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켓은 120정도.
마사지기는 90정도 하네요.
나이는 50 입니다.
뭘사야 후회안할까요
명품 옷 사본적없고요.
자켓은 비싼거고 유행안타는거니
십년은 족히 입을거같고
홈케어 마사지기는 제가 눈에 질환 등 있어 눈주변 자극은 받음 안되서 병원시술같ㅇㄷㄴ걸 함부로 못받아거든요 그래서 하나 있음좋겠다 싶긴해요
물론 매일꾸준히 해야한다고 하는데
그럴 자신이 쫌 없긴하지만..
뭐가 좋을까요?
자켓은 120정도.
마사지기는 90정도 하네요.
나이는 50 입니다.
뭘사야 후회안할까요
명품 옷 사본적없고요.
자켓은 비싼거고 유행안타는거니
십년은 족히 입을거같고
홈케어 마사지기는 제가 눈에 질환 등 있어 눈주변 자극은 받음 안되서 병원시술같ㅇㄷㄴ걸 함부로 못받아거든요 그래서 하나 있음좋겠다 싶긴해요
물론 매일꾸준히 해야한다고 하는데
그럴 자신이 쫌 없긴하지만..
뭐가 좋을까요?
사실 둘 다 나중엔 후회하실 것 같은데.....
저라면 자켓이요
옷 좋아함 ㅎㅎ
둘 중 하나라면 마사지기요.
자주 입을 수만 있다면 저는 자켓이요.
옷 좋아하고, 맛사지기 효과를 의심하는 사람이라서.
옷 좋아해서 비싼 옷 살 때마다 늘
유행 안타는 기본템이니까 라는 명분으로 샀는데
경험상 유행 안타는 옷은 없는 것 같아요.
비싸게 사서 과감히 정리도 못하고 옷장에 늘 묵히게 되더군요.
모임 많으면 자켓사고 집순이면 마사지기요.
둘다 잘 활용못해요
돈도 써보고 맛사지도 해 본 사람이 잘하더라구요
비싼옷 사서 한번입고 다시 그옷 입고 나갈 일이 잘없더라구요
어디 가시려고 자켓 사시는거라면
새옷 필요하니 꼭 사세요
대신 적당한 선에서요
지금 보신 120이 넘 맘에 들면 사시구요
저는 팩도 게을러서 못해서
전 마사지기 같은건 그닥이라.. 무조건 옷이요.
재킷이 낫겠어요
옷이 있을까요?
검정색 포말슈트(의식이나 장례식등에 입는)
외에는 어떤디지인일지 상상이 안되지만
그 자켓이 맘에들면 사세요.
저같으면 맛사지기는 패스할거 같아요.
자켓은 그 브랜드의 대표 스테디셀러에요 유행절대안타는 스탈.
제가 진짜 명품옷은 하나도없어서 이참에 하나살까 싶기도한데. 또 처진얼굴을 보면 마사지기 사서 꾸준히해볼까.사실 이 꾸준함이 자신없지만요ㅎㅎ
근데 막상 120짜리 옷 지르려니 망설여져요
이돈이면 고3 아이 먹을거 하나 더사줄수있는데. 나중에 아껴뒀다가 학원에 보탤수도 있는데..
ㅡ사실 지금 학원비 아낌없이 보내주기도 하지만. 그리고 몇달후까지 이돈이 있을래나 싶지만. 에미맘이 그렇네요ㅡ
옷이요. 저도 자켓 중에 너무 붙는 거 아니라 그냥 적당하게 품이 있는 걸로 몇 개 좋은 거 사둔 거 있는데 정말 잘 입어요. 마사지기가 제일 쓰잘데 없는 거. 폼롤러 하나 사서 진짜 열심히 쓰세요. 정말 몸에 좋아요.
마사지기 별로요.
자리 차지하고 굴러다니고…
자켓 사고 마사지기는 당근에서 사세요 당근에 눈 마사지 널렸던데
마사지기는 얼굴 마사지기요
티타늄 머시기 홈쇼핑에서 90정도 하더라고요
후기찾아보니 후기도 괜찮고요
꾸준히 썼더니 물광나고 얼굴선정리되고 막 그렇다는데.
얼굴은 손을 안 댈 수록 좋아요. 손으로 하는 마사지도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자꾸 누르고 건드리면 늘어집니다. (이건 피부과 의사 친척이 해준 말...)
자켓이요. 마사지기 별로 효과 없을듯요
저도 자켓이요. 마사지기 같은 거 사고나서 항상 후회했어요. 그런데 브랜드가 어디인가요?
그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같은 자켓 저도 궁금해요. 패션고자 살려주신다 생각하고.. 어차피 알려줘도 비싸서 사지 못 해요.
패션에 대해 너무 몰라서 여쭤봅니다
일단 저도 옷 좋아해서 자켓 쪽이긴 한데요
근데 출퇴근 하시거나 자켓 사면 아주 뽕뽑을 정도로 자주 입으실 건가요? 아님 가끔 입는 거지만 구비해놓는 용도라면 사지 마시고 마사지기 사셔요
본인이 자주 입는 옷을 비싸고 좋은 걸로 사시고, 어쩌다 가는 결혼식장 등등에 입고 가는 (자주 안입는) 자켓 등은 저렴한 것으로 구매하시고요.
전 둘다 안사요.
고민되는거 부터가 잘 안쓸거란 느낌.
굳이 따지자면 자켓....
입을때마다 폼나고 기분좋을거같으면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