 삶 자랑하고 싶은가보죠
    그런걸로 부러우면 인스타를 보지 마세요
    볼 자식이 없음

  • 24. ......
    '26.3.16 2:11 PM (223.38.xxx.253)

    그래서 요즘 의사는 신분 상승해서 설치는 외모 반반한 여자 대신 같은 직종에 종사 중인 같은 여의사를 결혼 상대로 제일 선호한다고 합니다

  • 25. 요즘
    '26.3.16 2:11 PM (106.101.xxx.25)

    여자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여자가 의사 변호사 전문직도 아닌 전업주부 랍니다.
    그중에서도 의사와이프가 최고 업적인 여자들 많죠 뭐.

  • 26. 그렇게
    '26.3.16 2:15 PM (222.236.xxx.112)

    남편 병원 홍보도하고 ,인플루언서 돼서 돈벌잖아요.

  • 27. 요즘은 상향결혼
    '26.3.16 2:16 PM (223.38.xxx.215)

    어렵죠
    의사들도 같은 의사들과 결혼이 많구요

  • 28. ..
    '26.3.16 2:1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직업이 의사인 아내, 파일럿인 아내 라고 생각하고 클릭했는데..
    남편 직업이 의사, 파일럿이라는거죠?

  • 29. ......
    '26.3.16 2:19 PM (115.23.xxx.81) - 삭제된댓글

    부러우면 지는거다?
    제 아들이 파일럿인데 부러워 해야하는 거죠? ㅎㅎ
    내 며느리가 저러면 그것도 참.....
    파일럿 유투브나 내용을 많이 봐서 그런가 파일럿와이프들이 많이 뜨더라구요
    그러다 최근에 뜨기시작한 00년생 파일럿와이프일 일상 이란 릴스를 보는데...
    나중에 내며느리도 저러면 어쩌나 싶은 생각도 들고...
    이것도 부러워서 그런거라 말씀하시면 할말은 없네요 ㅎ

  • 30. ...
    '26.3.16 2:20 PM (211.218.xxx.194)

    그 타이틀이나 벌이가 좋아서 결혼한거니까요.

  • 31. 그들은
    '26.3.16 2:21 PM (59.7.xxx.113)

    그걸로 돈 버는거 아닌가요?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컨텐츠를 만들어서 올리는게 직업인거죠

  • 32. 333
    '26.3.16 2:21 PM (115.23.xxx.81)

    파일럿이 정규과정없이 항공학교에서 배출된다고 말씀하신분...
    그과정을 알면 그리 말씀안하실텐데...
    항공학교나오면 그냥 운전면허증처럼 자격증만 나오는거에요

  • 33.
    '26.3.16 2:29 PM (221.145.xxx.209)

    인스타에 그런 거 많이 있다는 글을 봤는데
    참 바보 같은 게시물, 스스로 얼마나 무능한지 전시하는 게시물이라는 것을 당사자들은 모르나 봐요

  • 34. 그게
    '26.3.16 2:44 PM (122.36.xxx.22)

    또 능력이 되니 인스타로 자랑질하다
    돈도 벌고 하다못해 병원홍보도 되는거겠죠

  • 35.
    '26.3.16 2:47 PM (211.234.xxx.213)

    인스타에 그런 거 많이 있다는 글을 봤는데
    참 바보 같은 게시물, 스스로 얼마나 무능한지 전시하는 게시물이라는 것을 당사자들은 모르나 봐요
    ㅡㅡㅡㅡㅡㅡㅡ
    무능한 여자가 그런 남자랑 결혼 할 수 있었을까요?
    힘들게 돈 벌 필요 없으니 안 다는거겠죠

  • 36. ...
    '26.3.16 2:53 PM (211.112.xxx.69)

    평생 애들 바라기 하면서 애들 성취가 자기 성취인줄 생각하고 사는 엄마 아빠 널렸어요.
    남자들은 안그럴거 같죠? 똑같.
    같은 논리겠죠.
    남편 직업이나 성취에 올인하는거.
    와이프가 또 뭔가 있으면 반대로 와이프인생에 올인하는 남자도 있을거고. 그 수가 적을뿐

  • 37. ..
    '26.3.16 2:55 PM (125.128.xxx.206)

    남자 잘만난 것도 능력이죠
    얼굴 몸매 성격 된다는건데

  • 38. 자랑하면서
    '26.3.16 3:47 PM (175.123.xxx.145)

    결국 공구해서 돈벌려는거 아닌가요?

  • 39.
    '26.3.16 3:53 PM (59.16.xxx.198)

    아는 친구가 어릴때부터 꿈이
    의사가 아니라
    의사부인 의사 사모님 되는게
    꿈이었어요
    얼굴 외모 뜯어고치고
    친정에서 결혼회사 차려서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결국 성공함
    평생의 목표가 그것인 사람들이 있지요

  • 40. ㅡㅡ
    '26.3.16 4:00 PM (27.175.xxx.178)

    파일럿이 정규과정없이 항공학교에서 배출된다고 말씀하신분...
    그과정을 알면 그리 말씀안하실텐데...
    항공학교나오면 그냥 운전면허증처럼 자격증만 나오는거에요
    333333
    부기장으로 항공사 취업될수 있는거 자체가
    엄청난거에요

  • 41. ;;;
    '26.3.16 4:33 PM (220.88.xxx.71)

    뭐 윗분 엄청 나지는 않아요. 의사와 비교시 ,,,

  • 42. 자매품
    '26.3.16 5:13 PM (218.150.xxx.232)

    주재원와이프의 삶도있습니다

  • 43. ...
    '26.3.16 6:40 PM (42.82.xxx.254)

    요즘 부케처럼 그냥 시나리오속의 의사부인역 어그로 끄는 인플루언서도 많더라구요..완전 한심해보이게 어그로 끌어서 결국 공구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07 삼성,하이닉스 상승 특별한 이유라도? .... 19:25:06 192
1803006 겸공 콘서트가 대성공한 이유.(Feat. K-POP 덕후) 16 .. 19:13:35 534
1803005 겅아지 보내신 분들 유골함 어떻게 하셨나요? 9 ........ 19:12:12 264
1803004 노염희 함동균 싸우는거 ㅎㅎ 11 ㄴㄷ 19:11:14 477
1803003 평생 못 잊는 남자 저 병인가요? 4 아련 19:10:01 535
1803002 잠자기전 볼만한 유투브 컨텐츠 3 유투브 추천.. 19:02:10 354
1803001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이런 지방선거 구도는 처음본다 / .. 2 같이봅시다 .. 18:59:43 144
1803000 학원숙제를 엉망으로 해가요 (중2 여아) 3 .. 18:50:42 345
1802999 인천공항 픽업은 어떻게 하나요? 6 .. 18:48:28 650
1802998 집에 있는 아들과 남편 반찬 아이디어 주세요 9 반찬 18:42:47 817
1802997 이대통령의 검찰개혁은 변심이 아닌 시야의 차이 27 ㅇㅇ 18:42:05 772
1802996 신한카드 오늘 결제일인데 부분 미납 8 신한카드 18:38:13 761
1802995 딸기차 2 봄이네요 18:36:37 314
1802994 김민석 "총리 외교활동 후계육성훈련 아냐..이재명 대통.. 37 과잉멘트 18:34:34 767
1802993 하이브, 민희진과 타협 없다 5 ..... 18:29:35 819
1802992 회사간 남편 너무 보고싶어요 ???? 15 ㅇㅇ 18:28:44 1,749
1802991 고등 들어가기 전 수학 선행이요.. 4 ..... 18:18:45 274
1802990 (조언부탁) 서울에 있는 전문대 미대 웹툰학과 갈만 한가요 3 미대 글 읽.. 18:14:58 340
1802989 부모님 가실만한 요양원들 돌아보았는데 어떤 느낌이냐면 28 18:14:44 1,961
1802988 명란젓 김냉넣어도 되는건가요? 5 2k 18:12:37 323
1802987 카이스트 김대식교수 아시나요 9 ㅇㅇ 18:12:16 1,662
1802986 구운 갈치 조려도 될까요? 3 ㅂㅂ 18:09:56 424
1802985 너무 안 익은 김치로 김치볶음밥 4 반대로 18:07:22 572
1802984 검찰과 짬짜미한 친문의원들 36 ㅇㅇ 18:06:30 854
1802983 사주, 관상 보러 가시는 분 계신가요~ 6 음음 18:05:58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