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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접었어요.

ㅇㅇ 조회수 : 9,739
작성일 : 2026-03-16 08:59:28

첫시작이 2009년 아이들 초저때 시작했어요,

오토캠핑 막 시작 무렵이었고 지금보다 훨 열악한 장비로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텐트도 서너번 바꾸고 난로에 냉장고에 에어매트에 가의 이삿짐수준으로.ㅋ

아이들 중딩이후 공부하느라 주춤하다 대학 들어가고 다시같이다니다 최근엔 부부만 디녔는데요.

저도 남편도 이젠 50중반

짐나르는것도 거추장스럽고 불멍은 안한지 오래..

캠핑장은 그사이 가격도 많이 올랐네요.

지난주 다녀온 캠핑을 끝으로 엔딩입니다.

어제밤 안쓰는 장비들 하나둘 당근에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알람 울리네요(넘 싸게 올린듯 ㅎㅎ)

이제 괜찮은 숙소찾고 맛난거 먹으며 여행 다닐라구요.

IP : 1.248.xxx.188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6 9:03 AM (114.204.xxx.203)

    켐핑도 젊고 애 어릴때나 하지
    블편하고 힘들어요
    진짜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요
    캠핑 열기도 줄어서 업계도 힘들대요
    이젠 그냥 여행도 시들하고 귀찮아요

  • 2.
    '26.3.16 9:03 AM (211.234.xxx.213)

    캠핑장 가격이 코로나 이후 너무 올랐어요
    양심들도 없지

  • 3. ....
    '26.3.16 9:06 AM (1.242.xxx.42)

    동감합니다.
    딱한번 친정 언니에게 장비빌려 다녀온 뒤 바로 포기했어요
    짐이 이삿짐 수준으로 너무 많고 보관장소도 너무 많이 차지하고 돌아와 정리하는 것도 일이고....
    캠핑장도 옆집과 간격이 가까와서 조심스럽고....
    꽤 좋은시설 캠핑장인데도 집에서 자는거랑 달라요.
    노숙한 느낌.

    예쁜 호텔이나 리조트 가서 놀고 주변 관광지 구경하고 맛집가 먹는게 편하고 힐링되요.

  • 4. ㅁㅁ
    '26.3.16 9:07 AM (49.172.xxx.12)

    한번 가보고 안가요.
    호텔 호캉스가 훨 나음..

  • 5. 흠흠
    '26.3.16 9:11 AM (219.254.xxx.107)

    코로나 때 붐 일어나고 두어번 가봤어요
    농담아니고 진짜 이사던데요
    집, 이부자리, 난방시설, 식기, 숟가락젓가락하나하나까지
    와...그거를 몇시간걸려서 셋팅하고
    다음날 역순으로 또 다 해체해서 짐 꾸역꾸역싣고오고... @@;;;;;; 에너지부족한 부부라 너무 힘들어서 안되겠더라구요. 치우고뒷정리 싫어서 펜션도 안가는데 캠핑은 언감생심이었죠. 몇번해본걸로 만족해요

  • 6.
    '26.3.16 9:14 AM (123.214.xxx.145)

    그래도 오래 하셨네요.
    저희도 2006년쯤 시작했는데 애 중학교 가면서 접었어요.
    이후로는 캠핑 한번도 간적 없어요.
    애 초등때 캠핑으로 즐거운 추억 많지만 남편이나 저나 취향은 아니었어요. ㅎㅎ
    원래 등산파였는데 애 때문에 살림살이 풀어놓고 캠핑했지만
    이제는 다시 등산으로 돌아갔네요.

  • 7. 텐트
    '26.3.16 9:17 AM (61.35.xxx.148)

    저는 40대 중반이고,
    저 어렸을 땐, 캠핑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계곡이나 바닷가, 야영장 가서 텐트치고 1박,2박 하고 왔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바닷가 모래에, 잠도 불편하게 잔 건데
    어린맘에 그냥 좋았겠죠. ㅎㅎ
    부모님들도, 친척들도 다 젊었을 때고
    그 때는 놀러가도 숙박장소가 호텔 이런 게 별로 없었을 때라
    지금은 진짜 캠핑 하라고 해도 못하죠.

    제가 캠핑하는 업체랑 가끔 일을 하고 있는데
    캠핑하러 오는 분들 심지어 tv 모니터 까지 싣고 와요. 대단하다 싶습니다 ㅎㅎ

  • 8. ...
    '26.3.16 9:20 AM (202.20.xxx.210)

    대체 왜..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전 솔직히 주말 1박 2일 호텔 여행도 싫어요. 내 집 놔두고 왜 그 개고생을....

  • 9. ㅇㅇ
    '26.3.16 9:21 AM (124.61.xxx.19)

    전기차 저렴한거 나오면
    그걸로 바꾸고 자는거 냉난방 등 해결하려고요
    전기가 나오면 짐이 대폭 줄듯

  • 10. ......
    '26.3.16 9:23 AM (211.201.xxx.247)

    내 집 정리도 귀찮은데, 이삿짐 수준의 짐을 주말마다 싸고 풀고, 싸고 풀고....

    캠핑 다니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 11. 같은말을해도
    '26.3.16 9:26 AM (61.35.xxx.148)

    대체 왜..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전 솔직히 주말 1박 2일 호텔 여행도 싫어요. 내 집 놔두고 왜 그 개고생을....

    -------
    개고생이라...

    호텔 여행도 싫다...

    집에서 누워 계속 82만 하시면 되겠네요.

  • 12.
    '26.3.16 9:36 AM (61.75.xxx.202)

    저도 캠핑 오래 하고 접었지만
    여행중에 캠핑이 제일 좋았어요
    우중캠핑은 텐트 말릴 생각에 귀찮긴 해도
    낭만과 설렘 추억을 동시에 주기에 기억에 오래 남네요
    나중에 여건되면 캠핑카로 다니려구요

  • 13.
    '26.3.16 9:36 AM (121.167.xxx.7) - 삭제된댓글

    좋은 때에 하셨다가 적당한 때에 접으셨군요.
    나에게 좋은 방향으로 잘 나아가고 계신단 생각이 들었어요.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에 좋은 경험 하셔서요.
    나이가 받쳐줘야 하는 것들이 있더라고. 아무리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 해도요.

  • 14. 40 여년전
    '26.3.16 9:36 AM (218.38.xxx.75) - 삭제된댓글

    초등 딸들 키우는데, 옆집 뒷집 휴가되면 바리바리 싣고 캠핑 가더라고요.
    우린 샤택이라, 다 비슷하고 아이들도 다 친구.

    남편 집안 일 아무것도 안 해본 사람, 구슬러 내가 장비사고, 여름 휴가에 떠났어요.
    동해안 쪽으로요.

    난 2박ㅈ3일 먹을것을 삼게탕 시쿠 수대로 불고기등등
    빨간색 제일큰 아이스 박스에 담고 옷도 수영보까지
    야무 디게 준비.

    ㅇ술가에ㅈ가려니 차는 위예ㅈ대고

  • 15.
    '26.3.16 9:37 AM (121.167.xxx.7)

    좋은 때에 하셨다가 적당한 때에 접으셨군요.
    나에게 좋은 방향으로 잘 나아가고 계신단 생각이 들었어요.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에 좋은 경험 하셔서요.
    나이가 받쳐줘야 하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아무리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 해도요.

  • 16. 40 여년전
    '26.3.16 9:43 AM (218.38.xxx.75) - 삭제된댓글

    짧게.
    결국 경문기 빌려서 짐 끌어내려 텐트 치는데,
    자꾸 쓰러져요. 한번도 안 해뵈서 탕니ㅈ거금 30만원 준건데 그러네요.

    저녁은 잘 멱고, 쟈려는데 너무 뎌워서 애들 찡찡대고 , 갑자기 비가 오네요.

    밤새 부채질하고, 떠내려 갈까봐 남편과 밤 혼딱 새고 평생 그렇게 긴 밤은 처음 이었어요.
    그래도 안 떠내려간것이 어디에요. 위로하며 근처 특
    급 호텔 잡아 에여컨속에서 바멩산 있어도 .최고 행복했어요
    나중에
    누가 그러데요,물가에 털트 치는 사람이 여딨냐고오.
    장비 친구 다 줘버렸어요

  • 17. 40 여년전
    '26.3.16 9:45 AM (218.38.xxx.75) - 삭제된댓글

    노인이라 오타가 많습니다. 좀 있다 지울께요.

  • 18.
    '26.3.16 9:47 AM (58.236.xxx.72)

    좋은 때에 하셨다가 적당한 때에 접으셨군요.
    나에게 좋은 방향으로 잘 나아가고 계신단 생각이 들었어요.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에 좋은 경험 하셔서요.
    나이가 받쳐줘야 하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아무리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 해도요222222222

  • 19.
    '26.3.16 9:52 AM (1.248.xxx.188)

    나이가 들수록 내가 책임질수있고 내힘으로 할수 있는선안에서 타협하며 살게되는듯요.

  • 20. ^^
    '26.3.16 10:02 AM (211.218.xxx.125)

    전 싱글맘인데 딸아이에게 다양한 경험 해주고 싶어서 휴양림 위주로 캠핑을 다녔어요. 아이가 10살때부터 중학생까지 다녔네요. 여자 혼자 데리고 다녀야 해서 사설 캠핑장은 가족 단위가 많아 눈치가 보였고,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저렴한 국립 휴양림 위주로 다녔죠.

    제가 혼자 짐을 꾸려야 해서, 작은 돔텐트, 가벼운 테이블과 의자 정도로 해서 초경량으로 다녔어요. 커다란 배낭 안에 다 들어갈 정도로만 짐을 꾸려서 등에 메고, 음식도 도착해서 먹을 점심은 포장해오고, 저녁에 고기 구워 별식 먹고, 아침에는 가볍게 컵라면이나 누룽지, 토스트 정도로만 먹으면 작은 쿨러에도 다 들어가더라고요. (대신 돈은 좀 들어요. 작고 가벼운 침낭, 작고 가벼운 텐트, 작고 가벼운 매트, 정~~말 비쌉니다. ㅋ)

    아이가 고등학생 때는 접었는데, 대학생 되니 다시 다니자고 합니다. 불피우고 불멍하고 싶다네요. ㅋ 가볍게 다니면 휴양림이나 국공립 캠핑장 참 좋습니다.

  • 21. ^^
    '26.3.16 10:04 AM (211.218.xxx.125)

    저는 아마 평생 취미로 갈거 같아요. 새벽에 일어나서 작은 전기난로(책 몇권 사이즈 정도 됩니다.) 켜고 커피 내려서 마시면서 나무 속에서 책 읽고, 멍때리면 그 순간이 너무너무 행복해요.

  • 22. ..
    '26.3.16 10:17 AM (61.97.xxx.7)

    30여년전부터 다녔어요
    그때는 국립휴양림이 오천원이었고 주변에는 집이불 냄비 가져와서 하루 놀다가는 사람도 많았고 자연과 가까와서 좋았어요
    지금은 너무 다듬어놔서 안좋아서 더이상 안가네요
    1박2일 캠핑 붐 이후에 간편캠핑이 주를 이루다가 코로나 이후에 다시 장비빨 세우는게 유행처럼 번졌어요
    우리는 정말 간편하게 다녀요
    그래야 오래 계속하거든요

  • 23. ...
    '26.3.16 10:27 AM (1.246.xxx.57)

    저희도 애들 초등때는 자주 다녔는데 중등 올라가니 주말에 은근 일도 많고 사춘기도 오고 확실히 덜 다니게 되네요
    그래도 조금 더 다녀보려고 이번에 텐트 바꿨어요 귀찮긴 하지만 윗님처럼 커피마시고 나무 보면서 멍때리는거 좋아서요..하지만 저희도 원글님처럼 캠핑 접는날이 곧 오겠죠^^

    싱글맘님.. 아이가 또 하고 싶다니 그동안 힘들었던거 싹 잊히고 좋은 기억만 남으실거 같아요 저희도 저렴하고 가깝고 안전한 국립휴양림 좋아해요^^

    캠핑 안좋아 하시는 분들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도대체 캠핑을 왜하는지 모르겠다, 꾸역꾸역 이삿짐 수준으로 싣고 다닌다...이런 이야기는 캠핑 즐겁게 다니시는 사람에게 참...무례하고 폭력적으로 들립니다

  • 24. 점점
    '26.3.16 10:57 AM (222.117.xxx.76)

    오히려 애들없으니 부부가 다니고싶더라구요 미니멀하게 캠핑 매력있잖아요

  • 25. 50초반
    '26.3.16 1:06 PM (222.236.xxx.112)

    애들 어릴적에 캠핑장비도 없이 텐트하나 집냄비에 난민처럼 몆번다니다 제가 너무 싫다고 안다녔는데, 애들크고 또 남편이 졸라서 텐트도 바꾸고 이것저것 장비갖춰서 둘이 다니니
    더 재미있어요. 퇴직하면 스타리아같은거 사서 짐다 차에 실어놓고 다녀볼까 생각중.

  • 26. h...
    '26.3.16 2:27 PM (39.7.xxx.170)

    캠핑 열심히 다녔어요..
    큰 애 중등되면서 완전히 접었어요.
    애가 이젠 싫어하니...
    둘째는 좋아하는데, 큰 애가 싫다하니 더 다닐수도 없고
    무엇보다 남편하고 다니는게 싫어요.

  • 27. 호텔파
    '26.3.16 10:43 PM (86.164.xxx.33)

    저도 호텔가는게 좋지. 밖에서 텐트치고 자는것도 고생스럽고 밥해먹는것도 그렇고 ㅎㅎㅎㅎ 집에서 해먹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 28. 내 말이..
    '26.3.16 11:20 PM (49.1.xxx.141)

    대체 왜..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전 솔직히 주말 1박 2일 호텔 여행도 싫어요. 내 집 놔두고 왜 그 개고생을..2222

    간단하고 편한거만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해수욕장 가서도 짜장면 시켜먹고 치킨 시켜먹는 재미로 다녔어요. 우리나라 좋은나라 배달의민족맞음. 아니 어느 해수욕장에 음식이 날아온대요.
    해수욕장에 캠핑장 펼쳐져있는데,,어우답답. 거기 옆으로 지나가면 뭔가 답답하고 저걸 왜 할까싶었어요.

  • 29. ㄱㄴㄷ
    '26.3.16 11:27 PM (123.111.xxx.211)

    전 다 완비되어있는 글램핑으로 갔는데도 다시는 안가기로 했어요 방음 안되고 춥고 화장실 멀고 설거지 귀찮고 등등

  • 30. 캠핑
    '26.3.17 12:00 AM (182.211.xxx.204)

    가서 깐다고 깔아도 땅의 눅눅한 찬기 올라오는 거
    느끼고 다시는 애들이나 저나 못하겠더라구요.

  • 31. ,,,,,
    '26.3.17 12:42 AM (110.13.xxx.200)

    캠핑다니면서 하는 다른 맛이 있겠죠.
    개고생이란 인간들은 생각은 있는건지.. ㅉㅉ
    무례하고 무식해보임..222

  • 32.
    '26.3.17 1:21 AM (125.178.xxx.170)

    대단하시네요.
    저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그 추운 느낌 때문에 못하곘더군요.

  • 33. ㅜㅜ
    '26.3.17 2:57 AM (221.138.xxx.71)

    저는 글램핑 해보고 마음 접었어요.
    다른사람은 모르겠고, 그냥 제 느낌은 '노숙'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었습니다.
    싱그러운 자연이고 뭐고 다 모르겠고..
    밤에는 모기
    한밤에는 건조해서 피부 따갑고
    아침에는 직사광선 바로 노출되서 눈 아프고..

    부지런해서 남들처럼 천막도 위에 더 치고 어쩌고 하면 괜찮을 텐데..
    네! 제가 게을러서... 글램핑 이리 힘든데 캠핑은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 34. .,.,...
    '26.3.17 3:22 AM (59.10.xxx.175)

    저도 애들 어릴땐 애들땜에.캠핑 가급적 하자주의얐는데
    아무래도 모든일을 다해야하는.남편은
    캠핑.너무 싫어함.
    왜 노숙을 자처하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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