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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에 있는데 디게 신경쓰이네요

..... 조회수 : 5,317
작성일 : 2026-03-16 09:33:55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건 뭐 그려러니 하는데 

어떤 아줌마가 샌드위치랑 커피 마시는데 

첫 왔을때부터 의자 드르륵 끌어서 시끄러웠는데

저와 테이블 3칸이나 떨어져 있는데 커피 마시는데 호로록 소리가 저까지 들리고

샌드위치는 진짜 쩝쩝 소리 엄청 나게 먹네요.

이렇게 먹는 사람 처음 봤어요.

아저씨들만 그렇게 먹는 줄 알았는데....

40대 쯤 되보이는데... 

 

IP : 218.152.xxx.61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6 9:36 AM (39.118.xxx.199)

    도서관도 아니고
    취식 가능한 까페, 먹고 수다 떨고 하는 곳에서 남들까지 그렇게 신경써가며 먹고 마셔야하는지 ㅠ
    자리 옮기세요.

  • 2. 어머
    '26.3.16 9:3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40대가요??
    빠르네요..벌써 그런다니 ..
    그런데 행동보니 전반적으로 매너교육같은건 전혀 못받았나봅니다.

  • 3. 예민하셔라
    '26.3.16 9:38 AM (58.76.xxx.21)

    물론 쩝쩝거리면서 먹는사람들 극혐 하는 사람중 하난데요
    테이블 세칸이나 떨어진 곳에서 커피 호로록에 쩝쩝거리는것까지 거슬리는건 굉장히 예민한 분이네요.
    그게 근데 들리긴하나요?바로 옆테이블도 아닌데..신기하다
    그것도 아주 조용한 작은 개인까페도 아니고 스벅이면 왁자지껄 분위기인데.좀 릴렉스 하세요

  • 4. ....
    '26.3.16 9:38 AM (218.152.xxx.61)

    저도 알아요 본인 자리에서 먹고 마시는거 자유인데 먹는 소리가 유독 크니 자꾸 신경이 그쪽으로 가서
    먹는 소리가 은근 신경 쓰이나봐요. 떠드는 소리보다... 더 집중이 된달까 ㅠ

  • 5. ..
    '26.3.16 9:39 AM (211.210.xxx.46)

    님이 자리를 옮기시는게 정신건강에 나을것 같아요.
    저런건 본인도 알아요.
    편한 곳이니 자기 편한대로 하는거죠.

  • 6. ㅡㅡ
    '26.3.16 9:39 AM (58.236.xxx.72)

    굉장히 예민한 분이네요
    222222

    그여자분 비매너는 맞는데
    님도 이상한분인듯

  • 7. ....
    '26.3.16 9:40 AM (218.152.xxx.61)

    저 분이 역대급 소리가 커서 그런거 같아요 바로 옆 남자분 먹는건 전혀 신경 안쓰였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처음 봐서 지금은 트름도 하시네요

  • 8. cvcv
    '26.3.16 9:40 AM (61.77.xxx.70)

    아저씨들만 그렇게 먹는 줄 알았다니 ㅠㅠ
    40대는 안 그럴 줄 알았다는 글로 읽히는데 ㅜ
    세상살이에 편견이 많으신 듯

  • 9. 진짜싫어
    '26.3.16 9:40 AM (221.138.xxx.92)

    쩝쩝박사 납셨군요.
    거슬리시겠어요. 어서 자리 옮기세요.

  • 10. ㅎㅎ
    '26.3.16 9:40 AM (124.111.xxx.15)

    신경이 그분한테 쏠려 있으신가봐요. 자리를 옮기시고 신경 끄세요.

  • 11. . . .
    '26.3.16 9:41 AM (118.34.xxx.68)

    3칸이나 떨어져있는데 들릴정도면
    얼마나 큰그소리를 내는걸까. . .싶다가
    바로 옆자리도 아닌 소리까지 거슬린다면
    꽤나 예민하신 분이네. . .
    자리를 옮기셔야겠어요.

  • 12.
    '26.3.16 9:42 AM (1.222.xxx.117)

    원하시는게 그 아줌마 소리 드러~같이 욕해 드려요?

  • 13. .....
    '26.3.16 9:43 AM (218.152.xxx.61)

    누군가가 먹는게 거슬리는게 처음이여서 그래요
    저 진짜 무던한데... 진짜에요
    처음 봤어요 저렇게 먹는거 특히 커피를 우동 먹듯이 먹는거...

  • 14. 스벅에
    '26.3.16 9:45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갈때는 여기는 온갖 진상들이 활약을 펼치는 곳
    이라는 생강ㅇ

  • 15.
    '26.3.16 9:45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저도 쩝쩝 진짜 싫어하는데
    어째 맨날 혼자카페 간 인간들은 스스로 하질 못해
    물어보는 척 남 까는 글 자주 쓰는지
    자리도 남이 옮겨라 해야 옮길만큼 박약인지

  • 16. 시르
    '26.3.16 9:45 AM (61.43.xxx.178)

    40대면 그러기엔 비교적 젊은 나이인데
    의자 드르륵 후루룩 쩝쩝
    진짜 나이든 남자들이나 어쩌다 그러든데
    못배운 티가 넘 나네요

  • 17. 아유
    '26.3.16 9:46 AM (1.239.xxx.246)

    진상도 많지만


    프로 불편러도 많음.


    진상보다 프로불편러가 더 싫음

  • 18.
    '26.3.16 9:46 AM (1.222.xxx.117)

    저도 쩝쩝 진짜 싫어하는데
    어째 82는 맨날 혼자카페 간 인간들은 스스로 하질 못해
    물어보는 척 남 까는 글 자주 쓰는지
    자리도 남이 옮겨라 해야 옮길만큼 박약인지

  • 19. 스벅에
    '26.3.16 9:47 AM (123.212.xxx.231)

    갈때는 여기는 온갖 진상들이 활약을 펼치는 곳
    이라는 생각을 하고 가세요
    고대 그리스에서도 목욕탕을 갈때는 온갖 진상을 다 만날 각오를 하고 가라고 그 시절 철학자가 말했더군요

  • 20. ㅇㅇ
    '26.3.16 9:48 AM (118.235.xxx.224)

    쩝쩝쩝쩝 호르륵 호르륵 호르륵
    엄청 야단스럽게 소리를 내면서 먹나봐요
    가정교육을 못받고 자랐나 보네요

  • 21.
    '26.3.16 9:52 AM (182.62.xxx.231)

    40대라면 아직젊은분인데 남 눈치안보고 먹고 트름까지하는 자유로움이 부럽네요.

  • 22. 트림트림트림
    '26.3.16 9:57 AM (114.203.xxx.205) - 삭제된댓글

    트림!으로 딱! 기억해용

  • 23. ...
    '26.3.16 9:57 AM (106.101.xxx.58)

    쩝쩝충 겪어봤는데
    그냥 밥 먹다제가 나왔어요

  • 24. ...
    '26.3.16 9:58 AM (211.234.xxx.96)

    그런 부류는 집에서는 층간소음 유발자일 확률이 높음

  • 25. 진상
    '26.3.16 10:03 AM (223.38.xxx.84)

    공공장소에서 트림 꺼억 하는 진상인가 보네요.
    중국여행에서 저런거 많이 당했는데 ㅜ (심지어 옆테이블에서 밥먹고 게걸음으로 나가다가 남편 면전에 트림하는 중국인 아줌마도ㅜ 오히려 중남들은 안그랬는데 중녀들이 유독 트림을 꺼억 ㅠㅠ)
    한국인도 저런다니;;: 똥매너

  • 26. ㅎㅎ
    '26.3.16 10:10 AM (221.149.xxx.130)

    스벅 있는 사람들 다 뭔가를 마시고 먹을텐데
    그 사람이 유난스러우니 원글님이 글을 쓴 거겠죠
    추접스러운 사람들 있어요
    인간관계에서도 무례할 확률이 매우 높음

  • 27. 이해됨
    '26.3.16 10:11 AM (118.235.xxx.71)

    공공장소에서 남의 시선따위는 신경 안쓰는 사람이
    문제지 몇 칸 떨어져 있으니 감수해라는 아닌듯
    지킬건 좀 지키고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인가
    생각도 좀 하고 후르릅 짭짭 꺼억 트림이
    자랑은 아니고 불쾌감 유발한다는걸
    제발 인지 좀 하기를 ..

  • 28. ..
    '26.3.16 10:12 A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후루루 쩝쩝 의지소리 신경 거슬리는거 백퍼 이해.
    근데 스벅에서 왜 집중이 안된다고 하는지 백퍼 노이해.
    거긴 그냥 먹고 마시고 수다 떨고 책 보고 각자 알아서 하는 곳인데?
    집으로 가세요

  • 29. ...
    '26.3.16 10:15 AM (211.112.xxx.69)

    후루루 쩝쩝 의지소리 신경 거슬리는거 백퍼 이해.
    근데 스벅에서 그정도는 자기 마음인걸 왜 신경 쓰는지 백퍼 노이해. 별의별 사람 다 모여있는게 세상인데.
    신경 쓰이는 사람이 피하는게 맞죠. 집에서 커피 드세요

  • 30. 제가
    '26.3.16 10:16 AM (180.211.xxx.201)

    그래서 카페 싫어해요.
    진상들 천지라서..

  • 31.
    '26.3.16 10:22 AM (140.248.xxx.2)

    후루룩 쩝쩝 쫩쫩
    저도 너무 싫어해서 이해합니다….

    입맛이 뚝 떨어져요.

  • 32. 하아
    '26.3.16 10:22 AM (221.138.xxx.92)

    각자 가정에서 쩝쩝소리 좀 고쳐주세요..
    그런데 그런 사람보면 온가족이 다 쩝쩝. ㅜㅜ
    공부는 죽어라 학원도 보내면서
    쩝쩝은 왜 그냥 두는지..

  • 33. ㅇㅇ
    '26.3.16 10:29 AM (121.190.xxx.190)

    거슬리긴 하겠으나 수다소리보다 신경쓰인다는건 님이 문제

  • 34. 아..
    '26.3.16 10:51 AM (218.148.xxx.168)

    그거 엄청 신경쓰여요. ㅋㅋㅋ

    저도 예전에 스벅에서 있는데. 진짜 어떤 사람 먹는소리가
    후르륵 쩝쩝.. 정말 깜짝놀라서 누가 음식을 이렇게 까지 소리내면서 먹나 찾아봤다니까요?

    그런 소리는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들은적이 없을정도로 대단한 소리였는데
    생긴거 멀쩡한 여자 둘이었어요. 진짜 수다소리보다 그 먹는 소리가 얼마나 추접스럽던지..

    내 입맛이 다 떨어지더라구요.

  • 35. ...
    '26.3.16 10:54 AM (211.235.xxx.6) - 삭제된댓글

    쩝쩝이 좋아하는 사람 누가 있어요
    문제는 그런 쩝쩝이에게는 대응도 못하고

    상관없는 사람들에게 감쓰용 욕 판 까는 사람부터
    욕판 좋다고 배설하는 사람 댓글들
    왜 멀쩡한 사람들에게 고쳐달라는지?
    노화되면 지적질 선생질 종특이예요?

    솔직히 쩝쩝이 만큼 댓글 추잡해 보이네요

  • 36. 저는
    '26.3.16 10:54 AM (119.202.xxx.168)

    스벅에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애 엄마...직원들도 뭐라 못 함...
    애 둘은 더 진상...바닥에 눕고...어휴...

  • 37. ...
    '26.3.16 10:54 AM (211.235.xxx.6) - 삭제된댓글

    쩝쩝이 좋아하는 사람 누가 있어요
    문제는 그런 쩝쩝이에게는 대응도 못하고

    상관없는 사람들에게 감쓰용 욕 판 까는 사람부터
    욕판 좋다고 배설하는 사람 댓글들
    왜 멀쩡한 사람들에게 하소연 하는지
    우리 이러지 맙시다도 아니고

    노화되면 지적질 선생질 종특이예요?
    솔직히 쩝쩝이 만큼 댓글 추잡해 보이네요

  • 38. ...
    '26.3.16 10:57 AM (211.235.xxx.6)

    쩝쩝이 좋아하는 사람 누가 있어요
    문제는 그런 쩝쩝이에게는 대응도 못하고

    상관없는 사람들에게 감쓰용 욕 판 까는 사람부터
    욕판 좋다고 배설하는 사람 댓글들
    왜 멀쩡한 사람들에게 하소연 하는지
    우리 이러지 맙시다도 아니고

    노화되면 지적질 선생질 종특이네요
    주변에 친구끼리 해야하는 감쓰 친구 없다고 온라인에서 이러는거 솔직히 쩝쩝이 만큼 댓글 추잡해 보이네요

  • 39. 아..
    '26.3.16 10:58 AM (218.148.xxx.168)

    근데요 ㅋㅋㅋ솔직히 쩝쩝거리는 사람한테 뭐라고 해요?
    가서 먹는데 소리가 너무 납니다. 쩝쩝이지 말아주세요 그렇게 말해요?
    하루종일 먹진 않을테니 그냥 참는거죠.

    암튼 저도 그떄 그 여자 두명.. 자매 같았는데..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 쩝쩝소리.
    지금까지 들었던 쩝쩝소리중에서 정말.. 어떻게 먹어야 그런소리가 날수 있는지 궁금할지경.

  • 40. ...
    '26.3.16 11:03 AM (211.234.xxx.152)

    면 소리내고 먹는거 여기서 뭐라고 하던데
    전 그건 별로 신경 안쓰여요
    근데 차나 커피를 후루룩 거리면서 먹는건
    진짜 없어보임 ㅡㅡ
    식당도 아니고 후루룩 거리면서 마시면
    비교적 조용한 카페에서는 몇테이블이 떨어져 있던간에 다 들림

  • 41. ...
    '26.3.16 11:04 AM (211.235.xxx.6) - 삭제된댓글

    앞에서도 뭐라 못하고
    그냥 참을꺼면 끝까지 참던지요
    여기 사람들이 쩝쩝 거리는것도 아닌데
    개토,분토, 감정배설도 정도껏이지.

    스스로 돌아보고 주변 단도리나 권하던가
    이제는 어쩌라고 누가 가라했냐? 죽치고 앉아
    같이 욕해주랴? 이 말 절로 나오네요. 친구 없어도 된다는
    사람들에게 친구대용 감정쓰레기통 당하는 기분

  • 42. ....
    '26.3.16 11:06 AM (211.235.xxx.6)

    앞에서도 뭐라 못하고
    그냥 참을꺼면 끝까지 참던지요
    여기 사람들이 쩝쩝 거리는것도 아닌데
    개토,분토, 감정배설도 정도껏이지.

    스스로 돌아보고 주변 단도리나 권하던가
    이제는 어쩌라고 누가 가라했냐? 죽치고 앉아
    같이 욕해주랴? 이 말 절로 나오네요.

    친구 없어도 잘산다 된다는 사람들에게
    친구대용 감정쓰레기통 당하는 기분

  • 43. 또또
    '26.3.16 11:11 AM (114.86.xxx.14)

    원글 타박하는 댓글들

  • 44. ㅂㅂ
    '26.3.16 11:15 AM (211.234.xxx.135)

    뭐가 감정쓰레기라는거지?
    공감 안되면 패스하면 될껄
    본인 댓글이 더 감정쓰레기 같은데
    왜 저렇게 악에 받쳐서 난리인지??

  • 45. ....
    '26.3.16 11:29 A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원글도 남의 눈에는 감정쓰레기 짓 하는 이상한 사람으로 보인다는 거겠죠.
    그 쩝쩝 후루룩 거리는 사람도 자기행동이 이상한줄 인식했음 그랬을까요?
    댓글들 보니 남 뒷담 전에 나부터 돌아봐야겠어요.

    개인적으로 후루루 쩝쩝이 맛있게 먹는것처럼 공중파에서도 한동안 대놓고 유도했었죠. 이정재 대감이 몸소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보여주기 전에는 ㅎ
    근데요, 그 쩝쩝 후루룩 거리는 사람들 자기가 그러는지 잘 몰라요. 자기모습 모르고 반대로 남 먹는거 흉 보는 사람들도 많아요.

    다들 본인부터 돌아봅시다.
    나는 쩝쩝후루룩 안하는지, 남 뒷담 오지게 안하는지, 카페에서 반나절 죽치고 앉아 4인자리 혼자 차지하고 공부하진 않는지.

  • 46. ....
    '26.3.16 11:30 AM (211.112.xxx.69)

    원글도 남의 눈에는 감정쓰레기 짓 하는 이상한 사람으로 보인다는 거겠죠.
    그 쩝쩝 후루룩 거리는 사람도 자기행동이 이상한줄 인식했음 그랬을까요?
    댓글들 보니 남 뒷담 전에 나부터 돌아봐야겠어요.

    개인적으로 후루루 쩝쩝 극혐인데 맛있게 먹는것처럼 공중파에서도 한동안 대놓고 유도했었죠. 이정재 대감이 몸소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보여주기 전에는 ㅎ
    근데요, 그 쩝쩝 후루룩 거리는 사람들 자기가 그러는지 잘 몰라요. 자기모습 모르고 반대로 남 먹는거 흉 보는 사람들도 많아요.

    다들 본인부터 돌아봅시다.
    나는 쩝쩝후루룩 안하는지, 남 뒷담 오지게 안하는지, 카페에서 반나절 죽치고 앉아 4인자리 혼자 차지하고 공부하진 않는지.

  • 47. ㄷㅇㄷ
    '26.3.16 11:35 AM (61.43.xxx.178)

    그렇게 따지면 82글 대부분이 감정 쓰레기글 아닌가
    오프에서 그러면 대놓고 어쩔수 없지만
    인터넷에서는 패스하고 신경 안쓰면 될껄
    본인들은 왜 자게에서 이래라저래라해요?

  • 48. ...
    '26.3.16 11:51 AM (211.235.xxx.6) - 삭제된댓글

    82글 대부분이 감정쓰레기는 아니죠
    그것도 구분 못하니 공감구걸이나 하는거고
    그런것만 골라보는 사람이나 할 소리

    싫으면 싫다고 저처럼 대 놓고 말하라는거죠

    뒷담 판 깔지말고 오프는 안 되고, 온라인은 된다니
    뒷담 판 안깔면 입안에 가시가 돋나?

  • 49. ...
    '26.3.16 11:53 AM (211.235.xxx.6) - 삭제된댓글

    82글 대부분이 감정쓰레기는 아니죠
    그것도 구분 못하니 공감구걸이나 하는거고
    그런것만 골라보는 사람이나 할 소리

    싫으면 싫다고 저처럼 대 놓고 말하라는거죠
    자기들은 오프에서 패스 안되어서
    온라인 모르는 사람에게 난리면서 무슨
    패스하라마라. 애초 판을 잘 깔던지

    뒷담 판 깔지말고 오프는 안 되고, 온라인은 된다니
    뒷담 판 안깔면 입안에 가시가 돋나?

  • 50. ...
    '26.3.16 11:55 AM (211.235.xxx.6) - 삭제된댓글

    82글 대부분이 감정쓰레기는 아니죠
    그것도 구분 못하니 공감구걸이나 하는거고
    그런것만 골라보는 사람이나 할 소리

    싫으면 싫다고 저처럼 대 놓고 말하세요
    자기들은 오프 패스 안되어 온라인 모르는 사람에게 난리면서 무슨 패스하라마라. 애초 판이나 잘 깔던지
    커뮤가 토론이지 뒷판 감쓰예요? 이상하게 배운거는
    쩝쩝이 급

    뒷담 판 깔지말고 오프는 안 되고, 온라인은 된다니
    뒷담 판 안깔면 입안에 가시가 돋나?

  • 51. 온라인 쩝쩝이들
    '26.3.16 11:57 AM (211.235.xxx.6) - 삭제된댓글

    82글 대부분이 감정쓰레기는 아니죠
    그것도 구분 못하니 공감구걸이나 하는거고
    그런것만 골라보는 사람이나 할 소리

    싫으면 싫다고 저처럼 대 놓고 말하세요
    자기들은 오프 패스 안되어 온라인 모르는 사람에게 난리면서 무슨 패스하라마라. 애초 판이나 잘 깔던지
    커뮤가 토론이지 뒷판 감쓰예요? 이상하게 배워서는
    온라인 쩝쩝이짓 하고 있는걸 모르네

    뒷담 판 안깔면 입안에 가시가 돋나?

  • 52. 온라인 쩝쩝이들
    '26.3.16 11:58 AM (211.235.xxx.6) - 삭제된댓글

    82글 대부분이 감정쓰레기는 아니죠
    그것도 구분 못하니 공감구걸이나 하는거고
    그런것만 골라보는 사람이나 할 소리

    싫으면 싫다고 저처럼 대 놓고 말하세요
    자기들은 오프 패스 안되어 온라인 모르는 사람에게 난리면서 무슨 패스하라마라. 애초 판이나 잘 깔던지
    커뮤가 토론이지 뒷판 감쓰예요? 이상하게 배워서는
    온라인 쩝쩝이짓 하고 있는걸 모르네요

    뒷담 판 안깔면 입안에 가시가 돋나?

  • 53. 온라인 쩝쩝이들
    '26.3.16 11:59 AM (211.235.xxx.6)

    82글 대부분이 감정쓰레기는 아니죠
    그것도 구분 못하니 공감구걸이나 하는거고
    그런것만 골라보는 사람이나 할 소리

    싫으면 싫다고 저처럼 대 놓고 말하세요
    그 정도 배짱도 없이 낯선이 욕판에 분토하는게 같나요?
    자기들은 오프 패스 안되어 온라인 모르는 사람에게 난리면서 무슨 패스하라마라. 애초 판이나 잘 깔던지
    커뮤가 토론이지 뒷판 감쓰예요? 이상하게 배워서는
    온라인 쩝쩝이짓 하고 있는걸 모르네요

    뒷담 판 안깔면 입안에 가시가 돋나?

  • 54. ㅈㅈ
    '26.3.16 11:59 AM (211.234.xxx.59)

    ㄴ난리는 본인이 치구 있구만 ㅡㅡ

  • 55. ㄴㅈㅈ
    '26.3.16 12:05 PM (211.235.xxx.6) - 삭제된댓글

    난리는 본인이 치구 있구만 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11.234. 댁이 온라인 쩝쩝이짓 난리 피우니
    반박한건데 이게 난리치는거면 너가 한짓이나 보시죠

  • 56. ㄴㅈㅈ
    '26.3.16 12:06 PM (211.235.xxx.6)

    난리는 본인이 치구 있구만 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11.234. 댁이 온라인 쩝쩝이짓을 헤대니
    바로 말해주는건데 이게 난리 치는거면
    너가 한 짓은 추잡 쩝쩝이짓 동급

  • 57. ㅉㅉ
    '26.3.16 12:11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꼴불견 보면 스스로 돌아보고, 조심해야겠다 내지는 주변 단도리에 참조하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울분을 욕 따위를 공감하라는 지능들 본인들은 민폐 아닌 줄 아네요. 수준 떨어지는 댓글들보면 한심 그 자체

  • 58. ㅅㅅ
    '26.3.16 12:11 PM (211.234.xxx.59)

    ㄴ너라니?
    이런글 자게에 널리고 널렸는데 무슨
    스벅 본인이라 발광하나ㅋ

  • 59. ㄴㅅㅅ
    '26.3.16 12:19 PM (211.235.xxx.239) - 삭제된댓글

    이런글 자게에 널리고 널렸는데 무슨
    스벅 본인이라 발광하나ㅋ
    ㅡㅡㅡㅡㅡ
    무논리자의 종특 등장 너지? 당신 지능의 한계를 보이네요. 스벅 쩝쩝이에게는 입도 벙긋 못하는 주제에 같잖은
    프레임

    자게에 그런글 널렸다는건 너가 그런글만 골라서 봤다는거고 난 그런거 그만 할 때라 말한건데 지능이 딸리나?
    팩폭에 부들부들되며 난리 발광도 반말 너가 시작했어요

  • 60. ㄴㅅㅅ
    '26.3.16 12:20 PM (211.235.xxx.239) - 삭제된댓글

    이런글 자게에 널리고 널렸는데 무슨
    스벅 본인이라 발광하나ㅋ
    ㅡㅡㅡㅡㅡ
    무논리자의 종특 등장 너지? 당신 지능의 한계를 보이네요. 스벅 쩝쩝이에게는 입도 벙긋 못하는 주제에 같잖은 프레임 짜기는...님 맘대로 생각하세요

    자게에 그런글 널렸다는건 너가 그런글만 골라서 봤다는거고 난 그런거 그만 할 때라 말한건데 지능이 딸리나?
    팩폭에 부들부들되며 난리 발광도 반말 너가 시작했어요

  • 61. ㅉㅉ
    '26.3.16 12:22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꼴불견 보면 스스로 돌아보고, 조심해야겠다 내지는 주변 단도리에 참조하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울분을 욕 따위를 공감하라는 지능들 본인들은 민폐 아닌 줄 아네요. 수준 떨어지는 댓글들보면 한심 그 자체
    좀 그만하세요!! 유치해서 못봐주겠네
    하여튼 질 떨어지는 여자들 스벅 민폐나 댁들이나 존 똑

  • 62. 한심
    '26.3.16 12:2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꼴불견 보면 스스로 돌아보고, 조심해야겠다 내지는 주변 단도리에 참조하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울분을 욕 따위를 공감하라는 지능들 본인은 민폐 아닌 줄 아네요.
    수준 떨어지는 댓글들보면 한심 그 자체
    좀 그만하세요!! 유치해서 못봐주겠네
    하여튼 질 떨어지는 여자들 스벅 민폐나 댁들이나 존

  • 63. 한심
    '26.3.16 12:23 PM (1.222.xxx.117)

    꼴불견 보면 스스로 돌아보고, 조심해야겠다 내지는 주변 단도리에 참조하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울분을 욕 따위를 공감하라는 지능들 본인은 민폐 아닌 줄 아네요.
    수준 떨어지는 댓글들보면 한심 그 자체
    좀 그만하세요!! 유치해서 못봐주겠네
    하여튼 질 떨어지는 여자들 스벅 민폐나 댁들이나 존 똑

  • 64. ㅅㅅ
    '26.3.16 12:28 PM (211.234.xxx.59)

    막가는 완장질 오지네 ㅋ

  • 65. ㄴㅅㅅ
    '26.3.16 12:29 PM (211.235.xxx.148)

    이런글 자게에 널리고 널렸는데 무슨
    스벅 본인이라 발광하나ㅋ
    ㅡㅡㅡㅡㅡ
    무논리자의 종특 당신 지능의 한계를 보이네요.
    스벅 쩝쩝이에게는 입도 벙긋 못하는 주제에 ㅋ
    어차피 스벅쩝쩝이라고 정신승리 하는 수준인데
    님 맘대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자게에 그런 글 널렸다는건 너가 그런 글만 골라서 봤다는거고

    그런거 그만 할 때라는 맥락파악도 못하는 지능에
    팩폭해주니 매우 부들부들되며 먼저 난리 발광에 반말
    잘 봤네요. 온라인 쩝쩝이 짓 진짜 꼴불견

  • 66. 윽ㅡ
    '26.3.16 12:41 PM (118.235.xxx.79) - 삭제된댓글

    꼴불견 보면 스스로 돌아보고, 조심해야겠다 내지는 주변 단도리에 참조하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울분을 욕 따위를 공감하라는 지능들 본인은 민폐 아닌 줄 아네요.222222
    ㅡㅡㅡㅡ
    211.234 아줌마
    모르는걸 알았으면 입 다물고 반성부터 하세요. 쩝쩝거리는거는 누구나 다 듣기 싫어해요.
    당신의 공감은 남 뒷담화 욕하는거나 공감 하라는거죠.
    그런거는 공감이 아니예요. 개나소나 공감타령하네요

  • 67. 윽ㅡ
    '26.3.16 12:42 PM (118.235.xxx.79) - 삭제된댓글

    꼴불견 보면 스스로 돌아보고, 조심해야겠다 내지는 주변 단도리에 참조하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울분을 욕 따위를 공감하라는 지능들 본인은 민폐 아닌 줄 아네요.222222

    211.234 아줌마
    쩝쩝거리는거는 누구나 다 듣기 싫어해요.
    모르는걸 알았으면 입 다물고 반성부터 하세요. 당신의 공감은 남 뒷담화 욕하는거나 공감 하라는거죠.그런거는 공감이 아니예요. 개나소나 공감타령하네요

  • 68. 윽ㅡ
    '26.3.16 12:43 PM (118.235.xxx.79)

    꼴불견 보면 스스로 돌아보고, 조심해야겠다 내지는 주변 단도리에 참조하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울분을 욕 따위를 공감하라는 지능들 본인은 민폐 아닌 줄 아네요.222222

    211.234 아줌마
    쩝쩝거리는거는 누구나 다 듣기 싫어해요.
    당신의 공감은 남 뒷담화 욕하는거나 공감 하라는거죠.그런거는 공감이 아니예요. 모르는걸 알았으면 입 다물고 반성부터 하세요. 개나소나 공감타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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