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3.15 3:41 PM
(211.218.xxx.115)
책임지는 순간 원글님은 호구예요.
2. ..
'26.3.15 3:42 PM
(124.54.xxx.2)
회수가 전혀 불능인가요? 아니면 언젠가는 일부라도 회수 가능한가요?
후자라면 차용증쓰고 일부라도 빌려줄 수도요..
3. 하지마세요
'26.3.15 3:44 PM
(218.147.xxx.180)
하지마세요 그간 뭐라도 갚는 모습을 보였다면 모를까
돈 갚을 사람들 아닌거같아요
아닌말로 돈이 있어야갚죠
4. ........
'26.3.15 3:46 PM
(115.138.xxx.202)
빌려주는 돈은 못받아요. 그냥 부모님 사는 집 안 날아가게 하는 방편이죠. 친정아빠가 현명하셨는데 나이가 들어서 아프시니 전혀 역할을 못하시고... 완전히 반대성향인 엄마는 몸이 건강하니 돌아다니면서 이상한 설명회 다니다 이리 사고나 치고... 똑닮은 성향의 형제는 거기다 휘발유를 붓고 앉았고.. 돌아버립니다.
5. 당연히
'26.3.15 3:47 PM
(121.168.xxx.134)
당연히 손 떼야지요.
집 처분하고 전세를 가시든 임대를 가시든 본인이 직접 책임지게 하세요.
남의돈 바라는 사람들 공통점이 1억을 1원처럼 쓰더군요.
6. kk 11
'26.3.15 3:48 PM
(114.204.xxx.203)
딱 잘라요 안스.럽다 하지말고..
같이 끌려들어갑니다
7. 21
'26.3.15 3:50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돈 갚아주시고 집에 권리를 일정부분 가져오시던 담보 거시면 안되나요? 집 없어지면 원글님한테 경제적으로 더 매달릴거 같아서요.
8. 경험자
'26.3.15 3:52 PM
(218.144.xxx.100)
사시는 집이 결국은 없어지더군요. 중독처럼 끊임없이 일을 만드니까요. 집 없어질때까지 제가 미련이 남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조금씩 도와드렸더니 제 돈도 많이 손해 봤어요.
집 없어진건 똑 같고 제가 한번만 더 믿고 도와줬으면 대박을 터트렸을거라고 계속 원망 듣고 있어요.
빨리 손 뗄걸 후회합니다.
9. 218
'26.3.15 3:53 PM
(115.138.xxx.202)
218님이 말씀하시는게 지금 엄마랑 동생이 얘기하는 제안이에요. 근데.. 제 입장에선 몇억이나 되는 현금 예금을 거기에 주고 제가 할머니가 되어도 현금화하지못할.. 집 담보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요.
10. ....
'26.3.15 3:54 PM
(115.138.xxx.202)
판단력이 없는데 기운은 넘치니 이게 진짜 문제입니다 .너무 돌아다니고 끝없이 이상한 사람을 만나고 사고를 쳐서요. 근데 이게 나이들어 그러시는 건 아니고 젊을 때부터 그런 성향이시긴 했네요
11. 결국
'26.3.15 3:5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런 성향들은 끝까지 가야 끝나요.
돈이 없다고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셔야죠.
12. ...
'26.3.15 3:56 PM
(183.103.xxx.230)
연세드신분이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한다니요?
지키기만해도 다행이란걸 모르는 분 같은데 뭘 갚아줍니까? 원글님도 돈 없다하고 알아서 하게 두세요 모친이 자식들까지 구렁텅이에 끌고 들어가는군요
13. 밑빠진
'26.3.15 3:59 PM
(222.109.xxx.173)
독으로 휘말려 들어가지 마세요
14. 경험자
'26.3.15 4:01 PM
(218.144.xxx.100)
부끄러운 얘기지만, 뭐 익명이니까요, 저희 아버지는 집이랑 땅 담보 가족에게 돌려놓았어요. 그런게 나중에 (부정한 방법으로, 사문서위조겠죠) 몰래 가져가서 날렸어요. 남이면 소송이라도 할텐데, 끝까지 가족을 위해서 이렇게 치사한 수법이라도 쓴 거라고 주장하시더군요.
그 일 이후로 전 모든걸 포기하고 그냥 끊었버렸어요.
시간 지나니 그런대로 저도 편해지고, 집이 없어져도 여전히 아버지는 어찌어찌 살고 계세요. 여전히 대박사업 알아보고 다니세요.
15. 난이미부자
'26.3.15 4:02 PM
(121.190.xxx.190)
모른척함
진작에 얘기했고 난 호구가 아님
16. ..
'26.3.15 4:03 PM
(112.145.xxx.43)
늪이예요
같이 빠지지마세요
17. 무시합니다.
'26.3.15 4:05 PM
(121.153.xxx.20)
도와주면 , 도 다른 사고치고 , 또 도와달라고 합니다.
믿는 구석이 있으면 ,
18. ..
'26.3.15 4:07 PM
(117.111.xxx.48)
갚아주는 순간 같이 함께 망쪼로 갑니다
해준들 그사람들은
여태 살아온 방식대로 쪽 살건데요
19. ㅇㄹ
'26.3.15 4:10 PM
(210.178.xxx.120)
이걸 왜 고민하죠. 미리 경고도 한건데요.
절대 모른척 합니다.
20. …
'26.3.15 4:12 PM
(223.38.xxx.148)
돈 갚아주시고 집에 권리를 일정부분 가져오시던지
담보 거시면 안되나요?
절대 이방법하시지 말길…
절대!!!! 그게 같이 엮이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여기가 손 뗄수있는 마지막 길이에요.
21. 으
'26.3.15 4:16 PM
(211.217.xxx.96)
현실적인 답을 드릴게요
절대로 도와주지마세요
해결하든 망하든 그들이 알아서하게 내버려두세요
도와주고싶으면 망하고 나서 도와주세요
안그러면 진짜 도와주고싶을때도 못 도와줍니다
그전에 그들스스로 일어나면 다행이구요
절대로 돈으로 엮이지마세요
22. 그냥
'26.3.15 4:17 PM
(211.241.xxx.107)
나락 가게 내 버려두세요
같이 엮이면 둘다 망합니다
자식돈 부모돈 섞는 순간 둘다 망해요
주변에
말년에 저렇게 된집 여럿 봤어요
23. 마지막
'26.3.15 4:19 PM
(122.34.xxx.61)
집 날리게 하고, 그게 정 안쓰러우면 나중에 님 명의로 좁은 방 하나 얻어드려야죠.
집 담보는 그 집 그냥 사시는건데, 그럼 돈 날렸다 인지 못해요.
당장 불편하고 생활 어려워야 알죠.
24. 망해야
'26.3.15 4:21 PM
(211.235.xxx.89)
정신 차릴똥 말똥
집 날리게 냅두세요. 보태 줄 돈으로 님 노후나 챙기시죠
25. ...
'26.3.15 4:24 PM
(118.235.xxx.188)
부모.형제 이런 관계 분리해서 보면
투자 제안 받았는데
님은 거절
투자자 한 사람들끼리 청산 해야 되는 문제
26. ㅇㅇ
'26.3.15 4:32 PM
(39.125.xxx.199)
돈없다 돈없다 하세요. 당연한걸요
27. 흠
'26.3.15 4:37 PM
(116.121.xxx.21)
갚아주고 집을 공동명의로 하면 안될까요
28. 두가지죠
'26.3.15 4:37 PM
(121.185.xxx.210)
님이 돈 안 빌려주고 망하고 집 날림.
님이 돈 빌려주고 망하고 집 날림
님은 돈 빌려주고 2번째는 안 빌려준 나쁜 년
님은 돈 처음부터 안 빌려준 나쁜 년
선택은 님의 몫
29. 돈
'26.3.15 4:40 PM
(58.236.xxx.29)
섞이면 말려들어가는 거예요.
사고치는 사람들 막아주면 끝이 없어요.
결국 같이 망하게 됩니다.
엄마나 그런 사람들은 해결해주면
회복한다고 계속 사고칠 거예요.
30. ....
'26.3.15 4:44 PM
(223.38.xxx.149)
집이 없어져야 끝냅니다.
집을 유지시켜주면 계속 일 저질러요.
빨리 끝내게 망하게 하는게 도와주는 거예요
31. 그거
'26.3.15 4:48 PM
(121.124.xxx.33)
사업병 못 말려요
집안에 그런 사람 하나 있는데 곧 큰 돈을 벌거라고 생각하고 사업을 끊임없이 벌여요
결국 돈 다 날리고 이혼 당했는데도 곧 재기해서 다 회복할수 있다 생각해요
옆에서 아무리 말려도 안통해요
원글님도 도움주지 말고 어짜피 날릴집 날리게 놔두고 나중에 임대들어가게 알아봐나 주세요
32. 자꾸
'26.3.15 4:51 PM
(183.104.xxx.203)
자꾸 사고친다는거 보니 마지막보루인 집이 없어져야 멈추려나보네요.
지금은 놔두세요.
나중에 노후 신경쓸 부분이 생기겠네요
33. 제가
'26.3.15 4:59 PM
(211.197.xxx.13)
계속 쓰는데 비슷한경우로 그런 큰아들 돈 대주다가
빌딩부자이던 부모집이 살던집까지 넘어간 경우를 알아요
구순 넘은 부모 어디로 가야되는지 ;; 도와주는건 함부로
할게 아니더라구요
34. Ddd
'26.3.15 5:11 PM
(116.42.xxx.177)
하지마세요. 없다고 하시고요.
주위에 같은 케이스 있었는데 온집안식구 망해서 다같이 못살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