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잘 안봐서, 채널 돌리다 ns홈쇼핑에
허수경 나와서 보는데, 깜짝 놀랐네요.
내가 알던 허수경씨 맞는것 같은데
나이가 문제인지, 어디 아픈건 아닌것 같고
살이 갑자기 확 찐것 같아요.
홈쇼핑 잘 안봐서, 채널 돌리다 ns홈쇼핑에
허수경 나와서 보는데, 깜짝 놀랐네요.
내가 알던 허수경씨 맞는것 같은데
나이가 문제인지, 어디 아픈건 아닌것 같고
살이 갑자기 확 찐것 같아요.
벌써 살 찐지 오래되지 않았나요?
안본지 오래 됐네요
저 어릴 때 참 예쁘고 말도 잘하는 언니였는데
결혼 세번에 마음 고생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그 이쁘고 고왔던 얼굴이 다 상했더군요
세번째 남편과 아직 살고 있을까요?
세번째는 안했음 좋았을거 같아요
딸도 이쁘게 잘 키우시던데
되게 밝고 예뻤었는데, 오늘 보니 급노화에 코디도 더 살쪄보이고, 머리도 아~~ 왜 저랬지?
싶네요.. 좀 더 낫게 나올수도 있었을텐데.
67년생으로 아는데 피부가 예민해 시술을 전혀 못한다 했어요.
사람들이 시술을 많이 하니 상대적으로 늙어보이는 거죠.
자연스러운 환갑 얼굴이에요.
쫌 됐어요
얼굴에는 이물질같은 게 붙어 있고
눈도 무섭게 변했고
목도 이상하고 ㆍ
아까워요.
첫결혼을 왜 그렇게 해서.
반대하는 결혼은 하는게 아닌건데.
그때부터 인생 꼬인거죠.
유튜브보니
딸은 외국에서 살고 싶다고 영국유학가고..
뭔가 혼자 사는 느낌 들었어요.
남자 보는 눈이 없나봐요
첫번째 남편과 결혼식에는 부모님이 참석도 안하셨다고 하고
두번째 남편은 결혼에 안맞는 사람인거 같고
세번째 남편도 과거에 대해서 82에서도 안좋은 글이 올라왔던거 같아요
이회창이 대선후보일때 MBC 주차문제를 제기 해서 짤렸나 그랬을거에요
성격이 대쪽 같나봐요
참 밝고 이쁘고 집 소개도 찰떡 같이 잘했는데 안타깝죠
갱년기라서 살이 쪘나봐요
생각보다 성격이 좋은편은 아닌것 같던데
그 영향도 있겠죠
몸이 어디가 안 좋은거 같아요. 이상해진지 오래됐죠. 그냥 맘고생한거랑은 다른 느낌.
두번째 결혼을 안했어야 했죠 진짜 비참하게 버림 받았는데
얘기 들어보면 아버지가 너무 이상한 사람이였던데
첫결혼은 누굴 데려왔어도 반대했을것 같아요
아버지가 너무 무서운분이여서 엄마도 몇년전 피신 시키고 했다던데
세 번째 남편
공지영 작가 전 남편
전직 교수 상습적으로 공작가 때려서 이혼했는데 그걸 알면서도
덥썩 물었죠
저도 얼굴보고 많이 놀랐어요.
젊을때 너무 예뻤는데, 삶의 고난이 많아서 그런가 아님 어디가 아픈건가싶게 푸석푸석 살찌고 다른사람같더라구요.
딸낳은것도 그당시로서는 너무 파격이고.
그래도 행복하길 바래요.
심하니 더 그런듯요
첫번째 남편과 결혼식에는 부모님이 참석도 안하셨다고 하고
*********
제가 90년대 초중반쯤 동대문에 있는 김영 편입 학원을 다녔는데 거기
국어 강사가 한양대 국문과 출신으로 허수경 첫번째 남편 대학 선배였습니다
그 국어 강사가 자기 꿈은 영화감독이 되는 거라고, 되고 싶다고 수업 시간에
자주 말을 했는데 아마 그래서 한양대 다닐 때 연극영화과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허수경 첫번째 남편과 친하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허수경 남편에 대해 " 짜식... 멋진 놈이예요.... " 뭐 이런 쌍팔년도식 멘트도 치면서
결혼식을 어디 성당에서 했는데 아버지는 안 오고 어머니가 성당 밖에서 보고 있었다고
했던가 그랬습니다
첫 번째 남편 장세진 배우,
두 번째 남편 영화제작자 백종학
세 번째 직접 낳은 딸과 현재 남편의 아들까지 슬하에 자녀 둘
그의 세 번째 남편은 공지영 작가의 전 남편
이해영 한신대 교수
전 남편인데 폭력행사한 남편은 이해영 아니에요.
감독인가 그랬어요
공지영도 3번 결혼 3번 이혼
체널 돌리다 목소리 듣고 허수경이네 했는데 얼굴이 너무 상해보여 놀랐어요
두번째 세번째 남편 전부 폭력행사했다고 했죠.
진실은...
세번째 남편 이교수는 그 일로 억울함이 넘쳤다는데.
허수경도 처음에 그 루머때문에 멀리했는데
사귀고 보니 아니여서..
근데 정말 성격 더러운 사람이 있어요.
상대방 밑바닥까지 파이팅 시키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2770 | 국민들의 트라우마를 이용한 정치행위 4 | 00 | 2026/03/15 | 380 |
| 1802769 | 요새 향 강한제품 유행인데 2 | ........ | 2026/03/15 | 889 |
| 1802768 | 광폭베란다에 있는 화단이요 7 | ..... | 2026/03/15 | 752 |
| 1802767 | 풀리지 않는 화 2 | ... | 2026/03/15 | 969 |
| 1802766 | 어이고 김숙 제주집 끔찍하네요 5 | ㅇㅇ | 2026/03/15 | 5,035 |
| 1802765 | 이제 김장훈이 노래하는거 상상만 해도 웃겨요 4 | ... | 2026/03/15 | 1,203 |
| 1802764 | 도심 속 화초같던 우리딸이 요즘 시골 매일 오고 변했어요 3 | Dd | 2026/03/15 | 1,267 |
| 1802763 | 뉴민주는 내각제(이원집정부제) 엄마인가요? 1 | 뉴언주 | 2026/03/15 | 224 |
| 1802762 | 남자든 여자든 키크면 계급 계층 높아보임 5 | 이름셔 | 2026/03/15 | 1,657 |
| 1802761 | 두쫀꾸 가고 버터떡이래요 11 | .. | 2026/03/15 | 2,328 |
| 1802760 | 내각제 꿍꿍이?? 6 | ㄱㄴ | 2026/03/15 | 499 |
| 1802759 | kodex200 매도해서 현대차 물타기 ㅜㅜ 8 | ㅡㅡ | 2026/03/15 | 2,122 |
| 1802758 | 9년전 문재인을 보면 11 | 아는게 있어.. | 2026/03/15 | 1,151 |
| 1802757 | 배우 김지호를 한때 좋아한적이 있었는데... 21 | ........ | 2026/03/15 | 4,242 |
| 1802756 | 사랑받는 느낌이 어떤느낌일까요 23 | .. | 2026/03/15 | 2,561 |
| 1802755 | 두쫀쿠는 유행 완전 끝났나봐요 15 | ........ | 2026/03/15 | 2,373 |
| 1802754 | 속보ㅡ 이대통령,초심으로 진정한 의미 개혁완수해 더 나은 세상 .. 13 | 방금전 | 2026/03/15 | 2,211 |
| 1802753 | 남양주에 사는데 2주택 8 | ... | 2026/03/15 | 1,431 |
| 1802752 | 나이 50 먹고 한국사 공부하는중 7 | ㅇㅇ | 2026/03/15 | 1,251 |
| 1802751 | 남규리 너무 매력적인데 4 | .ㅡ | 2026/03/15 | 1,242 |
| 1802750 | 드라마 건물주 되는법 너무 별로네요 11 | ... | 2026/03/15 | 2,622 |
| 1802749 | 어준 쫄지마 28 | 겸손 | 2026/03/15 | 1,339 |
| 1802748 | 아이 기숙사 룸메가 나가버렸어요 54 | .. | 2026/03/15 | 6,822 |
| 1802747 | 겸공 슈퍼챗 예약 21 | 내일 아침 | 2026/03/15 | 1,311 |
| 1802746 | 전쟁이 커지고 있다 5 | 알파고 | 2026/03/15 | 2,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