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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검찰개혁전에 버닝썬 사건 재조사 요구합니다

조회수 : 507
작성일 : 2026-03-16 10:12:10

검찰수사권 빼앗기기전  버닝썬 부산저축은행 통일교 수사해주세요

 

조국과 윤규근의 관계 때문에 검찰개혁으로 더 시끄러운듯

뇌피셜입니다

 

버닝썬 게이트 는 2018년 말 강남의 클럽 '버닝썬'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을 시작으로, 연예계와 공권력 사이의 유착, 마약, 성범죄 등이 줄줄이 드러난 대형 사건입니다.

 

폭행 사건의 폭로: 2018년 11월, 손님 김상교 씨가 클럽 가드들에게 폭행을 당했으나 출동한 경찰이 오히려 피해자인 자신을 연행하고 클럽 측을 옹호했다고 폭로하며 경찰 유착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수사 확대: 초기 폭행 사건에서 시작된 수사는 클럽 내 마약 유통, 성폭행, 조세 회피, 그리고 이를 묵인해준 경찰과의 유착 관계로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사건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윤규근 총경 은 단톡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리며 연예인들의 뒤를 봐준 인물로 지목되었습니다.

 

조국과 윤규근

 

윤규근 총경은 2017년 7월부터 2018년 7월까지 약 1년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산하 민정비서관실 행정관 으로 파견 근무했습니다.

 

윤 총경의 직속상관(민정수석)이 바로 조국 전 장관 이었습니다.

 

'버닝썬'과 '조국 사태'의 접점

 

유착 의혹: 버닝썬 수사 과정에서 윤 총경이 연예인들과 유착했다는 의혹이 터지자, 야당과 언론에서는 "민정수석실 출신 실세 경찰이 뒤를 봐준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수사 확대: 검찰은 윤 총경을 수사하면서 그가 조국 전 장관 일가와 관련된 펀드(코링크PE) 운용사에 투자했던 인물들과 친분이 있다는 점을 포착했습니다. 이 때문에 버닝썬 사건이 단순 유흥업소 비리를 넘어 **'조국 펀드'**와 연관된 정관계 로비 사건으로 번질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논란이 된 '청와대 회식 사진'

과거 민정수석실 회식 자리에서 조국 전 장관과 윤규근 총경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친분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IP : 218.145.xxx.1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치글 3개
    '26.3.16 10:12 AM (211.234.xxx.108)

    완료 맞죠?

    자주 보네요^^

  • 2. 쓸개코
    '26.3.16 10:12 AM (175.194.xxx.121)

    웃긴다 ㅎ

  • 3. 댁이 믿는
    '26.3.16 10:13 AM (211.234.xxx.108)

    이재명 정부 검찰에 문의하거나
    님이 고발하면 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
    '26.3.16 10:14 AM (115.139.xxx.140)

    저는 부산저죽은행 재수사 꼭 해야한다고 봅니다.

  • 5. 쓸개코
    '26.3.16 10:16 AM (175.194.xxx.121)

    문정부 까는 사람들 갑자기 검찰해체 중단 하라고 하면서
    다른 문제 물타기 하는거 너무 속보여요 ㅎ
    그렇게 검찰해체 외치면서 이대통령이 뭐든 사이다로 해결해줄거라고 하며 문정부 개혁 안 했다고 난리들 치더니.

  • 6. ...
    '26.3.16 10:17 AM (218.145.xxx.152)

    부산저축은해도
    대장동으로 자금이 들어가고
    피해액은 수조원 수만명의 피해자가 발생되었죠
    이것도 재조사 해야합니다

  • 7. 응???
    '26.3.16 10:33 AM (115.139.xxx.140)

    경찰이 무혐의 종결시킨 버닝썬 재수사하자는게 왜 물타기죠? ㅎ
    부산저축은행은 윤석열 봐주기 수사로 아주 큰 이슈가 된 사건인데 그거 재수사하는거 문제 될게 있나요?

  • 8. ...
    '26.3.16 10:35 AM (218.145.xxx.152)

    딴지에서 발작수준으로 검찰무력화에 앞장서고
    딴지게시판에 버닝썬 금지어라던데
    흠....

  • 9. ..
    '26.3.16 10:39 AM (218.145.xxx.152)

    연예인 단톡방에서 '경찰총장'이라 불리며 단속 정보를 흘려준 윤규근, 그 배후에는 청와대 민정수석실(조국 수석) 행정관이라는 막강한 뒷배가 있었음.

  • 10. ㄴㄸ
    '26.3.16 10:39 AM (175.114.xxx.23)

    딱 국짐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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