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26.3.15 1:11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밖에서 만나세요
여러 모로 서로 불편할듯요
2. ...
'26.3.15 1:12 PM
(118.37.xxx.223)
어우~~~ 저 같아도...
초대안할래요
3. 결벽증이
'26.3.15 1:14 PM
(42.20.xxx.147)
아니라 강박이고 민폐죠
무슨 신문지? 푸하하
님 집에 와도 신문지 깔고 변기 발로 누르겠네요
4. 너
'26.3.15 1:15 PM
(223.38.xxx.165)
이상한거 너도 알지? 각오하고 와, 와서 내 기분 상하게 하면 가만 안 둔다, 이러세요..
그건 그 사람 병적인 문제죠.
본인도 알 거예요.
5. ...
'26.3.15 1:16 PM
(1.241.xxx.220)
결벽증이 문제가 아니라
신문지 까는 것도 황당하고
화장실 지 깨끗하자고 발로 누르는 친구는 손절각 ㅜㅜ
6. ???
'26.3.15 1:19 PM
(182.229.xxx.41)
-
삭제된댓글
그 친구 직장 생활 하나요? 거기서는 어떻게 견뎌요? 저런 상태로 일반적인 사회 생활이 가능한가요? 원글님말고도 친구가 있어요?
7. ...
'26.3.15 1:19 PM
(122.38.xxx.150)
지하철에서 가방 속 신문지 꺼내서 의자에 착착펴고
옆사람이랑 닿지않게 엉덩이 끝만 걸치고 앉던 여자분 생각나네요.
거절이 나을 것 같아요.
제 절친 중에 한명은 집에가면 실내복부터 꺼내줍니다
그집서 어디 앉기라도 하려면 옷을 갈아입어야함
그거말고는 다 괜찮아 하더라구요.
8. ...
'26.3.15 1:19 PM
(118.235.xxx.44)
화장실버튼을 발로 내리다니 놀라고 갑니다 본인만 깔끔떨면 되나요 다음사람은 어떻게해요 이건 꼭 짚어주세요
9. ㅇ
'26.3.15 1:21 PM
(118.235.xxx.117)
저 그정도는 아니어도 결벽증이 있는데 남한테는 표 안내려고해요. 타인 위생에 대해서는 언급하지않구요.
친구분은 너무 심하시네요.
화장실 발로 내린다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다니 진짜 병적이네요.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초대하지마세요. 오만가지 트집 다 잡을것 같아요.
10. 봄
'26.3.15 1:23 PM
(222.97.xxx.30)
본인의 깔끔함을 성격의 일부분으로 생각하고 그러려니 하는데 우리집에 초대하기는 많이 부담스러운거 같아요
화장실은 발로? 물어보니 휴지로 감싸기도 한다고.
깔끔한 사람들은 본인의 결벽?을 뿌듯해 하더라고요
11. ^^
'26.3.15 1:30 PM
(223.39.xxx.119)
밖에서 만나고 앞으로 친구~~인할래요
그런 친구 너무 까다롭고 잔소리쟁이ᆢ싫어요
남편분 핑계로ᆢ내집에 아무도ᆢ데려오지마라
고한다고,ᆢ얘기하세요
오~~ 진짜노노
요즘 코로나지나고 님의 집안가요
식당ᆢ카페가 얼마나 많은데요
12. ...
'26.3.15 1:30 PM
(118.36.xxx.122)
절대 반대
저런사람들 나중에 뒷소리하며 흉봐요
13. 아이고
'26.3.15 1:30 PM
(223.38.xxx.150)
그냥 ㅁㅊㄴ인데 무슨 결벽증
14. lil
'26.3.15 1:31 PM
(211.231.xxx.208)
나도 결벽증 있다 오지 말라하세요 ㅎ
15. 저는
'26.3.15 1:31 PM
(1.228.xxx.91)
원글님이 더 신기..
저는 취향이 전혀 안 맞는
사람은 슬슬 도망치거든요.
특히 결벽증 환자???는..
제 오라버님 친구가
아내의 지독한 결벽증때문에
결혼 1년만에 이혼..
도무지 못 견디겠더랍니다.
16. ㅇㅇ
'26.3.15 1:31 PM
(14.48.xxx.198)
초대 못받을 행동들을 하면서 초대해달라고 하면 안되죠
서로 불편하니 밖에서 보자고 하세요
17. 이잉??
'26.3.15 1:32 PM
(106.101.xxx.42)
신문지가 더 더러운거 아니에요??신문지 잉크냄새도 날텐데ㅜㅜ
18. ...
'26.3.15 1:3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아우 더러워
휴지로 감싸고 눌러도 되는데
남들 다 손으로 만지는 손잡이를 발로 누른다니
더럽다고 팩폭해줬어야죠
19. ...
'26.3.15 1:33 PM
(1.237.xxx.38)
아우 더러워
휴지로 감싸고 눌러도 되는데
남들 다 손으로 만지는 손잡이를 발로 누른다니
더럽다고 팩폭해줬어야죠
지가 깨끗한줄 아는데
20. 아오
'26.3.15 1:34 PM
(118.235.xxx.35)
화장실 발로 누르는 건 진짜
그건 결벽이 아니라 정신병자죠
다른 사람한테 의도적으로 민폐를 끼치는 거잖아요
휴지로 감싸고 누르면 될걸
21. ㅇㅇ
'26.3.15 1:38 PM
(175.114.xxx.36)
신문지 잉크는 괜찮고 ㅋㅋ?
22. ...
'26.3.15 1:39 PM
(110.14.xxx.242)
결벽, 강박등은 일종의 정신질환이라 비난의 대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건 안 돼죠.
저도 조금 심한편이라 기차나 지하철 앉은 날은
그 옷들을 모두 세탁해요.
신문지가 오히려 더 더럽다고 봅니다.
화장실 레버를 발로 누르는 건 이기적인 거구요.
23. 정신 나간
'26.3.15 1:39 PM
(223.38.xxx.113)
인간이거나 중국인이니 화장실에서 발로 ㅈㄹ하는거죠
그게 무슨 결벽증?
결벽증은 아예 물도 안 마시거 외부 화장실 사용 자체를 꿈도 안 꿈
그냥 비사회적이고 중국물든 인간일뿐
그런 인간을 왜 내 집에 들이죠????!??????!
24. ...
'26.3.15 1:39 PM
(121.152.xxx.181)
환자가 갈곳은 병원으로 고고!
25. ㅇㅇ
'26.3.15 1:44 PM
(106.101.xxx.202)
공중 화장실에서 엉덩이에 깔 휴지가 있으면
물 내릴 때도 휴지 한 조각으로 잡고 내려야지
그 많은 휴지는 갖다버리고 정작 레버는 발로 내리다니
그건 깔끔한게 아니라 이기적인거에요
26. ㅇㅇ
'26.3.15 1:45 PM
(106.101.xxx.202)
정신병원 가야죠
님 집은 정신병원이 아니니 오지말라해요
27. 이거
'26.3.15 1:53 PM
(122.153.xxx.78)
원글 내용만으로는 좀 이기적인 사람이고 결벽증까진 모르겠지만~
이거 하나 사서 입혀주세요.
세상을 내 기준에 맞추려 하지 말고 나를 세상으로 부터 차단하면 되죠~ 친구 올때 이거 입히고 위생 덧신 신겨서 집에 들어오라 하세요.
https://link.coupang.com/a/d4DtIU
28. ....
'26.3.15 2:00 PM
(115.138.xxx.183)
초대해 봐야 좋은 소리 못 들어요.
29. 그런데
'26.3.15 2:01 PM
(118.235.xxx.154)
못오게 하면 되죠
집 안 치워서 안 돼. 하고 마세요
뭐하러 고민하나요
밖에서만 만나세요. 변명하고 따지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30. 본인도
'26.3.15 2:05 PM
(124.5.xxx.128)
인정할 정도면
님도 정확히 분명히 얘기를 하세요
미안하지만 솔직히 부담스러워서 안되겠으니 이해해달라공ᆢㄷ
31. ...
'26.3.15 2:07 PM
(223.62.xxx.72)
그정도는 심각한 병인데요????
32. ......
'26.3.15 2:08 PM
(39.7.xxx.66)
초대 못받을 행동들을 하면서 초대해달라고 하면 안되죠 222
부르지도 않는데 오겠다고 초대하라니, 거기에 말려들어서 주객전도시키지 마세요. 부르고 말 권한은 님께 있는 겁니다. 내집에 누구를 들일지는 전적으로 님의 고유권한인걸요
33. ..
'26.3.15 2:15 PM
(223.38.xxx.76)
안돼를 무한반복.
34. ..
'26.3.15 2:27 PM
(117.111.xxx.48)
스트레스 무지 받을걸요
저라면 부담스러워서 안되겠다고
거절을 계속 합니다
35. 그런인간
'26.3.15 2:47 PM
(183.108.xxx.183)
저 집짓고 집들겸해서 친구 둘 놀러왔는데
온갖 트집 다 해서 빈정상하고 결국 연을 끊었어요.
씽크대 높이까지 제 키와 안맞을거라고
별별 말을 다하더라구요.
벽을 툭툭 쳐보질 않나.. 왜 벽에 구멍있을까봐 확인하느라고 그러나.
36. 무슨 댓글을
'26.3.15 2:48 PM
(118.235.xxx.131)
원하신거예요?
뻔한 말들일텐데
저라면 오고싶어하고, 저도 거부감 없음 그냥 오라고 해요
와서 불편한건 니 몫이니 감당하라 하고
내가 거부감있으면 당연 거절하면 돼죠
글이 다 알면서 욕해달란거잖아요
차단하고 만나지 말던가
왜 만나면서 속끓여요?
37. 오고 싶어하는 건
'26.3.15 2:52 PM
(1.235.xxx.172)
그 친구 맘이고,
그냥 무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