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고쟁이 같기도, 동화 속 알라딘의 바지 같기도 한 이 헐렁한 바지가 결국 트렌드의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펌)기어코 유행이 되어버린 헐렁한 바지
1. ..
'26.3.14 5:33 PM (118.235.xxx.244)저런거 보면 새로운 옷 팔아야하니 억지 트렌드 강요 같아요 ㅎ
2. 고르시오
'26.3.14 5:34 PM (211.234.xxx.247)https://www.instagram.com/p/DVsVe0Zkn5B/?img_index=5&igsh=MTFtMHJpNTZhMG11NQ==
3. 너무
'26.3.14 5:35 PM (58.29.xxx.96)과해요 줘도 못입
4. 챠뿌라
'26.3.14 5:37 PM (121.128.xxx.105)알라딘아 너만 입어.
5. .....
'26.3.14 5:3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저기에 매리제인슈즈까진 되는데, 하이힐!은 어울리는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편해서 입는다메
6. ㅇㅇ
'26.3.14 5:42 PM (73.109.xxx.54)십몇년 전에 저런 바지들 많이 봤어요
주름은 저 정도는 아니었지만.
당시에 스님옷 같았어요
저 모델들 입은건 괜찮은데요7. ...
'26.3.14 5:45 PM (175.209.xxx.12)작년에 유행이였고
8. .....
'26.3.14 6:09 PM (220.118.xxx.37)이 바지가 동화책이나 만화영화에 나올때 강조되는 건 허리지요? 가는 허리에 숏 상의, 앞코 기다란 단화
9. 상술
'26.3.14 6:11 PM (1.229.xxx.73)옷 회사 들이 매출 계속 늘려야되니
디자이너, 언론, 판매자 다 똘똘 뭉쳐서 새 디자인만 팔죠
저거 유행되면 평범한 바지 사기는 어렵겠죠
거기에 사람들 눈은 얍삽해서 주변에 많이 입으면
따라 입어야 될 것 같고, 갑자기 어느날 멋있어보이고
이거 반복.10. ..
'26.3.14 6:13 PM (118.235.xxx.59)저것은 모델들이나 입는것으로;;;;
11. 헐...
'26.3.14 6:14 PM (211.234.xxx.178)저런거 보면 새로운 옷 팔아야하니 억지 트렌드 강요 같아요 ㅎ......... 사실이예요.
90년대추~2000년 초반인가
카고팬츠에 스틸레토 힐 만큼이나 요상한 패션이네요.12. ,,,
'26.3.14 6:19 PM (118.235.xxx.251)요즘 요가팬츠의 패셔너블 버젼이네요
13. ㅇ
'26.3.14 7:15 PM (121.200.xxx.6)고쟁이보다 훨씬 풍성하네요
14. ㅋㅋ
'26.3.14 7:18 PM (223.38.xxx.160)억지트랜드 인정이요. 이건 너무 무리수다
15. 쓸개코
'26.3.14 8:09 PM (175.194.xxx.121)보살님 패션 아닌가요?ㅎ
16. ㅡㅡ
'26.3.14 8:10 PM (112.156.xxx.57)유행은 돌고 도는 법.
젊은애들이야 뭘 입은들.17. 와
'26.3.14 8:15 PM (220.93.xxx.138)40년전에 저 저 바지 입고 다녔어요.
위에 짧게 입고 저런 바지 입고, 그때는 승마바지라고들 불렀는데 저렇게 입고 다니면서 사람들 눈길 많이 받았어요.
그때는 부츠컷을 나팔바지라고 불렀을때인데 나팔바지도 입구요.
지금도 하나 가지고 있네요, 밑단 스트링을 풀면 치마바지, 줄이면 하렘팬츠 되는걸로요.
나이가 할머니 나이지만 너무 좋아요, 이런 유행.18. 저바지
'26.3.14 8:51 PM (49.1.xxx.141)지하철에서 이쁜 아가씨들이 입고있으니 이쁘던데요..
엄청나게 헐렁하지만 발목은 조인 운동복바지 스타일은 동네에서도 자주 보고있고요.
이미 유행 시작요.
이쁜 젊은 아가씨들이 하나둘 입으면 2년뒤에는 뚱아줌마들까지 입게 됩니다.


