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증이 두번 크게 왔었고 지금은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요,
두번째 이석증 이후 자세를 낮추면서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순간 낭떠러지에 떨어지듯 철렁 하면서 핑그르르 돌아요. 그자세 그대로 멈추고 있으면 곧 괜찮아지긴 합니다.
이정도인데 병원에가면 뭘 더 해주나요?
제가 운동을 하는데 오른쪽으로 눕는 동작이 간간히 있는데 이때마다 핑그르르 돌아서 긴장되거든요.
이석증 지나가고 얼마후 비슷한 상태에서 병원 갔을때 의사샘은 심하지 않으니 지켜보자면서 약만 주셨어요. 지금도 그때와 비슷한 상태인데 또 약만 주실것 같아서 안가고 있거든요.
그래도 다시 병원에 가볼까요? 아님 병원을 바꿔볼지요?
이정도에서 병원에가면 일반적으로 어떤 처치를 해주시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