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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자식의 자존감을 깍아 내리는 부모

환자 조회수 : 2,225
작성일 : 2026-03-15 18:09:44

넌 이게 문제다

왜 이따위로 하니

이런 인간이 있나

소리지르고 욕하는 건 기본이에요.

악령이 씌운 것 아닌가 싶어요. 

자식은 사랑스러운 존재인데

이해가 불가에요. 굿이라도 해야하나.

IP : 118.235.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따로
    '26.3.15 6:11 PM (118.235.xxx.87)

    살아야죠
    거리를 두게 해주세요

  • 2. 그게
    '26.3.15 6:24 PM (59.1.xxx.109)

    부모 관계도 악연이 있다고합니다
    따로 멀리 살면서 가끔 보는게 좋을듯

  • 3.
    '26.3.15 6:34 PM (211.223.xxx.119)

    제가 그런 엄마였어요. 내 욕심은 크고 아이가 거기에 못미치네 분노조절장애였던거죠. 몰랐어요 지금 돌이켜 보니 괴물이었네요. 날마다 후회로 인한 아픔으로 괴로워합니다 그 이쁜 어린아이들에게 내가 무슨짓을 한건지 아이들은 불안장애약을. 먹을정도로 몰랐어요. 그때 내가 괴물인줄

  • 4. ...
    '26.3.15 7:33 PM (211.47.xxx.24) - 삭제된댓글

    윗님 정신병자에요진짜
    우리 엄마가 지금도 그러는데 속으로 정신병자라 그래 하고 맙니다
    진짜 정신차리세요
    애들한테 매일 참회하고 사랑표현하세요

  • 5. ...
    '26.3.15 7:45 P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좀전에 가족모임에 다녀왔는데
    형님 아이가 아산병원 의료진 이예요.. 의사는 아닌..
    형님이 아산병원은 대학병원급이 아니라 별로라고..
    딸 들으라는듯이...
    제가 형님에게
    아산병원은 우리나라 탑티어 병원인데
    대학병원아닌것이 뭐가 문제냐 했어요

    열심히 해서 아산병원 다니는 딸
    전 시집 조카라도 대견하던데
    엄마라는 사람은 그러고있어요

  • 6. ...
    '26.3.15 10:56 PM (211.243.xxx.59)

    엄마가 딸을 시기질투하는 또라이도 많더라고요
    정신병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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