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학번이고 탑 경제학과 출신인데
학점 바닥이었는데
자기는 증권가 취업 후 첫해빼고는
연봉이 1억이하로 받은 적이 없다고
당연 저정도 주면 업무 강도 엄청 셀텐데
그래도 꼭 엔지니어나 의사 아니어도
학점 좀 별로여도 초년도에 억대연봉가능한 직군이
있긴하네요..
90년대 학번이고 탑 경제학과 출신인데
학점 바닥이었는데
자기는 증권가 취업 후 첫해빼고는
연봉이 1억이하로 받은 적이 없다고
당연 저정도 주면 업무 강도 엄청 셀텐데
그래도 꼭 엔지니어나 의사 아니어도
학점 좀 별로여도 초년도에 억대연봉가능한 직군이
있긴하네요..
탑 경제학과 니까 가능하죠
금융이 돈 많이줘요. 슈카는 특히나 주식사고파는 어려운 직종였으니 많이 줘야죠.
무려 서울대경제인데요
의사보다 더 멋있음
슈카는 그때는 금융증권쪽이 취업시장에서 1순위였던 시절이죠. 지금 반도체처럼.
아마 월급여만은 아니고 본인이 굴리는 자금의 성과급도 같이 받았겠죠.
탑경제학과래요..
서울대 경제학과니 취직된거지 ..
근데 프랍들은 예나 지금이나 돈 많이 벌어요. 1억은 무슨... 기본급이 1억이고 보너스가 상한이 없는데.. 프랍들은 증권사 자기 자본을 굴리기때문에 돈을 잃으면 안되거든요. 웃긴게 고객돈은 개같이 굴리면서 자기돈은 진짜 엑기스들만 뽑아서 손절 철저히 시키고 성과 나쁘면 바로 짤리는게 프랍이라 프랍들은 수명이 짧아요.
채권트레이더 했고 프랍 트레이더로 주식 단타도 겁나 쳤었대요. 슈카가 설명하는 채권 파생상품 영상 추천해요. 학원강사했어도 성공했을거 같아요. 원유 선물 투자 잘못하면 항구에 드럼통으로 원유 배달온다고 말한거 웃겼어요.
지금도 금융가는 연봉쎄요 대신 학벌 대부분 스카이
작년 모 증권사 신입들 서울대 출신만 뽑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