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15164545740
고현정 사진인데
나이들어가는 건 55세이니까 자연스러운 거라 생각하는데요
입 라인이 왜 그런지 전 불편한 느낌이 들어요.
저런 건 어떤 시술을 하기 때문인가요?
연예인 외모 갖고 말한다고 뭐라 하진 마세요.
저 팀에서 보라고 올린 사진이고 포탈에 떡하니 나오니
당연 이렇다 저렇다 생각이 드는 것도 당연하다 생각해요.
https://v.daum.net/v/20260315164545740
고현정 사진인데
나이들어가는 건 55세이니까 자연스러운 거라 생각하는데요
입 라인이 왜 그런지 전 불편한 느낌이 들어요.
저런 건 어떤 시술을 하기 때문인가요?
연예인 외모 갖고 말한다고 뭐라 하진 마세요.
저 팀에서 보라고 올린 사진이고 포탈에 떡하니 나오니
당연 이렇다 저렇다 생각이 드는 것도 당연하다 생각해요.
예전엔 발음도 정확했었는데 이젠 막 새죠...ㅠ
기사 제목이 넘 ...일부러 멕이려고 쓴거 같은 ㅡㅡ
제목 보고 무슨 행사참석해서 드레스입고 화려하고 우아하게 나온 사진인줄 알았는데
평소보다 더 이상한 사진이네요
그냥 집에서 가족들이랑 욕하세요
무슨 연예인사진 올리보 불편하다느니 어쩌니
판깔아 욕잔치 벌이면 기분 좋나요?
조커 같네요 ㅜ
거상하고 입꼬리 필러도 맞은듯요
며칠전에 요즘 아이돌 화장하고 나왔던데
나이값 좀 하지 싶더라구요..
저 고현정 평소 좋아했는데
그 메이크업과 복장이 충격적이라
구독취소 했어요..
이래라 저래라 할 사람은 ㅎㅎㅎ 아니니까 주제파악 하세요.
서정희인 줄 알았어요.
살을 너무 뺐나요.
ㅎㅎㅎ 댓글에 동감
연예인 사진까지 끌어와 외모 평가하지 말고
내일을 위해 주무세요
입매관리가 어려워요
시술 잘못받았다간 인중이 확 길어져서 보는사람이 다 민망할정도가 되기도 하고요
보아 김혜영 등등 인중길다고 난리났다가 시간좀 지나니 자리가 잡히기도 하고
고현정도 무슨시술을 한것같은데나이들면 되려 부자연스러워 지는경우가 많죠
저 입꼬리 수술 한참 유행하던거라
통통한 게 훨씬 나은데 너무 말랐네요
40대까지만해도 너무 예뻤는데
갈수록 기괴해져 가네요ㅜ
김희애처럼 곱게늙지.. 얼굴에 그만좀 손대고
성형중독인듯.
언제부터 입가가 조커처럼 변했떠라구요. 한참 된듯.
그전이 더 자연스러운건데 왜 한건지..
좀 징그러워요.
미모야 당연한거지만 젊어지려고 발악하는 모습이 징그럽..
살도 조금 더 쪄야 할거 같은데 빈티나보여요.
원글 링크 사진은 너무 양호
최근 발렌티노 공항룩은
https://www.instagram.com/reel/DVsKyGVFBHF/
아직 너무 예쁜데 왜 저렇게 20대 아이돌 처럼 헤매코하는지
그냥 50대처럼 예쁘게 꾸미지
저렇게 예쁘면 참 나이를 받아들이기가 쉽지는 않은가봐요.
으악 진짜 저건 못봐주겠어요;;;;;
오그라들고 우스꽝스러워요
나이가 있는데 살을 너무 빼서 난민 같구요
20대 30대는 뼈말라여도 탄력이 다르니
막 징그러운 느낌 덜한데
50대 중반에 저게 뭐냐고요;;;
원래 부터 성형녀
고 2때 쌍수 코
그 시절에...
기사에서 사진을 일부러 멕일려고 이렇게 찍은건가?
기사에서 사진을 일부러 멕일려고 이렇게 찍은건가?
공항사진은 어쩔. 10대 20대초 패션이네.
참 힘들게 노력한다 싶고 지금 보니 재벌집서 어려운 시기 몇년만 잘 넘겼으면 지금은 더 행복했을것 같네요.
헤메코도 문제지만 저 입가리고 10대처럼 수줍은 척하는 거..
오글거려요.
웃길려고 일부러 저러는 건가요..
늘씬한 키에 예쁜 얼굴을 왜 저렇게 어이없이 쓰고 있는지..
추구미 난해하다 정말.
댄스 강사,
피부도 희고 몸맵시도 보기드물게 예뻣는데
얼굴은 멀리서 보면 화려하고 예뻐보였지만
가까이서 민망해 눈을 못마주치겠더라는
특히 울퉁불퉁하면서 부풀고 조커같은
입매 때문에요.
진짜 안타까웠어요.
늙으면 더 이상해질 듯..
써클까지 ㅎㅎ
나이를 잊고 사는듯
청순미모 ?? 낯간지러워요
기자가 한심
나이보다 젊고 이쁜거면 충분한데
저런 할머니 백화점에서 가끔 봅니다.
뒷모습은 아주 이쁘게 가꾼 20대인데 앞 얼굴은 으아아아아악.
넘 이뻐서 얼굴 보려고 일부러 왔다갔다하다가 봉변 당했습니다.
도저히 잊히지않는 호러블 페이스다요.
졸리스타일을 지향하는듯
졸리라뇨 졸리는 사복룩마저 늘 우아해요. 원단 좋고 차르르 늘 고급스럽고 나이에 걸맞게 입어요 슈퍼갈때도요
저 영상 댓글도 죄다 나잇값 하라는 안좋은 댓글 만선이네요.
장원영을 닮고 싶은 56살이라고
핑크색 옷차림은 진짜 기괴해요. 나이대에 맞는 옷차림 메이컵 해도 충분히 예쁘고 우아할텐데..
살빼고 웃상이 좋다해서 저런 결과나온 사람 많이 봄.
조합이 문제.
요즘 젊으나 늙거나 입매가 저런 입매 엄청 많아졌어요
전 조커같아져서 너무 싫던데 입꼬리를 저렇게 만들어야
아래로 처져 보이는 현상이 없어지나?? 생각 했어요
공항사진에 헤메는 협찬해준데서 요구한 걸까요
아님 본인 의지로 하는건지
누구의견으로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공항사진에 옷가방은 다 광고 라던데
그쪽에서 요구한 컨센이었겠죠?
아님 저렇게 나올수가 없어요ㅠㅠ
님들이 사주는거 아닌데
옷입는거 가지고 뭐라 맙시다
본인이 좋아서 입겠다는데
전 용기가 아직 부족해서 저렇게는 못입지만
다 늙고 나면 이제 할일이 저세상 갈일이 가장 큰일로 다가오게 되는데
뭘입은게 뭐그리 큰 문제라구요?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하고 싶었던것들 해보고 살면 응원은 못해줄망정
우린 왜그리 해라 마라가 심한건가요?
그게 결국은 자식들도 옥죄게 부매랑이 될텐데요
님들이 사주는거 아닌데
옷입는거 가지고 뭐라 맙시다
본인이 좋아서 입겠다는데
전 용기가 아직 부족해서 저렇게는 못입지만
다 늙고 나면 이제 할일이 저세상 갈일이 가장 큰일로 다가오게 되는데
뭘입은게 뭐그리 큰 문제라구요?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하고 싶었던것들 해보고 살면 응원은 못해줄망정
우린 왜그리 해라 마라가 심한건가요?
그게 결국은 자신들도 옥죄게 만드는 부매랑이 될텐데요
사진 올리는 사람도 자유. 말하는 사람도 자유죠.
이래라 저래라 할건 못됨.
나이값못하고 다니는걸 응원해주니 저러는거~
주변에 제대로 된 조언해주는 이가 없는듯.
사진 올리는 사람도 자유. 말하는 사람도 자유죠.
이래라 저래라 할건 못됨.
공항사진.. 나이값못하고 다니는걸 응원해주니 저러는거~
주변에 제대로 된 조언해주는 이가 없는 듯.
말해준다고 듣지도 않겠지만..
고현정 참 예쁘고 연기도 좋은데 출연작도 좋음
근데 이상하게 셀카나 방송외 사진을보면 기분이 나쁨 불쾌한 기분도 들고
사람이 싫은게 아니고 그냥 사진들이 넘 이상함
헤메코도 문제지만 저 입가리고 10대처럼 수줍은 척하는 거..
오글거려요.
웃길려고 일부러 저러는 건가요..2222
진짜 옷 입은것도 입은건데
행동이 더 오글 오글
나이 오십넘어서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으신분이 왜 저러실까?ㅎㅎ
안젤리나 졸리는
뜻밖에도(?) 정말 옷을 잘 입는 연예인 오브 연예인이라고 생각 되네요
(사실 외모는 쫌 과한 쎈 언니 스탈인데
옷을 잘 입어 고급하고 귀티나 보이는 거)
(패셔니스타 졸리늘 패션테러리스트 고씨에 비견하다니ㅠ)
그밖에 예전 결혼 직전 심은하가 지춘희 옷을 참 잘 어울리게 입었었고
케이트 미들턴도 기본 골격이 훌륭하기도 하지만
패션 전문가 수준 안목 갖고 있고 ᆢ 진짜 옷 잘 입어요
자라나 스파 브랜드에 고가의 장신구나 핸드백 곁들여서
그건 주변의 코디네이터가 조언해서 되는 게 아니라
오롯이 본인의 안목과 미적 수준임
발렌티노 망하게 할 작정으로 입혔나봄~
112.157 님
연예인이 저래도 오글거리고 미치겠는데
일반인은 더 심하겠죠?
저러고 다니시나본데 제발 타인의 안구 배려 좀 해주시죠.
집에 혼자 있을 때 저러면 누가 뭐래요.
인간의 젊음은 유한한데
키도 예쁜 미모도 좋은 유전자 받아서
더 나이들기전에 입고 싶은 옷 실컷입고 부러운 삶이에요~ㅎ
먼가 장원영을 닮긴 했어요
젊을 나이는 아닌데, 그걸 붙잡고 매달리는 느낌이에요.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것을 받아들였으면 좋겠네요.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게 다 보여요.
심하게 살 빼고 원래 취향도 아닌 어린 애들 옷 입고 눈 띵그랗게 뜨고 청순한 척 셀카 찍는 게....
정서 불안이에요.
나이에 맞게 꾸미고 입었으면 훨씬 우아하고 미모가 빛났을텐데...
거상하면 입꼬리가 찢어 지듯 된다고..
물론 입꼬리 필러도 맞은 듯,
이목구비 다 이상
이마 저리.넓지.않았는데 이마도 올려 꿰맨듯요. 1차로 턱선 거상하고
나이 들어도 젊게 관리하니 멋지던데요.
우아. 럭셔리 이런거 구닥다리같아요. ㅋ
네일색이나 코디도 감각적이고. 하지만 짧은 치마는 별로. 다리가 너무 안예쁨.
입매는 입꼬리 필러때문이예요. 피부과 상담실장
조커입 다들 비슷.
사진만 보면 안면이 다시 처진 듯하네요. 입 근처를 보면요. 저 사진만 이상하게 나온 건지는 모르겠어요
님 안구를 님이 보고싶은곳을 향해 돌리세요
전 미안하지만 남 눈 신경 안써요
다만 저런옷을 좋아하질 않을 뿐이죠
내가 살고싶은대로 못살고 님 안구 배려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전 최대한 내가 하고싶은건 죄짓는일 아니면 다하고 다 누리고 살자입니다
님 안구는 님이 보호 하는걸로요
전 제가 살고싶은대로 살테니까요
https://youtu.be/bcI8qtl9THs?si=h_W_3I5VXiF-JHca
정말 딴 사람 같지 않나요??
상당히 통통해도 그땐 단아하고 선녀 같았는뎅 ㅜ
제대로 정신 돌아가는
50대 중반 여자의 모습은 아닌듯 해요.
뭔가 큰 결핍이 느껴지네요.
공부는 늙어서 공부한다고 욕하지 않는데
왜 옷이나 메이크업은 늙어서 젊음을 흉내낸다고 하는걸까요
금발로 염색한 아시아인한테 서양인처럼 보이고싶어서 그런거라고
말하는 외국인들도 많았죠 요즘은 덜하지만
한국인들 흰피부로 만드는거 백인 동경하느라 저러는거다 주장하는 동남아인들도 있고...
그냥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면 안 되는건가
수줍으면 안되는건가
그런것까지 시선에 맞춰야 하다니..
선녀같진..
않고..
옛날엔 많이 각지고 투박하긴했죠.. 그걸 싫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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