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자차로만 이동하다
지하철 타고 강남 신세계에서 점심 약속 있는데..
옷을 어떻게 입어야하는지..
자차로 다닐땐..
아이보리 겨울 자켓에 아이보리 바지 정도 입고 다녔는데
지하철로 이동이라..
얇은 롱패딩이나... 캐시미어 코트 정도.. 입어야 하나 고민 중이예요..
늘 자차로만 이동하다
지하철 타고 강남 신세계에서 점심 약속 있는데..
옷을 어떻게 입어야하는지..
자차로 다닐땐..
아이보리 겨울 자켓에 아이보리 바지 정도 입고 다녔는데
지하철로 이동이라..
얇은 롱패딩이나... 캐시미어 코트 정도.. 입어야 하나 고민 중이예요..
얆은 캐시미어니트, 트렌치코트
반팔 니트, 코트
목 폴라 니트가 아니면 스카프 추가.
....이렇게 입고 외출하기에 좋을거 같네요.
실상은 집안 일이 쌓여 있어서 외출포기
캐시미어니트 + 트렌치코트
반팔 니트 + 캐시미어 코트
목 폴라 니트가 아니면 스카프 추가.
....이렇게 입고 외출하기에 좋을거 같네요.
실상은 집안 일이 쌓여 있어서 외출포기
오늘은 어제보다 춥고 12시 즈음 비도 온다고 하네요.
트렌치코트, 반팔니는 안되고
얇은 패딩류가 딱이예요.
목니트에 트위드자켓 청바지 입을려구요.
스카프대신 늘 목니트를 입어요.
날이 흐리고 비소식도 있어요.
실내에선 벗을테니 최소 코트요
서울가는데 추워요
날도 흐리고 안에 울100니트입고 니트티 하나 얇은거 또 입고
롱패딩 입었어요
바지는 기모든 아이보리 와이드
그래도 전 전철탈때 춥더라고요
딸 애는 멋부린다고 원피스 입고 , 제 성화에 롱패 입었어요
경량에 가까운 롱패딩이에요
50후반이라 봄가을에 얇게 입었다가 바람들와서 힘든 경험이 있어
더우면 벗으면 되지만 추우면 방법이 없어요 ㅡㆍㅡ
남편과 서울서 만나기로 해서 여벌의 옷을 미리 차에 실어놨어요
코드
지금 남편이 한강 자전거 모임에 와서
저는 한강 스타벅스에 있는데
어제 옷차림 고민 많이 했어요
기온은 안 낮은데 바람이 쌀쌀하니 냉기가 쌓이는
안에 따뜻하게 입고 밖은 두께감 있는 바람막이 입었어요
어제 옷만 두껍게 입었더니 바람이 옷감 사이로 파고들어 추웠거든요
긴팔니트에 겉옷 스카프 정도요
지하철로 다니고 실내에만 있을거니까요
서울 추워요
보슬비도 살짝 흩뿌리네요
울봄버자켓에 울치마에 롱부츠에 머플러 둘둘 매고 비니 쓰고 나왔어요 저도 볼일 보고 현백무역센터점에 가려구요
따듯하게 울자켓이나 가벼운코트 입고 나오세요
어제 강남 외출했는데 지하철에서 보니 다들 가볍게 숏길이로
얇은.옷. 경량 입었더군요. 저만 밝은색 모직롱코트.
처음엔 옷 잘못 입고 왔다생각했는데 돌아다니다보니 잘한 선택이었음. 춥더라고요.
패딩은 아니더라도 따뜻하게 입어야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